bmow1

BMOW.

인텔의 가진 초대물량 공장은 하루에도 몇천개의 CPU 를찍어냅니다.그런데 8비트 짜리 수제 CPU를 만들어 내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18개월이 걸리고, 130만원 가량을 썻으며 1253줄의 전선들을 사용했습니다.

켈리포니아 벨몬트에 사는 게임 제작자 스티브 챔버린의 하루는 8비트짜리 컴퓨터 만들기 퀘스트를 디자인 하고 제작중 입니다. 수제 씨피유는 그야말로 엄청나게 지저분한 그냥전선덩어리 아니면 BMOW(Big Mess O’ Wire)였죠.. 이름에걸맞게 이는 엄청나게 힘든 나날 이었죠.

컴퓨터는 완벽한 블랙박스입니다. 우리는 컴퓨터가 무엇을 하는지 완벽히 이해 하지는 못했지만 꽤나 이해 했습니다.“ 라고 챔버린이 말했습니다. “마침네 제가 머릿속으로 이 엄청난점들을 물리적으로 트랜지스터와 연결시켜 컴퓨터의 기능을 시킬때, 그것은 엄청난 스릴 그 자체 였습니다.”

8비트 씨피유와 컴퓨터는화면에 사용가능한 체스 시험을 할수 있었습니다 요번 주말, 530-31 이것은 현존하는 600개의 DIY 기술의하나가 될것입니다. 핵들, 변형판들, 그냥 이상한 취미들의 박람회죠.

BMOW Apple II, 코모도어 64, 아타리 게임콘솔등 에 사용된MOS Technology 6502 프로세서와 가장 근접한 디자인을 가지고 잇습니다챔버린은 그의 CPU3줄의 8비트 데이타 레지스트리, 24-bit 주소크기와 12개의 주소 모드들을 가지게 했습니다. 이건 그에게반부터 디자인하는데 일년이 걸리게 했죠. 거희 모든 것들은 70년데와 80년데 기술들로 구성되었습니다.

“80년 대 후반의 오래된부품들은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쉽게 작동할수 있으며 쉽게 이해할수 있죠,” 그가 말했습니다. 그것들은 오래된 폭스바겐 과 같아요. 폭스바겐 비틀 하드웨어 들 인거죠. 아무도 이것들이 좋은거라 싸우지않지만 이것이 심플하다고는 모두 인정하며 사랑하죠.”

챔버린은 부품들을 연결하기 위해서 납땜 대신 와이어링을 선택했습니다.이것들을 하기 위해서 파인곳 마다 드라이버 같이 생긴 도구로 와이어들을 말아 넣어서 꽉 조여줘야 했어요. 납땜질이 전선질보다 좀더 쉬워 보이겠지만 납땜후의 납똥을 처리하는건 훨씬 더 시간을 더 끌것 같았죠. 그래도 납땜은 엄청나게 많은 좋은점들을 제공합니다, 챔버린이 말했다.

전선질 은 수정이 가능해서좋아요그가 말했다. “전선을 때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제실수를 만회할수 있죠. 납땜이면 실수하면 복구하기 엄청나게 힘들어 진답니다.”

챔버린은 12*7 인치의2,832개의 금도금 포트가 있는 Augat 기판을 이베이에서 $50에 샀습니다. 그리고 시간당25줄의 작업속도로 그는 1,253개의 전선들을2,506 개의 독립된 기판에 연결시켰습니다.“이건 마치 명상을 하는듯한 느낌이었죠,” 그가 그의 블로그에 말했다. “내가 이걸 하는지 얼마나 걸렸는지를무시하는것 처럼 전선질은 저의 전체 작업시간에 그리 큰 영향을 끼치진 못했어요. 거희 모든 시간들은디자인, 디버깅 과 질질 끌던 시간들이 거희 모든걸 차지 했죠.”

BMOW 는 그냥 씨피유가 아니었습니다. 챔버린은 키보드 입력을 만들었고, 한줄의 글을 위한 LCD 출력도 만들었습니다. USB 연결, 3-line 의 오디오 그리고 컴퓨터의 기능을 하기위한그래픽 출력도 만들었죠. 비디오 회로도, UMC70C171 색상팔렛트 칩(그래픽 카드) 은 구하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챔플린이 말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어디서 파는지 찾을수가 없었죠. 그래서 동네 전기 도매점을 갔서 20년 넘기 되보이는 박스들이 있는곳을파고 들어갔더니 이 그가 필요했던 두개의 그래픽 카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를 사다가 그의목적에 맞게 개조 시켰죠..

