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만든 로고 인데요. 제 사진엔 전부 붙을겁니다.

사실 제가 내셔널 지오 그래픽을 너무 좋아해서, 좀 만들어 봤는데, 조금 바보같기두 하고...

아무튼! 직접 만든건 투명배경의 PNG 파일이고 일부러 PSD 도 전부 남겨놓았어요. 흐흣.

 

그래도 깔쌈하게 만들어져서 너무 좋네요.

이건 하얀 배경버전 입니다. 하얀 배경의 사진에는 이게 붙을려구요.  물론 사용사진도 바로 올립겁니다. 이쁘죠? 그리고 다음은,

이것 입니다. 제작중 실수로 이거에도 로고가 붙어버렸군요. 사실 카메라가 검정색이라서 안보이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도 카메라의 실루엣이 살려주었습니다. 딱 좋은것 같아요.

 

좋죠? 써본사진입니다.

하얀색 버전은 보통 어디에 붙여도 잘 나오더라구요. 사진에 모델로 수고해 준 사람은 귀여운 시현이랍니다. (똥싸는거 아니지???)

 

그런데 검은색 버전은 사진처럼 아주 검은 배경에서는 아예 나오지 않아버리는 불상사 때문에... 하얀색을 만들게 되었죠. 흰색은 참 잘보이죠??

 

흐믓합니다.

----------------------

선착순 몇명에 한하여 이 로고에 글짜만 바꿔서 맹글어 드립니다. 댓글로 요청해 주세요. 사실 10명 이렇게 할려 그랬는데... 10명 준다고 선심 쓰다가 한명도 부탁안하면 정말 쪽팔려 지기에.. 그냥 ㅋㅋ(아무도 부탁 안할듯 ㅠ.ㅠ) 어느이름이 들어가도 어울리니까~^^ 사용중인 카메라 명도 알려주셔야 한다는거 기억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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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자언니 2009/01/04 21: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오~~뽀내나는데요?
    사진로고까지...새해목표달성에 한발 다가가고 있는거??
    앞으로 더 기대하겠습니다

    • 하방이 2009/01/05 06:09 댓글주소 | 수정/삭제

      후훗, 뽀대나죵~?
      전 점점 이뤄가고 있습니다.(커서 독서실이나 차릴까~)

      근데 갑자기

      '앞으로 더 기대하겠습니다.' 하니까..뭔가- 뭔가! 쩝.

  2. 달관 2009/01/05 19: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달관 그리고 사진

    이라박아줘요

  3. 빛이드는창 2009/01/05 15: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넘 멋져요^^
    즐거운 한주 되세욤^^

  4. 호박 2009/01/06 00: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진에 붙여진걸 보니 은근 믓찌다는^^ 뽀대작살.. 흐흐흐^^

    근데 하방이님.. 나 삐졌쓰요(ㅠㅠ) 흥! 췌!
    호박 아주머니가 머래? 아주머니가? 흐흐흐흑(ㅜㅜ)
    이모도 아니고 아주머니래.. 우애애애애애앵!!!!
    이모라고 불러도 사흘은 삐져있을낀데.. 아주머니래.. 하방이님 미어!

    @@@@@@@@@@@(/-ㅜ)/ 눈물콧물 막 흘리면서 도망가는 호박눈화(엉?)

    • 하방이 2009/01/06 12: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양심도 없게 ㄷㄷ 무슨 호박눈화 예여~
      결혼했음 아줌마지
      애기낳으먄 이모구 ㅋㅋ

      아닌가? 그냥 이모라 부를까요?ㅋㅋㅋ

    • 호박 2009/01/06 14: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헙! 양심도 엄께......양심도 엄께.......양심도 엄께.......양심도 엄께.......양심도 엄께.......양심도 엄께.......양심도 엄께.......양심도 엄께.......양심도 엄께.......양심도 엄께.......양심도 엄께.......양심도 엄께.......

      하방이님 미어! 엉엉엉(ㅜㅜ) 근뒈 애낳기전엔 아주머니! 애낳으면 이모! 어째 애낳으면 더 어려지는것가토.. 하방이님땜시 애를낳아? 켁켁 >.<

      암튼 아주머님 싫엇! 업그레이드 시켜주삼! (땡깡중)

    • 하방이 2009/01/07 14: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휴... 알았어유. 근데 찐짜 양심없으센 ㄷㄷ.
      호박이모라 부를꼐요 ㅋㅋㅋㅋ

    • 명이 2009/01/07 18: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난 결혼안했으니 음하하하하 ;; 막 요러고 ㅋㅋ

  5. 명이 2009/01/07 18: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하악 이쁘다 ㄷㄷㄷㄷㄷ;;;
    근데 하방이님 since 1994에 눈이 콱 박혀서 부럽부럽..+_+ 요러고 있다는..ㅋㅋㅋㅋㅋ
    하방이님은 능력자!!! +_+

  6. shunyata 2009/01/16 06: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쁜 블로그에 멋진자료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

  7. 마리 2009/01/16 11: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하방아~ 간만이네..오호! 하방이 실력이 이 정도인줄은..끄아..
    멋진 로고다..사진 안에 삽입하니 더 멋진걸~!@@!!
    2009년 새해인사도 못했네..새해 복 많이 받아.
    한국은 아직 구정이 안되었으니 인사가 늦은것도 아님^^
    건강하게 잘 지내구..가끔 놀러 올테니 멋진 거 또 맹글어놔~

  8. shunyata 2009/01/18 22: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쁜 블로그에 멋진자료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

  9. 지하 2009/01/27 11: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호 말그대로 간지? 인데요~ 사실 지금 제 낙관은 사진도용하기에
    딱 좋은 형태라 저도 저렇게 만들곤 싶은데 쉽지 않아서 --

    • 하방이 2009/01/27 14:01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렇죠. 지하님꺼야 그냥 퍼다가 크랍하면 끝나니 ...