복고풍 기술들과 부품들은 상당히 홈 취미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챔버린이 말했습니다. 최신의 부품들과 일을 하는건 훨씬 힘들어 질수있어요 왜냐하면 거기엔 엄청나게 많은 모뎀들이 장난아닌 핀들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건 납땜 오븐이 필요하게만들고 그 납땜질 또한 전문 납땜가가 아니면 못하는 그런 납땜들 입니다.

이 씨피유가 그의 책상위에서 벌거벗고 있는지 한 한달 쯤 후에 챔버린은 X Terminal 로 그의 씨피유에 옷을 입혔습니다. 90년도 에 유행했던 워크스테이션스타일 이었죠.

내가 왜 이런짓들을 다했냐구요?” 그가 말했습니다. “나도 몰라요 근데 되게 재밌었어요.”

챔버린의 how BMOW was built.를 한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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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rbal Weight Loss 2009/08/02 04: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대학 다닐때 마이크로프로세서 강의 실습이 생각납니다. ㅎㅎ

  2.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8/15 06: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단순한 택스춰와 원색의 색깔이 해설이 없었으면 많은 상상을 하게하는 사진이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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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이군요. 요즘 시험공부때매 정신이 없어서요 ㅠ.ㅠ 한 1주일이면 다 끝난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오랜만에 정말 스팩터클 울트라굉 장한 소식을 올려봅니다. 풀 번역. 영어공부도할꼄~^^



바로 키보드 없는 맥북, 맥휠 인데요. 보세요.
Apple Introduces Revolutionary New Laptop With No Keyboard
번역만 열씸히 해보겠습니다. 참고로 번역은 제 소설이 약간 포함됩니다 ㅋㅋㅋ

기자 :  애플의 가장 새로운 랩탑 버전이 가젯을 통해 알려졌구요. 이 랩탑은 신기하게도 키보드가 없습니다. 기자 2 연결 합니다.

기자 2 :  키보드에게 잘가라고 해주시고, 이제 미래의 랩탑, 맥북 휠에게 인사하십시요!
새로운 맥의 랩탑, 맥북 휠은 키보드를 없에고 매끄러운 아이팟의 그것, 휠 터치 클릭 센서 를 사용했습니다.
애플의 사장 스티브 잡스는 어제 맥 엑스포에서  이것을 발표했습니다.

애플의 브라이언 길만은 이 맥북 휠이 타이핑을 과거와는 완전히 다르게 바꿨다고 했습니다.

길먼 : 쓰기 정말 편합니다. 어떤것도 이것보다 간단할순 없습니다. 정말 간단합니다. 정말 좋은것입니다.

기자 2 : 길먼은 이 혁명적인 타이핑 방법을 보여주었습니다.

길먼 : 두가지 방식의 알파벳 매뉴를 열고, 쓰고 싶은 글자로 스크롤해 갑니다. 그리고 가운데를 누르고 또 누르면 대문자, 다른 문자를 쓰고 싶다면 같은과정을 반복하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지 않겠습니까?

또한 당신은 미리 완벽한 문장예상 시스템을 이용해, 완성된 문장을 고를수도 있습니다.

기자 2 : 길먼은 맥북휠이 파일이 아주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손목의 스냅만으로 하드디스크를 검색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길먼 : 그냥 휠의 양쪽을 클릭하며 동시에 가운데 버튼을 클릭하기만 하면됩니다. 그러면 모든 하드디스크 내용이 알파벳 순으로 정리되어 나옵니다.  모든것, 모든것이 몇백 발자국 내에 있습니다.

기자 : 애플은 이것을 애플 평생에 가장 직관적인것 이라고 했습니다.

~~

알렉스 잘만은 운좋게 45분간 맥휠을 썼는데요, 친구한테 메일보내며 45분을 썻습니다.