      이런거 하나 만들어서 투명도 많이 높여서 가운데 크게 쓰셔도 되요. 원하시면, 하나 맹글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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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이 업그레이드 되었군요!

너무 딱딱했는데 넘 예쁘장 하게 되었네요^^ㅋㅋ

 

K-1

Gmail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ㅋㅋ 오늘 바뀌었나봐요. 어제는 안그랬거든요.

테마라!!! 로그인 해봤습니다.

 

K-2

원래 이렇게 생겼었던 Gmail 씨의 테마, 별로 안좋았는데 이제 바꿀수 있나봐요.

 

K-3

오오 테마를 바꿀수 있다는군요. 좋습니다. 한번 바꿔볼까요?

   K-7

여러가지 테마가 있더군요. 이 사진은 '산' 테마입니다. 전부다 이미 커스터마이징이 잘 되어 만든거라 그런지 싱크로율도 좋고 예뻐요.

 

K-4

이 테마는 수쿠버 다이빙 테마~

이 테마는 지역별로 바뀐다더군요. 전 덴버인데 녹색물 ^^

 

K-5

이건 그래피티 테마입니당

 

K-8

이건 책상 테마 입니다. 예쁘죠? 특히 저 왼쪽 Gmail 깜찍하네요 ㅋㅋㅋ

 

 

K-9

7GB 의 공간을 주는 Gmail 한번 써볼만 하지 않겠어요~? 오세요~~~

 

+

음 그런데 스팸매일 까지 여과없이 그대로 찍어올려서 ㅋㅋㅋ 좀 창피 합니다...^^ 그냥 봐주세요~~~ 참 메일도 별의별게 다있네요 ㅋㅋㅋ 무슨 20주년 세일 종료에, 뭔 퍼즐에다가, 다나와 가 몇개구, 저건 뭐야 블러디 먼데이?, 이애란님 적립금? (엄마이름으로 가입했나보군 ㄷㄷ...)

+

이 글은 절대로 퍼가실수 없습니다. 절대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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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이 2008/11/23 23: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스팸메일에 뭐 있나 한참 들여다봤어요 하방이님 ㅋㅋㅋ;;;;;
    G-mail이 이쁘게 바뀌었군요.
    저도 igoogle쓰긴 하는데 메일은 아직 다음을 쓰는지라...이번에 갈아타볼까욤??
    (명함도 할때가 되었는데..에잇!! 막 이래..ㅋ)

    여긴 주말이 다 가버렸어요.
    이제 내일을 위해 자야하기 직전!!!!!
    하방이님도 즐건주말 잘 마무리하시고~ 홧팅입니다요!!!

    • 하방이 2008/11/24 10: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갈아타진 마세요 ㅋㅋㅋ
      솔직히 한메일 익스프레스가 훨씬 빠르고 인터페이스도 좋더라구요 ㅋㅋㅋ

  2. 임자언니 2008/11/24 02: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구글은 쓰는게 좀 익숙치 않아서^^;;
    그래도 인터페이스가 많이 이뻐졌네요~~

  3. 지하 2008/11/24 04: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터치땜에 쥐메일을 얼마전에 만들었었는데요
    기존 pop3 메일이 smpte 에러가 계속 나서 쥐메일
    계정을 대리로 쓰느라 그건 해결했네요;;
    그나저나 구글건 대ㅔ적으로 디자인이 너무 텍스트적?인
    느낌인데 많이 그래도 개선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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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전 글에 아이핀에 대해 썻었습니다.

그때 제가 해킹가능성이 있다고 했죠. 왜그런지 볼까요?

 

직접 가입하기 위해 찾아가 보겠습니다.

 

이게 가상주민번호 사이트입니다.

음, 주민번호 대체수단 I-Pin 이라는게 눈에 뜁니다. 직접 발급받기 위해 가봤습니다.

 

아이핀을 발급 받아 볼까요?

 

허허허...어이가 없습니다.

더이상 주민번호를 묻지 않고 주민번호를 대체하겠다는 아이핀이. 처음부터 주민등록번호를 물어봅니다.

그래... 가입해보자..

 

하고 모든 폼을 다 채웠습니다. 순간 저 회색으로 되어있는

'님아, 제발 읽지 말아주셈' 이라고 말하는 듯한 이용약관이 눈에 뛰더군요. 읽지 말라면 더 읽고 싶은거 몰려?

좀 읽다가 힘들어서 전문을 보기위해 클릭하고 들어가보니..

 

!?!? 뭥미 이건!?

쭉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응? 주민등록번호 아닌가 이건!? 근데 너네 맘대로 서비스 중지를 할수있다고!? 이건 아니지...

그럼 난 회원가입도 못하고, 구청사이트에 가지도 못하겠군!? 그래, 그래도 천재지변 등이라니 용서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압권인 페이지...

응? 지금 나랑 장난하나요?

무료 서비스라고 보안 안하겠다는건가요? 회사가 고의로 저지른 일이 아니라면 손해배상 없다는군요.

한마디로 해킹따위는 우리잘못 아니니 손해배상 안해주겠다는거죠. 만약에 손해를 줄것같으면 가입을 받지 말든가 해야지...

이 아이핀 DB에는 가입자 모두의 주민등록번호가 있을테니까요...

 

심히 걱정됩니다.

아이핀이 조금더 유명해 지면 중국해커들의 표적중의 표적이 되겠군요. 이거보고 작성해 놨던 폼 전부 지웠습니다.

말도안되는 이런 사이트에 가입을 할순없죠 ㅡ,.ㅡ.....

그렇다고 만날 주민등록번호 쓰고 가입할수도 없고....

 

 

에...혀~~

 

글의 요지;

아이핀은 위험하니까 가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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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자언니 2008/11/20 15:5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웅~~ 하방군의 얘기대로 저는 가입안하겠습니다
    착한임자언니~^^;;

    • 하방이 2008/11/21 08: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너무 착하시다닌까요~^^

      아무튼 저 약관이 바뀌던지, 좀더 안정되기 전까진 가입 절대로 하지 마세요. 안정되도 안하는게 나을듯..