잘만 : 난 이걸 쓰면서 내가 키보드를 싫어하는지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

~~

기자2 : 2600불의 가격이 책정되었구요, 이 놋북은 아주 얇은 허밍버드 배터리가 사용되었습니다. 이 배터린는 다시 충전되는걸 기다리기 전에부터 90분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군요. 맥북휠이라, 또한 벌써부터 다른사람들의 위시리스트에 들어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전 정말 불편할것 같습니다. 저랑 타이핑 속도로 대결하면 제가 이길것 같은데.... 한마디로 말해서 상당히 느린 타이핑이 될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게다가, 8gb 주제에 $2600 40gm 는 어이구, $9600 이 책정되있습니다. 환산시 헉.. 1천 3백 만원을 자랑하는군요. 한 천 오백만원에 한국에서 살수 있을것 같아요.

그럼 전 물러나며,

한 마디


이제 열씸히 다시 공부하겠습니다! 시험이요?


클뤽해서 보시구요...

뭐, 꼬박꼬박 열씸히 하겠습니닷.
근데 언넝 geometry 로 올라가야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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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선 2009/01/26 09: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w0w!
    올 A
    impressive
    새해 복 많이 받어~

    • 하방이 2009/01/26 10: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lol, thats not that good grade. every koreans are almost all A+ , and Im Algebra 1. I need to get to Geometry.
      highschool is muchmuchmuch more hard.

      but, thanks!

      and 새해복 많이받아라! too!

  2. 지하 2009/01/27 11: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ㄷㄷㄷ제 성적표와는 상반되보이는군요 ㄷㄷ 화이팅입니다!
    키보드 없는 맥북이라..사진이 안떠서 어떤방식인지 감이 안오네요
    p.s 하방군님 잘 지내셨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하방이 2009/01/27 14: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그런데 사진이 안뜨나요 ㅡ,.ㅡ? 동영상인데...
      고쳐보겠습니다.

      --
      그리고 A+ 는 자랑할 만 한것이죠 흐흐흐..

  3. 명이 2009/01/29 14: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성적표가 대단한데요!!!?
    공부하느라고 바쁘셨구나~~ 홧팅입니다~ 하방이님^^

    덧, 키보드 없는 맥북이 나온다면...전 어쩌면 땡빚을 내서라도..ㅠ

    • 하방이 2009/01/30 11: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명이님!
      진짜 열씸히 공부했어요.--(누군가 보고있는데..)

      근데 저 맥북 너무 비싸요. 천만원 ㅡㅡ... 솔직히 40GB 는 되야 쓰지요.

  4. 임자언니 2009/02/05 00: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가끔와도 조용하시길래 블록 접었는지 알았다고요 ㅎㅎ
    시험공부 안해본지 오래된~~~ 하방군이 부럽소
    맥북 이쁜데 비싸고,,,보자니 부러워서 ㅠㅠ

    • 하방이 2009/02/05 08: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랬어요? ㅋㅋㅋ

      맥뿍 이쁘고 사고싶지만 비싸고,
      보자니 배아프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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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터치 와치폰(모델명: LG-GD910)

LG전자가 액션영화의 주인공이 손목시계를 통해 영상통화를 하는 영화 속 한 장면을 현실화 해주는 3G(세대) 와치폰을 공개한다.

LG전자는 영상통화가 가능한 시계 타입의 ‘3세대 터치 와치폰(모델명: LG-GD910)’을 오는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09’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3세대 터치 와치폰’은 고밀도 기구설계 및 소형화 기술 등 LG전자의 휴대폰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이 총 집약된 첫 번째 착용식(Wearable) 상용제품으로 내년 중 유럽지역을 시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에 실제 고급시계 제작에 쓰이는 재료와 방식을 적용해 전면에는 곡선 처리된 강화유리를, 테두리에는 고급 메탈 소재를 사용했으며 와치폰 중 가장 얇은 13.9mm 두께로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와치폰에 7.2Mbps 속도의 3세대 HSDPA(High Speed Downlink Packet Access: 고속하향패킷접속)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고속 전송은 물론 전면에 내장된 카메라로 영상통화가 가능토록 했다.

3세대 터치 와치폰(모델명: LG-GD910)

‘와치폰’은 통화나 문자 입력은 물론 시간조정이나 알람 설정 등의 화면 조작을 손가락으로 손쉽게 하도록 3.63cm(1.43인치) 전면 터치스크린을 채택했다.

이 밖에도 목소리로 전화 걸기 등 간단한 음성인식 기능을 내장했으며, 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TTS(Text To Speech), 생활 방수, 블루투스, MP3 플레이어, 스피커폰 등의 기능도 포함했다.

LG전자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그 동안 컨셉 휴대폰 단계에 머물렀던 와치폰을 실제로 상용화 함으로써 새로운 휴대폰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LG전자는 미래 휴대폰 산업의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위한 R&D 투자에 집중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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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 2008/12/31 00: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으흠.슬슬 미래형 폰이 나오는군요; 이제 곡선 lcd 팔찌형도;;

    • 하방이 2008/12/31 03: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넵, 근데 저거 대충보고 곡선 LCD 인지 알았는데 아니군요.

      조만간이 아니라 어쩌면 바로 다음 버전으로 나올지도 모르겠는데요~??^^

  2. 2008/12/31 01:2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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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스티브 잡스가 없는 맥월드 엑스포를 상상할 수 있을까?맥월드 기조연설 중인 애플 CEO 스티브 잡스

다음 달에 있을 맥월드 엑스포에서 매년 기조연설을 맡아왔던 스티브 잡스가 참석하지 않는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또한 애플은 내년을 마지막으로 맥월드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2009년 맥월드는 1월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애플측은 필립 쉴러 제품마케팅 담당 부사장이 애플의 마지막 맥월드 기조연설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스티브 잡스는 11년간 맥월드에서 기조연설을 맡아왔으며 2007년에는 아이폰을 선보였고 2008년에는 초슬림 노트북인 맥북에어를 선보이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티브 잡스의 맥월드 불참 결정은 또 다시 건강 악화 추측을 낳고 있다.

잡스는 지난 2004년 췌장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은 후 왕성한 활동을 해 왔으나, 지난 6월 깡마른 모습으로 공식 석상에 나타나면서부터 건강이 다시 악화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지속적으로 받아 왔다.

건 강 악화설에 따라 이미 후임자까지 거론되고 있는 실정이다. 당장 경영 공백이 생긴다면 팀 쿡 최고운영책임자(COO)가 CEO직을 수행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그는 잡스가 췌장암 수술을 받았을 당시에도 잠시 CEO직을 맡은 바 있다.

그러나 애플 이사회가 아직 후임자를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건강 악화설은 아직 추측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맥월드 존폐 기로

애플측이 참여하지 않는다고 발표함에 따라 맥월드 엑스포 또한 존폐의 위기에 서있다.

애플 측은 최근 몇 년간 무역박람회가 소비자와 소통하는 측면에서 그 비중이 많이 줄었다며 맥월드에 대규모 투자를 해야 할 이유가 없어져 내년부터는 더 이상 참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미 애플 웹사이트와 전 세계 곳곳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를 통해 제품 소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애 플의 신제품 발표를 겸하기도 하는 등 애플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맥월드 엑스포는 애플의 불참 발표로 위기에 봉착했다. 벨킨과 어도비도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한 상황이라 애플의 불참은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002년에도 애플이 맥월드 보스톤 행사에 불참을 발표한 후 다음해를 끝으로 행사가 없어진 예가 있다. 따라서 2010년 행사를 전후하여 맥월드 엑스포가 없어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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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넷물고기 2008/12/27 02:1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잡스가 애플기조연설을 하지않는건 정말 의외의 일이네요. 그거 들으러 발표회 가는사람이 무지 많을텐데 !

    • 하방이 2008/12/27 04: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러게요. 잡스는 방문객이 없어서 기조연설 안하기로 했고, 방문객들은 잡스의 기조연설이 없으니 안오고... 악순환이죠 뭐 ... 그러다가 맥월드는 없어질테구요...^^

  2. 명이 2008/12/27 10: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움....잡스횽아의 연설이 없다..쩝! 그럼 이제 맥월드는 없다고 봐야되겠네요..!! 아무래도 말이죠잉..?

    • 하방이 2008/12/27 11: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렇죠잉~

      맥월드에서 잡스랑 애플이 안나온다면야..

      맥월드에서 맥을 빼서 그냥 월드죠 뭐,...사라지는거겠죠?