      전세계 해커의 표적이 될테니..^^

  2. 지하 2008/11/21 00:3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말그대로 이 뭥미 스럽군요 -_-; 잘못하면 더 대량으로 정보가 새나갈수도 있는; 이놈의 개인 정보는 좀 잘 관리 하던지 요구 하지 말던지..대기업에서 조차 새어 나갈정도니. 대출 스팸 문제가 요새따라 많이 오는데 짜증나요;
    아참 글고 하방군님 블로그 캡쳐해서 올려보았어요 ^^

    • 하방이 2008/11/21 08: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러게요 뭥미라닌까요 ㅋㅋㅋ

      근데 저도 요즘 맨날 대출스팸 와서 짜증난데, 지하님도 그러시군요~?


      --
      블로그 소개같은건 무한감사따름일뿌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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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 주민번호 대체수단인 ‘아이핀(i-PIN)’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안내서가 발간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보통신망법 개정으로 일정규모 이상의 웹사이트에서 주민번호를 사용하지 않는 회원가입 방법을 제공하도록 의무화함에 따라 주민번호 대체수단인 아이핀의 사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서는 아이핀 이용 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한 가이드북을 발간, 일반에 무료로 보급하기로 했다.

이 책에는 아이핀 기능과 이용 및 발급방법, 관련 법률, 이용효과와 더불어, 아이핀 사용자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내용이 질문응답 형식으로 알기 쉽게 담겨져 있다.

책자가 필요한 개인과 단체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홈페이지(www.kisa.or.kr)에서 내려받으면 되고, 전화(02-405-4778)로 신청하면 직접 책자를 받아 볼 수 있다.

방통위는 "주민등록번호 노출로 발생되는 개인정보침해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아이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외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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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넷물고기 2008/11/16 19: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옥션사태 이후 아이핀 이야기가 부쩍나오다 들어갔는데, 그동안 이정도 준비를 했나보군요

    • 하방이 2008/11/17 06: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러게요...
      그런데 해킹가능성이 있더군요 이것마저...

      나중에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2. 지하 2008/11/17 17:1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제발 국내 사이트들 가입할때 주민번호랑 집주소랑 집 전화번호좀
    안물었으면 좋겠습니다. 거래사이트나 쇼핑몰이야 그렇다 쳐도
    단순한 사이트에서도 왜 주민번호랑 집주소를 묻는지 모르겠습니다 -_-;

    • 하방이 2008/11/19 15: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전 진짜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다니까요 ;;

      미국에선 홈페이지에서 SSN(주민번호) 물어보면 그 사이트 매장당해요 ㅡ,.ㅡ

      그냥 이메일 하나면 다 가입할수 있는데 한국은 뭐 개인 커뮤니티조차 주민번호가 필요하니...

  3. 임자언니 2008/11/17 20: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이핀이 정말 대체가 될수 있을지 좀 궁금합니다
    사실 그런것보다는 스팸이 더 문젠데...
    뭐 저로서는 그렇다는거죠~~

  4. 호박 2008/11/19 13: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주민등록번호 안써서 좋은데...이것도 해킹가능성이 있다면..ㄷㄷ

    • 하방이 2008/11/19 15:14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해킹가능성 크고,
      해킹당했을때 리스크도 가장크죠.

      왜냐면 저 아이핀 서버에는 가입자들의 모든 I-Pin 과 주민등록번호등 엄청난 신상정보가 들어있을테니까요...

  5. 윤선이 2008/12/14 08: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나 싸이월드에 재가입할려고 했는데
    누가 내 주민등록번호 도용햇어 ㅡㅡ미국에 있어서
    신고도 못하고 이런..ㅡ3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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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대 애플 마우스와 마이티 마우스의 탄생 의미에 관해...


한국 시각으로 2005년 8월 2일 저녁 애플은 소리 소문 없이 멀티 버튼 마우스인 '마이티 마우스(Might Mouse)'를 발표 했다.

이 소식은 일반 PC 사용자들에게는 평범한 뉴스로 들리겠지만 맥 사용자에게는 새로운 매킨토시 출시 만큼이나 충격적인 뉴스였다.그 이유는 스티브잡스의 대표적인 고집 중 하나가 원 버튼 마우스를 고수하는 것이

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상당 수의 맥 사용자들이로지텍이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멀티 버튼 마우스로 이주하여도 애플은 묵묵 부답이었다.

하지만 이제 애플도 결국 멀티 버튼 마우스를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과 거를 돌이켜 보면 애플의 역사는 마우스의 역사였다. 일반 PC 사용자들은 흔히 마우스 하면 로지텍이나 MS 마우스를떠올리겠지만 애플 매킨토시(리사)는 일반 PC로써는 가장 먼저 대중적으로 마우스를 번들 했던 제품이며 한 때 매킨토시는 키보드번들 대신 마우스만을 번들로 제공하기도 했다.

마이티 마우스에 대해 설명하기 전에 우선 역대의 애플 마우스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자.


매킨토시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리사(Lisa)의 마우스이다. 이미 이 시기에 근대적 마우스 형태는 완성되었다.



흔히 맥 플러스 마우스라고 하는 제품이다. 묵직한 볼 무게와 두툼한 두께가 인상적이다. 시리얼 방식이었다.  



가장 장 시간 채용되었던 애플 Desktop Bus Mouse I. 흔히 각 마우스라 불리운다.
묵직한 볼 무게와 한손에 들어가는 그립감으로 맥 사용자의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90년대 초반부터 본격 사용된 애플 Desktop Bus Mouse II. 마우스 자체가 유선형으로 바뀌었다.
바뀐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제품 완성도나 정교함은 Desktop Bus Mouse I에 비해 다소 떨어진다.