  3. 호박 2008/12/27 18:5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잡스아자씨.. 잘생기셨네욘^^ (뜬굼없이.. ㅋㅋ)

    하방이님~ 클쓰마스 잘보내셨쌈^^?
    연말연시도 잘~~~~ 맞으세욥! 아프지마시고욘~
    아자아자아자^^v

    ps 좋은꿈꾸세요~ 호박은 호박꿈꿀꺼임.. ㅋㅋ

    • 하방이 2008/12/28 10:01 댓글주소 | 수정/삭제

      꽤나 날카로운 이미지죠?

      호박님하두 연말연시 말년회 신년회 열씸히 다니시구 건강하세요~ 아잣잣자짜짰!

      p.s./저는 여자친구사귀는꿈이나...

  4. 지하 2008/12/29 00: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거참;; 당장 저로서도 예전처럼 눈빠지게 각종 애플 사이트의
    기사를 보게 될런지 내년부턴 모르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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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백라이트 대신 햇빛을 이용하는 14.1인치 태양광 노트북PC용 LCD를 개발하고LG디스플레이의 14.1인치 태양광 노트북PC용 LCD 이번 2009 CES에 맞춰 선보인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의 '백라이트 Data Signal Switching' 기술이 적용된 이 제품은 실내에서는 백라이트를 사용하다 야외에서는 원터치로 백라이트를 끄고 태양광을 이용하는 친환경 제품이다.

기존에 백라이트 없는 반사형 LCD가 개발된 적은 있으나, 주위환경에 따라 백라이트 사용(투과모드) 및 백라이트 미사용(반사모드)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기능이 적용된 것은 처음이다.

이 기술은 기존 백라이트 투과형 패널에 선택적 반사판을 사용하여 고조도환경(태양광)에서는 반사형으로, 저조도환경(실내 및 야간)에서는 투과형으로 전환하여 구동할 수 있다.

특 히 이 제품은 야외에서 사용시 실내 사용 대비 1/4 수준의 전력을 사용하여 보다 긴 시간 사용할 수 있는 초절전형 제품이다. 일반 노트북PC용 패널은 전력소모 중 약 75% 이상을 백라이트가 차지하는데,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발달로 노트북PC의 모바일화가 강조되는 요즘, 노트북PC의 빠른 배터리 소모의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반 노트북PC는 이제까지 야외에서 약 2:1~3:1의 명암비(Contrast Ratio)를 구현하는 수준에 불과해 화면을 보기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 제품은 야외에서 반사형으로 사용할 경우 9:1의 명암비를 상회함으로써 기존 제품의 야외 시인성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

LG디스플레이 연구소장 강인병 상무는 “이번에 개발한 14.1인치 태양광 노트북PC용 LCD는 기존의 기술 한계를 뛰어넘어 일반 노트북PC용 LCD 대비 야외에서 시인성이 우수하며 버튼 하나로 백라이트 대신 태양광을 사용해 저전력을 실현한 친환경 노트북 PC의 상용화가 가능해졌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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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 2008/12/23 21: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헛 순간 보고; 태양광으로 구동하는 LCD 인줄 알고 깜짝;;;;
    대략 반사형과 투과형으로 전환한다는 소리군요;

  2. 호박 2008/12/24 14: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ㅋㅋ 호박두 순간 태양광으로 구동하는 엘씨딘줄 알고..
    머여? 전자계산기맨치로? 막 놀랬다능(ㅇ.ㅇ) 휘둥그레~
    ㅋㅋ

    하방이님~ 이븝니데이^^ 믓찐계획 세우고 있냐용^^?
    호박은 오늘 병원갔다가 대청소나 할 생각이에용~ 묵은때를 좀 벗겨내볼까 한다능^^;
    낼 클쓰마스.. 완죤 해피하게 보내시구요~ 연말연시 뜻깊고 유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욘~ 아자아자아자!

    • 하방이 2008/12/24 14: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래두 ㅠ.ㅠ 호박님은 옆구리가 따스 하실거 아녜요...