아이맥을 출시하면서 애플은 최초의 USB 마우스를 선보인다. 흔히 퍽마우스로 불리우는게
애플 USB 마우스이다. 바다의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앙증 맞은 디자인과 귀여운 모습은
인상적이었지만 어른들이 사용하기에는 다소 작은 마우스 였다. 이 제품은 초기의 아이맥과
G3 파워맥 (B&W)에 사용되다가 프로 마우스로 교체 된다.



애플은 의욕적으로 애플 USB 마우스를 내놓았으나 큰 호응을 받지는 못하다. 결국 애플은
자사 최초로 광 마우스 방식의 애플 프로 마우스를 내놓는다. 유선형의 바디를 채용하여
성인들이 좀더 쉽게 조작할 수 있게 되었고 기존 볼 마우스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었다. 애플
프로 마우스 도입 때에도 많은 사용자들이 멀티 버튼이나 휠 스크롤의 채용을 요구하였으나
애플 회장 CEO은 늘 그렇듯이 싱글 버튼 마우스의 장점을 내세우면서 이러한 의견을 무시한다.


애 플 프로 마우스 이후 화이트 프로 마우스나 블루투스 마우스와 같은 제품이 있긴 하지만 이들 제품은 전체 디자인을 바꾼 것이므로별도의 설명을 하지는 않겠다. 대략 애플은 매킨토시 탄생 후 26년 동안 마우스를 대략 6번 메이저 체인지한 셈이 된다.90년대 초반까지 애플은 마우스 부분에서 거의 독보적인 존재였으나 90년대 중반 부터는 원 버튼 마우스 고수와 제대로 된 컨셉을잡지 못함으로써 마우스 원조 회사 다운 색깔을 잃어 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2005년 8월 2일에 발표한 마이티 마우스는 애플 마우스의 7번째 메이저 체인지이다. 이번에는 범작에서 벗어나려는 애플의 다양한 노력이 마이티 마우스에 들어 있다.

우 선 왜 멀티 버튼 마우스냐는 것이다. 사실 스티브 잡스가 원버튼 마우스 만을 고집한 것은 아니었다. 잡스가 넥스트사를 운영할때 내 놓은 Next 컴퓨터의 마우스는 세컨드 버튼을 가지고 있었다. 애플이 1998년 Next 운영체제를 차기 운영체제의기본으로 결정한 이후 부터 사실 애플 마우스의 세컨드 버튼은 예정되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다만 그 시기가 문제였을 뿐이었다.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복잡해 지면서 세컨드 버튼을 단순히 무시하기에는 그 용도가 너무나 많아 졌으며 마우스의 휠 혹은 스크롤 부분 역시 비슷한 경우라고 생각한다.


넥스트 컴퓨터에서 사용된 넥스트 마우스. 넥스트 특유의 블랙 컬러이며 세컨트 버튼을 내장하고 있다.


애플 마이티 마우스의 주된 기능은 아래의 그림을 보면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주요 기능을 살펴 보면,

첫 째, 기존 애플 프로 마우스와 같이 상판이 내려가면서 클릭하는 방식을 채용하는 것과 동시에 터치 센서 - 정확히는정전용량방식의 센서 - 방식으로 좌 클릭과 우클릭을 해결하고 있다. 즉 하나의 버튼으로 두개의 버튼을 구현한 셈이 된다.


마이티 마우스의 마우스 센서 구조도


이 와 같은 방식을 채용하면서 애플은 애플 프로 마우스의 미끈한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할 수 있는 것과 동시에 기존 맥 사용자의숙원이었던 애플제 세컨 버튼 마우스 출시라는 두가지 성과를 이룩할 수 있었다. 아직 제품을 테스트 못했기 때문에 버튼의 클릭감과버튼 센서의 정확성을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은 다소 아쉽다.

두번째는, 360도 이동이 가능한 스크롤 볼의 채용이다.

사실 이 부분은 애플 마이티 마우스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드물긴 하지만 위와 같은 스크롤 볼을 채용한 마우스는 몇 종류 시중에 나와 있다.


마이티 마우스의 스크롤 볼


다 만 애플 마이티 마우스에서 스크롤볼의 채용은 구조적으로 쉽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왜냐하면 버튼이 별도로 존재하는 일반마우스와는 달리 상판이 아래로 움직이는 방식의 마이티 마우스에서 360도 스크롤 되는 스크롤 볼을 집어 넣고 이를 정교하게구동시키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이기 때문이다. 애플은 디자인 적인 요소를 감안하여 PC용 마우스의 스크롤 보다 매우 작은 크기의볼을 마우스에 집어 넣었다. 어짜피 스크롤 볼의 역활은 360도 이동과 클릭 두가지 기능을 하게 되므로 그 크기는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한다. 아직 스크롤 볼을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구조상 틸트 휠(Tilt-Wheel) 보다는 구조적으로 좀더 편하게사용할 수 있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세번째, 별도의 사이드 버튼의 채용이다.

애플 마우스를 써본 사람이라면 좌측에 버튼이 하나 더 있어더 될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결국 애플은 별도의 사이드버튼을 마이티 마우스에 집어 넣었다. 일반 PC용 마우스와 다리 애플 마이티 마우스의 사이드 버튼은 좌우 구별을 하지 않는다.이는 좌우를 나누었을 때의 혼란함을 피한다는 목적과 그립을 통해 버튼 기능을 구현한다는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컨셉을 구현하기위함인 듯 하다.


마이티 마우스의 사이드 버튼


네번째, 별도의 소프트웨어의 채용

Mac OS X의 최신 운영체제인 타이거 전용(Mac OS X 10.4.x)의 별도의 마우스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소 프트웨어 구조 자체는 로지텍이나 MS의 드라이버와 대동소이 하다. 다만 타이거의 주요 기능인 익스포제, 대쉬보드, 스폿라이트와같은 기능을 마이티 마우스에 대해 대응시킴으로 보다 편리하게 최신 Mac OS X 운영체제를 즐길 수가 있다.