      갑작스런 방학에 미국은 방학이 더 괴롭답니다.. 워낙 할게 없거든요. 계다가... 최악으로 옆구리가 시리다 못해 아려요. 그래도 호박님이 아자아자! 해주니 저도 아자아자! 하고 일어날랩니다 ㅋㅋㅋㅋ



      건강하시구 재밌게 보네세요~^^

  3. 명이 2008/12/24 17: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호!!! 저도 배터리가 태양광이라는줄 알았어요 ㅋㅋ

    하방이님 잘 지내고 계신지요잉~ 요즘, 정신줄 반쯤 딱 놓고 사느라 맨날 요리조리 놀러댕기지도 못하고..ㅠ_ㅠ
    일단은 덮어놓고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요~
    전..크리스마스 당일만 빼곤 계속 일해야하지만...털썩...;;

    • 하방이 2008/12/25 04: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넵 전 잘지넵니다, 요번에 또 크리스마스 방학이네 하며 2주를 쉬는데.. 방학이 왜이리 괴로운지요.. 할게 하나두 없어요. 한국선 집앞엔 피씨방님이 있었는데 ㅠ.ㅠ

      명이님은 정말 힘드시겠어요 ㅠ.ㅠ 힘네세요!!!


      그나저나 싸이월드 커버스토리의 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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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UI가 MP3 플레이어와 만났다.

삼성전자는 '햅틱UI'의 감성과 편의성을 결합한 프리미엄 MP3플레이어 'P3'(YP-P3)를 첫 공개했다. 삼성전자의 터치스크린 MP3 플레이어 'P3'

P3는 1,600만 컬러의 3인치 강화유리 와이드 TFT LCD, 고급 알루미늄 메탈 소재 외관, 0.8W 내장형 스피커, 삼성 독자 음장기술인 DNSe™3.0, 블루투스 핸즈프리, 전자사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터치스크린 MP3 플레이어이다.

특히, '햅틱UI'를 탑재해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24가지 진동 피드백 등 사용 편의성과 감성적인 요소를 제공한다.

먼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아이콘으로 배경화면을 꾸밀 수 있는 '위젯(Widget)' 화면을 5개까지 구성할 수 있고, 위젯 화면간에는 손가락으로 책장을 넘기듯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화면 상단에 바로가기, 블루투스, 스피커 선택 등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모은 '퀵메뉴', 화면 하단에는 음악 재생 메뉴를 모아 놓은 '미니 플레이어'를 배치해 멀티태스킹 기능을 강화했다.

그 밖에도 사용자의 음량사용 패턴을 분석해 최대 음량을 자동 조절함으로써 사용자의 청력을 보호하는 '와이즈 볼륨(Wise Volume)' 기능과 음악이나 동영상을 감상할 때 소리의 강약과 리듬에 따라 진동이 자동 조절되는 '바이브 우퍼(Vibe Woofer™)' 기능을 세계 최초로 적용해 사용자가 몸으로 음악을 느낄 수 있다.

P3는 블랙과 실버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4GB 23만 9000원, 8GB 27만 9000천원, 16GB 32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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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 2008/12/22 17: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음 햅틱 ui 로 mp3 라~ 시장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워낙 애플과 코원 아이리버가 장악을 해버린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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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 장벽이 붕괴됨에 따라 외산 휴대폰이 국내에 대거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

방통위의 위피 탑재 의무 해제 발표 이후, 국내 이통사들이 노키아, 림(RIM), 애플, 소니에릭슨, HTC 등의 외산 단말기 도입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에 가장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블랙베리 볼드 9000'으로 SK텔레콤이 선봉대에 섰다. 블랙베리는 오는 29일 국내 기업 사용자를 대상으로 첫 판매에 들어간다.

또한, SK텔레콤은 2009년을 목표로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과 노키아 모델 2종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외산 휴대폰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 엑스페리아 X1'는 국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위피를 탑재해 내놓을 것으로 전해졌다. 노키아 또한 2001년 이후 8년만에 국내 시장에 재진출하는 만큼 단말기 2종(모델명 '6210 내비게이터', '노키아 6650')으http://uk.gizmodo.com/iphone%20medium.jpg로 단단히 무장하였다.

'6210 네이게이터'는 휴대폰 내에 GPS 기능이 내장돼 있어 위치 파악은 물론 음성 길안내 서비스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며, '6550'은 200만 화소 카메라와 HSDPA, FM라디오 등이 지원되는 3G 휴대폰으로 저가 시장을 공략한다.

SK텔레콤은 이와 함께 구글폰을 만든 대만 HTC사의 '터치 다이아몬드'도 내년 1분기중 선보일 계획이다.