OS X용 마이티 마우스 드라이버


추 가로 마이티 마우스에는 별도의 사운드 택타일 부분을 집어 넣어 사용자의 작동에 따라 적절한 사운드를 발생해 준다고 하며 애플마우스로는 최초로 공식적인 PC 지원을 언급했다. 기존 애플 프로 마우스가 PC에서 사용 가능하긴 하나 스크롤 휠 및 세컨트버튼의 부재로 사용이 불편했던 것을 보면 마이티 마우스는 PC 사용자들이 주목할 만한 첫 애플제 마우스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생각한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애플 마우스 스펙을 보면 애플이 마우스 전문
회사가 아닌 관계로 초당 스캔 수라 던지, 마우스 해상도와같은 부분은 언급되지 않았다. 결국 애플 마이티 마우스는 우수한 제품이지만 로지텍 MX-518이나 MX-1000과 같은 전문제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만 애플 매킨토시 사용자 중에서 휠이나 세컨드 버튼의 버튼 부재로 애플 마우스를 떠나야만 했던필자와 같은 사용자들이나

애플의 매혹적인 디자인에 관심이 있지만 마우스의 여러 기능이 삭제되어 구입을 하지 못했던 PC 사용자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라고나할까? 이번 마우스를 보면 입출력 기기 시장에서도 멀티 플랫폼을 구현하려는 애플이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아마 다음번에는키보드가 되지 않을까?

인텔 맥을 전후로 다양한 제품을 쏟아지는 애플, 그 다음 제품이 기대 된다. 

by 키보드이야기 ; k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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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 2008/11/14 16: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애플 마우스랑 키보드 쓰고 있지만..
    참 디자인이 이쁘다란 점에선 점수를 높게 주지만
    사용자 편의성 면에선 잘 모르겠어요;
    인체공학적인 면에서 애플 마우스를 오래 쓰다보면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장시간 쓰기엔 로지텍이 참
    편하기도 하고.
    스퀴즈 버튼은 너무 뻑뻑하기도 하고. 그래도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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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마 모두들 분석툴로

구글 Analytics 와
다음 Web Inside 를 꼽으실꺼에요.


근데 참 어이없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다음 웹인사이드는 구글 아날리틱스에 껍데기만 바꿔논건지.... 라는 생각이 드는 사진.

방문자가 너무 쪽팔리지만... 올려봅니다 ㅠ.ㅠ 방문자 늘려주세요~~~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작업표시줄 입니다.
왼쪽 하단을 보시면 구글 아날리틱스가 보입니다. 지금 모두들 접속해서 확인하면 알수 있으실꺼에요.

제가 다음 웹인사이드와 구글 아날리틱스를 쓰면서 정말 어떻게 이런게 가능할까...어떻게 사용자의 해상도, OS, 익스플로러 종류, 색, 빈도, 위치 이런걸 다 알수있을까.... 하면서 신기해 했었어요.
그리고 웹인사이드가 성능도 더 좋아서 정말 자부심(?) 을 느꼈었거든요.

웹인사이드는 오늘날자 까지 나와주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보고 나니... 아직 기술이 부족한건가요? 조금 실망이 되네요.


+++++++++++++++++++++++++++++++++++++++++++++++
아이구 그런데 ㅋㅋㅋ
방문자가 너무 적어서 너무 챙피하네욤 ㅠ.ㅠ ㅋㅋㅋ

모두들 방문자 늘리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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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이 2008/11/13 14: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기 응원군 1인!!!!!!!! 홧팅홧팅~~~!!!!
    저도 웹인사이드 심어 놓기는 했는데.....
    안보는군요..털썩..;;

  2. Endless9 2008/11/13 14: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지금 하방이님 블로그 다음 웹인사이드 분석 코드가 삽입되어 있는 것처럼
    다음 웹인사이드 페이지에 구글analytics의 분석코드가 삽입되어 있는 것
    뿐인 것 같습니다 ^^;
    벤치마킹이나 테스트용도로 넣어놓을게 아닐까요?

    실망하실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

  3. 으음 2009/05/28 17: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예전 글이지만...오해를 하신 것 같습니다. 다음 웹인사이드가 구글을 벤치마킹이야 했겠지만, "껍데기만 다음이고 속은 구글"이란 말씀은 사실이 아닌 듯..Endless9님 말씀이 맞는 것 같고요.
    http://mygony.com/archives/1144#comment-4508
    보시면 관계자의 설명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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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맥북 발표회가 있었다는건 아실꺼예요.

저같은 경우 학교에서 수없이 맥북과, E-mac, I-mac 을 써왔던지라 다음버전이 많이 기대되는 중 이었습고요.

1. 디자인

  • 전면 일일단 전면 사진을 보면 알수 있듯이, 상당히 심플합니다. 딱 키보드, 파워, 스피커, 키패드. 전부입니다. 다른 조작버튼이 거희 전무합니다.

근데, 노트북을 여는 스위치는 누르는 방식입니다. 개인적으로 윗폴더(?) 에 저 버튼이 달렸으면 좋겠다, 싶은데 아래에 자꾸 달려주는군요. 아래에 달리면 열기가 쬬-큼 불편하거든요. 전 슬라이드 버튼 방식이 가장 편하더라구요.^^

 

 

iSight on the MacBook Pro notebook

그리고 죠~기 모니터 상단 중심. 꽁알만한 웹겜이 들어가 있습니다.

 

 

키보드는 시리즈와 대세를 따랐습니다. 그리고 스피커 위에 자그마한 파워스위치. 그리고...끝입니다.

키보드 레이아웃은 표준을 따르되, 불편하지 안게 예쁘게 디자인 해줬습니다. 스피커는 키보드 양쪽에 배치 되어 있구요.

그리고 키보드 백 라이트가 지원 됩니다. 밤이 되면 스르륵... 자동으로 켜집니다. 밤을 빛으로 아는지 시간으로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두운 밤중 단축키 찾는건 이제 고만 고민 해도 되겠군요.

그리고 경첩은 전체가 돌아갑니다. 전 안정감이 있어보여서 좋더군요,

 

 

  • 얇아 젔습니다.

MacBook Pro with dimensions.

두께: 2.41cm  로 엄청나게 얇아 졌습니다 .
그리고 2키로 대로 생각보다 가볍습니다 .

그리고 애플이 그렇게도 자랑하고 있는 Unibody 기술.

Unibody illustration

전에는 바디를 이렇게 만들었었죠.

밑판,지지대,키보드판, 윗판,상판... 그러면서 잔고장도 늘어날수 밖에 없었Aluminum block고  무게도 무거워 질수 밖에 없었는데

애플이 새로 개발한 Unibody 기술은 그냥 크기의 알류미늄을 통짜로 깍아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매끄럽고~ 이음새가 없다는게 특징이겠죠.

 

 

중요한 디자인의 변화. 전체적으로 상당히 둥글둥글 해졌습니다. 그리고 LCD 주변으로 검은색 배젤을 둘러서 시야각이 높아보이고, 모니터가 커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LCD 랑 배젤이랑 단차가 없어서 깔끔해 보입니다.

 

 

2. 성능 및 레이아웃

  • 그래픽 성능의 증가

MacBook Pro laptop LED display중요한 점 하나, 그래픽 칩셋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전에는 인텔 내장 그래픽 이었는데요, 요번에 Nvidia 9시리즈로 바뀌었습니다.

그래픽 칩셋은 9400M, 9600M GT 로 두가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NVDIA 9400M 5 hrs battery life, NVDIA 9600 GT 4 hrs battery life

배터리 시간의 경우,

9400M 이 5 시간

9600M GT 가 4 시간이라고 명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조사에서 밝힌 배터리 시간이 정직한적을 본적은 없습니다만

 

 

  • 환경친화적 알류미늄

MacBook Pro laptop illustration with greener materials

제조 상, 전체 프래임 제질이 플라스틱에서 재활용 가능한 알류미늄과, 유리재질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애플에서는 그 어느때 보다 더 환경친화적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솔직히 알류미늄이 전 10배는 예뻐서요^^

 

무수은, 무PVC, 37% 작아진 케이스, 고재활용성 알류미늄 등 이라고 합니다.

요즘엔 소니에서도 그린플라스틱 이라고 맹글던데, 환경에 가장 빨리, 가장 큰 직접적인 도움을 줄수 있는것은 바로 기업이겠죠?

 

 

  • 옆면

MacBook Pro notebook port diagram

옆면 입니다. 참 마음에 안드는 것은  저 Mini DisplayPort 입니다. 진작에 이렇게 해줄것이지.... 또 프로젝터나, 모니터로 연결할려면 컨버터를 사야 한다는 거닌까요. 게다가 가격도 너무 쎄잖아요? 25000원....

아무튼 랜포트, IEEE 포트, USB 포트, 오디오, 그리고 배터리 잔량 버튼이 있습니다.

배터리 잔량 표시등은 4칸인가 5칸에서 8칸으로 늘어서, 더 읽기 편하게 된것 같군요.

 

 

 

3. 그!리!고! 대!망!의! 멀!티!터!치! 

신기하게도, 클릭 스위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터치로The MacBook Pro glass trackpad만 클릭 할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바로, 저 커다란 터치패드 자체가 똘깍 들어간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방식을 '너무' 싫어합니다. 너무 압력이 무겁고 느낌도 별로거든요.

하지만, 정말 칭찬해주고 싶은 최고의 기술

Multi-Touch 가 있어서 용서를 할수 있습니다.

두손가락만이 아니라 많은 손가락을 쓸수 있다고 합니다.

설정으로 바꿀수 있고,

  • 두손가락으로 움직이면 스크롤 업,다운
  • 두손가락으로 조이거나 늘리면 확대 또는 축소
  • 세손가락으로 사진을 넘기고
  • 네손가락으로 톡 쳐서 바탕화면
  • 손끝으로 사진을 회전 할수도 있습니다. 
    지금 애플의 혁명, 진정한 인텔리전트 컴퓨팅을 보여주는군요. (점점 사람을 게으르게 만든다 와 같은 뜻이지만요...)

 

 

 

4. 결론

  • 가격

근데 가격이 조금 미쳤습니다.

자...

미국 가격 : 279 불

한국 가격 : 439 만원!?!?

달러당 1600원의 가격이 책정되었네요 ㅡ,.ㅡ 개념 상실. 이정도면 구매 대행을 하는게 더 싸게, 훨씬 싸게 먹힐듯 싶습니다.

솔직히 환율이 아무리 그렇다 해도 그래도 4백만원은 넘 심한것 같습니다. 사려고 했던 분들도 다 기다렸다가 나중에 사셔야 겠어요.

 

맥북 프로 사지 마시고, 해외 구매로 맥북 을 사세요. 너무 예뻐진 맥북 이랍니다.  지하님이 이미 외관 리뷰를 해주셨습니다. 너무 예뻐진것 같아요. 근데 한국가격이 안습... 지하님 글은 요기 에서~

 

+

2틀 동안 글써본건 처음이네요~^^ 조금 길다 보니 앞뒤가 안맞는것 같아 너무 걱정되고... 완성도도 낮아서 너무 걱정되고.... 역시 초보 블로거는 ㅠ.ㅠ..... 다른 분들은 기본이 2틀 3일씩 글 쓰시죵? 애고 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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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rly Adopter 2008/10/18 10: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말그대로 초보블로거인데 그런거로 너무 고민하는건 너무 이른듯....^^

  2. 명이 2008/10/18 11: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은, 아무생각 없이 쓰고 즐겁게 읽어주면 되는거에요^^
    쓸때 힘들게 어렵게 쓰면 보는사람도 불편하잖아요, 꼭 손발이 꽁꽁묶인 무언가를 풀어야 하는 불안감..ㅋ

    기분이 그래그래해서, 저는 블로깅을 잠시 하는중인데..ㅎㅎ (요게 가장 좋아요 기분푸는데는..ㅋㅋ)
    맥북 사고싶다..400은 좀 미친거 아닐까? 잡스횽림 면담좀 하까? 막 이러고 있고..ㅋㅋ

    • 하방이 2008/10/18 15: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잡스횽림 면담좀 할까 이러고 있구 ㅋㅋㅋ

      그럼 저 부담 없이 편하게 포스팅 해도 되나요 명이님?