외산 단말기 도입에 적극적인 SK텔레콤에 반해, 비교적 소극적인 자세를 유지해오던 KTF와 LG텔레콤 또한 위피 탑재의무 해제에 힘입어 보다 적극적인 행보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KTF는 세계 휴대전화 시장에서 최대 히트작으로 손꼽히는 아이폰을 도입하기 위해 애플측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LG 텔레콤은 이달 말 일본 카시오와 제휴한 '캔유' 시리즈 후속제품을 내놓는 데 이어 운영체계(OS)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구글폰 출시 가능성도 타진중이다. LG텔레콤은 "내년 제품 출시가 본격화되면 상용화에 큰 무리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http://www.sfgate.com/blogs/images/sfgate/techchron/2008/10/08/BB_Storm_Front_Left271x500.jpg

휴대폰 격전지

외산 단말기가 쏟아지면 국내 시장의 주도권 경쟁은 그야말로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삼성전자와 LG전자, 팬택 등 국내 업체가 95% 이상을 차지했던 국내 휴대전화 시장은 외산 단말기 도입으로 새롭게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아이폰 등 유명 휴대폰의 도입은 시장 판도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외산 휴대폰이 노키아나 모토로라의 참패 기록을 깨고,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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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 2008/12/20 04: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아이폰 초 기대중인데;; 이게 막상 국내 회사 내부적으론 그다지
    기대를 받지 못하는거 같더군요 일단 1년이나 지난 구형이란 점과
    수익성 부분에서 의문을 가지는거 같더군요

  2. 임자언니 2008/12/24 01: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핸폰을 바꿀맘은 전혀 없지만서도...
    아이폰은 완전 기대만땅입니다.
    왠지 궁금하고..으...그 인터페이스 완전 감동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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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웨이브폰

레인콤은 KT와 함께 휴대형 멀티미디어 단말에 와이파이(Wi-Fi) 통신 기능을 탑재해 보다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전화, ‘아이리버 웨이브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KT 인터넷전화 ‘아이리버 웨이브폰’은 와이파이(Wi-Fi) 통신기능을 이용하여 음성통화는 물론 SMS 등의 통신서비스, 벅스 뮤직(Bugs Music)의 음원 서비스도 PC 환경보다 더욱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아이리버 웨이브폰은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지 않는 곳에서도 착신 전환 기능을 통해 일반 휴대폰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심플한 디자인의 ‘아이리버 웨이브폰’은 와이드 터치 스크린 방식의 편리한 GUI(Graphical User Interface) 환경에서 음악, 동영상, 플래시, 사진, 텍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기능이 제공된다. 특히, 전면 풀터치 필기인식 기능을 지원하는 전자사전은 원어민 발음 및 YBM시사 e4u 영한/한영사전, 올인올 중한사전, 콜린스 3종 등 탄탄한 콘텐츠를 탑재하고 있어, 작지만 충실한 학습용 단말기로도 손색이 없다.

레인콤 임지택 상품기획 이사는 “아이리버 웨이브는 와이파이 환경에 최적화된 신개념 네트워크 단말기”라며, “KT 인터넷 전화 서비스, 무선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 등 새롭고 편리한 기능을 제공해 합리성과 편리함을 두루 갖추고 있는 활용도 높은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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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 2008/11/19 22: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컥 레인콤에서 전화기도 나오는겁니까;; 아이폰을 염두해둔 상품같은 느낌이

    • 하방이 2008/11/20 08: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ㅋㅋㅋ 모양으로 봣을땐 아이리버 W7 이던가?

      거기에 전화기능 추가시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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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과 햅틱2에 이어 삼성전자가 인터넷과 카메라 사용성을 강화한 또 하나의 햅틱 계열 휴대폰을 출햅틱온 SPH-W6050시한다.

삼성전자는 컴팩트한 디지털카메라 디자인에 고급 카메라 기능과 인터넷 풀브라우징 기능을 갖춘 풀터치스크린폰 '햅틱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햅틱온'은 차별화된 감성UI인 '햅틱'과 온라인(ONline), 카메라 촬영(ON camera)의 'ON'을 조합한 이름으로, 인터넷과 카메라 사용이 더 편리해진 풀터치스크린폰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햅틱온은 3.0인치 WVGA 고해상도 화면을 통해 PC 화면 그대로 검색, 메일확인 등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인터넷 풀브라우징이 가능하다.