  3. splash9 2008/10/18 14: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노트북을 여는 스위치를 push방식이라고 하셨는데, 새로 나온 맥북, 맥북 프로는 기존 맥북, 맥북에어와 같이 마그네틱 방식입니다.
    버튼이 없이 그냥 열고 닫힙니다. 사진상에 버튼처럼 보이는 것은 움푹 파인 홈입니다.

    • 하방이 2008/10/18 15: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앗! 고런건가요? 아이 챙피해라 ㅋㅋㅋ 감사합니다.

      가장 편한건 역시 마그네틱이군요. 생각도 못했다능!

  4. 넷물고기 2008/10/18 22: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맥,, 언제나 디자인에 대해서는 10점 만점에 최소 9점, 왠만하면 10점만점에 10점을 날리게 하는 매혹을 갖고있네요

    • 에코 2008/10/19 02: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이거 무슨 노래 같다는

      10점 만점에 10점인가 이런 노래 있지 않애요?ㅋ

    • 하방이 2008/10/19 02: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애플이야 디자인은 언제나 따고 들어가 주니~^^ 안봐도 맥디자인은 믿어도 된다죠.

      10점만점 10점 노래 있었던것같은데~

  5. S2day 2008/10/19 05: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너무나 갖고싶지만 언제나 총알이 원수입니다 ㅠ_ㅠ

  6. 우무리 2008/10/19 10: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애플은 전체적인 제품군의 마케팅을 볼때 한국은 거의 제품 서포트 (a/s및 한글지원, iphone 시장공략)나 판매에서 볼 때 거의 우선순위에서 한참이나 밀린 신경도 잘 쓰지않는 그런 나라인데.. 그 사용자들은 벌벌벌~ -_-;;

    • 하방이 2008/10/19 14: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마 애플에게 한국은 아웃 오브 안중 아닐까요...
      한국은 맥 사용 비율도 크지 않고 하니 인터넷 강국이지만 애플의 한국 시장 점유율은 별로 높지는 않을것 같아요.

      그런데 솔직히.... 4백(-__- 잡스횽림 주글래뎜?)

  7. 호박 2008/10/19 18:4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디자인..무게..인터페이스..멋져멋져~~하다가
    마무리에서 털석~

    • 하방이 2008/10/20 01: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두 털썩... 그래도 사고 싶으면 미국서 한 330만원 주고 살수도있을꺼같아욤 ㅋㅋㅋ

  8. 지하 2008/10/20 17: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흐 저도 1년째 글 쓰지만 여전히 완성도? 도 낮고 맞춤법도 자주 틀려요;;
    근데 개인 블로그란게 1차적으로 자신을 위한거라 생각해서 그것땜에 스트레스
    받는게 더 아닌거 같아서. 지금은 걍 맘대로 --;;

    요번 맥북은 개인적으론
    기능적인 면에선 만세!
    디자인적 면에서 엥글쎄?
    가격적인 면에서 오마이갓!

    이렇게 전 평가를;;

    • 하방이 2008/10/21 00: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딱이네요~^^

      기능은 그래, 만점 주지
      디자인? 음....좋아 좋아, 애플이닌까.


      근데 가격은 미화 4천6백불 ㅡ,.ㅡ 이걸 사라는겨 말라는겨,.... 정말 사는사람이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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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분도 많았겠지만서두...

예. 사실입니다.

 

물론 넷북이라고 걸고 만들지는 않았지만, 넷북크기, 넷북가격 으로 네놓은것이 있었죠.

 

저도 여태 모르다가,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잠시 쓰는 (컴터실 대용) 노트북이 바로 애플의 넷북이더군요.

 

이름하야 I Book 인데요.

E-Tech Store Apple iBook G4 Laptop 14.1

이렇게 생긴 녀석입니다.

일단 크기가 궁금하실텐데, 크기는 딱 손바닥 두개 반. 모니터는 12인치 입니다.

 

 

배터리는 길쭉한 막대기가 아니라 네모난게 들어가더군요. 원래 학교서 직접 사진 찍어 올릴려 그랬는데, 도저히 기회가 안와서 그냥 인터넷 사진으로 사용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애플서는 6시간 이라고 하지만 풀충전후 사용시 2시간 12분에 슬립으로 갑니다.

 

 

키보드는 맥북에 있는 이어져있지 않은 키보드가 아니라, 보통 노트북 키보드 입니다. 편합니다. 모든 단축키 있고 타이핑도 편해요. 근데 원버튼 ^^

 

일단 되게 가벼워요. 그리고 맥킨토시 10 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사실상, 학생용 학교 공급용으로 제작한듯 싶은데요, 현재 스토어 등에서 정식으로 판매 중 입니다.

씨디롬은 팝업 방식이 아니라, 슬라이드로 밀어넣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충전기를 꼽으면 저렇게 주황불이 나오다가, 충전 완료시 초록불로 바뀌어요. 진짜 예쁘더군요.

 

 

스펙이

1.2 GHz processor
512 MB memory
60 GB hard drive
Bluetooth
Combo drive

입니다.

작은 크기에도 블루투스도 있고, 1.2Ghz CPU 면 아톰보다 좋을듯..도 싶습니다. 메모리는 확장이 가능하닌까요.