500 만 화소에 플래시, 손떨림 보정, 얼굴인식, 스마일 샷, 접사, 오토 포커스 등 고급 카메라 기능을 두루 갖췄고, WVGA급 동영상 촬영, 블루투스를 통한 동영상 TV전송(일부 보르도 모델) 등 동영상 기능도 더욱 강화됐다.

특히 휴대폰 뒷면을 디지털카메라 형태로 디자인하고 카메라를 세울 수 있도록 휴대폰 측면 버튼을 제거해 카메라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렌즈커버를 채용해 먼지와 충격으로부터 렌즈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UI도 더욱 강화돼 감각적인 UI에 정육면체 형태의 메뉴를 손가락으로 돌려 가며 선택할 수 있는 리얼 3D 큐빅 메뉴를 새롭게 추가했다.

LGT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햅틱 계열 제품인 햅틱온은 LGT향(SPH-W6050)으로 우선 출시되며, 다른 이동통신사에서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80만 원대.

삼성전자 관계자는 "햅틱온은 인터넷과 카메라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 소비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풀터치스크린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풀터치스크린폰 라인업으로 국내 프리미엄 휴대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햅틱온 SPH-W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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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 2008/11/16 12: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헐..이게 사진기에 핸드폰이 보너스로 달린건지;;;핸드폰에
    사진기가 보너스로 달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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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는 고급스럽고 아날로그 적인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터치폰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햅틱 2 에 도전장을 Presto 던졌습니다.

스카이가 만든 이 휴대폰의 이름은 '프레스토', 프레스토 란 이름의 뜻은 아주 빠른 이라고 하는데요,  스카이는 이 휴대폰에 대해 자신감은 고급스럽고 글로시한 디자인에 있다고 했습니다.

스카이가 차별화 하고자 한 디자인적 특징은, 홀드 해제 = 상단 커버 올리기 라는 점 입니다.

스카이는 많은 사람들이 슬라이드 휴대폰에 익숙해 져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에 대한 배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라데이션 적인 컬러 변화도 이 스카이 프레스토의 특징입니다.

'프레스토'는 프레스토 라는 이름에 걸맞게 터치과정을 생략해 미리 정해놓아 원터치로 모든 환경에서 음악을 재생시킬 수 있으며 홀드 중에도 음악을 듣다가 미리 설정한 제스쳐 등을 이용해 재생,일시정지,정지,다음곡,이전곡 등을 작동시킬수 있다고 합니다.

또 상단 커버를 내렸을때, 디스플레이 락 만을 사용할것인지, 아니면 폴더를 닫는것 처럼 모든 테스크를 종료하는가 로 액션을 정할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으로 지상파 DMB, 스카이 스튜디오, 블루투스, 외장 메모리(외장메모리 4GB 기본 제공), 모바일 뱅킹, 교통카드, 영상통화, 뮤직 플레이어, 전자사전, 지하철 노선도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합니다. 햅틱에 비해 떨어질 것은 없지만, 특허 성의 문제 떄문에 진동패턴 만들기는 지원 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4GB 외장메모리카드 가 기본 구성품으로, 색은 핑크화이트, 라임화이트, 레드 블랙 등 입니다. 가격은 70만원 정도로 예상 되고 있어, 햅틱2 와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스카이 마케터 는 아날로그 적인 감성을 가미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스카이 프레스토 로 햅틱2 와 프리미엄 터치폰 시장의 양대 산맥을 이루겠다고 했고, 몇가지의 아날로그 감성의 제품을 계획중 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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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넷물고기 2008/11/01 01:1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신종이 나올때마다, 내 폰은 점점 더 초라해지네요,. 이건 무전기야 !! ㅠ_ㅠ

  2. 지하 2008/11/01 03:4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그나마 제가 핸드폰 하드웨어? 에 관심이 적다는것에 나름 안도를;;
    여기에도 빠졌으면 그동안 지출이 ㄷㄷㄷㄷ
    전화기는 그냥 전화만 잘되면! 이라고 여전히 외치고 있습니다 ㅎㅎ

    • 하방이 2008/11/01 05: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전 미국이라 한국에서 나오는 상상초월 폰을 못산다는것에 안도를...

      저도 여전히 전화기의 이름을 곱씹습니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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