 

중요한 가격, 출시후 120만원 정도 였지만 12인치 모델 오십만원에 살수 있고, G3 경우 30만원 선에서 살수 있습니다!

 

어때요? 난 맥유저인데 작은게 필요하다면.. 괜찮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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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이 2008/10/15 13:0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우아, 30만원선!!
    근데 전 맥유저가 아니라..ㅠ_ㅠ

    • 하방이 2008/10/16 03:55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넵 G3 같은경우 30만원 선이나 30만원 선 아래로 살수 있어요. 새것은 구하기 힘드시겠지만요.
      G4 도 새거 40만원 이면 구하닌까 한번 관심가져보시길.

      (근뎅 솔직히 학교서 맨날 맥쓰는데, 작업표시줄이 없어서 돌아요 돌아~ )

  2. 에코 2008/10/16 23: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그래도 작고 이쁜데
    거기서 만든 넷북이라니

    • 하방이 2008/10/17 03:49 댓글주소 | 수정/삭제

      솔직히 넷북은 아닙지만;;^^
      넷북만한 사이즈에 귀엽고, 싸거든요. 그래서 이정도면 넷북이라 부를만 하지 않을까 싶어서 해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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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글날 입니다. 저는 미국에 있지만 한글날이니 뭐라도 해야지.. 싶더군요.
그래서 그 전날에 도서관을 가서 Korean 으로 검색해 보니 몇권이 나오더군요.

비록 그림책 수준 이지만, 한국인의 정서를 너무 잘표현 해주는 짧은 글이 맘에 들더군요


글쓴이는  Jim Hanskins, 그림은 Dennis Hockerman 입니다.그림을 너무 잘 그려 준것 같습니다.  숫자세기 : 한국편
전형적인 볼살이 포동포동 오른 한복입은 한국 여자 아이네요.^^


10 : 열
자음이 나열 되 있군요.


한국의 언어에는 10 가지 모음이 있습니다. 바로 '한글' 이라고 불리우는 것이죠. 한국 인들은 그들의 언어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글이 발명되기 전인 1400년 대에 한국 인들은 중국의 형상 문자를 사용하였습니다. 그것들은 배우기 어려웠고, 배우기 위한 시간과 돈이 있는 사람은 부자들이나 귀족들 뿐이 었죠. 그래서 King Sejing The Great : 세종 대왕 님은 1418 년 부터 1450 년 까지 학자들을 불러 모아 글자 체계를 만들었 습니다. '백성 들을 위한 언어' 한글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한글은 배우기 쉽고 쓰기 쉽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한글이 세계 최고의 읽고 쓸수 있는 언어라고 자부 합니다: 모든 한국 사람들은, 읽을줄 알며, 쓸줄알며, 대화 할수 있습니다.


외국 사람이 쓴 책입니다. 이 사람은 한국어 에 대해, 한국어를 쓸줄 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낄것 입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인 우리들은, 한글날을 지나쳐 버릴 정도이죠. 앞으로 라도. 한글을 사랑해 주는건 어떻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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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ZOOTY DESIGN LAB - Upgrade 2.0 2008/10/09 14:35 삭제

    Subject: 한글날만 반짝 로고를 한글로 바꾸면 그게 한글인가요? 반짝 퍼포먼스일뿐 !!

    10월 9일은 한글날입니다. 몇년전부터 한글날만 되면 앞다투어 로고를 한글로 바꿔서 한글날 기념이라고 한글을 사랑하자고 합니다. 그런데 전 개인적으로 이런 움직임 자체가 이해가질 않습니다. 이미 회사이름은 영문으로 만들어 놓고 그걸 한글로 표기한다고 그게 한글인가요? 아래 보여지듯이 네이버, 싸이월드, 야후 코리아, 한게임, 티스토리, 올블로그, 한알에스에스 등등 로고를 보면 일단 전부 한글날이라고 해도 그냥 영어로 놔두는 것이 좋을 듯 한 로고들입..
  2.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0/09 17:06 삭제

    Subject: 한글날, 인터넷 서비스의 로고들

    정신없이 살다보니 한글날 이라는 것을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의 로고를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오늘이 10월 9일이었군요.. -_- 여기 저기 서비스 들이 어떠한 로고를 고안해 냈을까 한번 둘러 봤습니다. 우선 국내 대형 포털 부터... 다음 다음에서는 한글날을 맞아서 자사의 폰트를 공개하고 그 폰트를 가지고 다음의 로고를 만드는 이벤트를 했었지요. 이 이벤트의 당선작을 한글날 자사의 로고로 선정했습니다. 네이버 네이버의 로고는 회사 동료의 컴퓨터를 멀리..
  1. 지하 2008/10/10 15:5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작 한국사람은 한국어에 애정이 별로 없고 원망이 많죠 .
    제가 대학다닐때도 교수들 조차 모국어를 영어로 해야 한다
    한국어땜에 국제 경쟁력이 잃을것이다. 한 말을 많이 하고
    지금 국어와 영어에 쏟아지는 비용이 거의 10배 차이가 난다더군요
    영어가 10배;

    • ok941110@hanmail.net 2008/10/11 12: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10배...


      유 노 왓?

      한가지 더있습니다.
      학생들이 수능서 가장 못보는 시험.
      국어 라는거...영어보다 훠얼씬 못보거든요...

  2. GoodLife 2008/10/13 07: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한글을 배우고 싶도록 우리나라가 잘 나가면, 아니 그런 날이 빨리 오기를 기원해봅니다.

    • 하방이 2008/10/13 11:09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전 미국 살아서 애들 보면, 애들 정말 한국, 한국어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알려주기 도 하는데 . 한번 슬쩍 보고는 어렵다고,,,, 가버리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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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할까 합니다. 사용하고 계시는 분도 있을수도 있고

 

알고 있지만 귀찮아서 안쓰시는 분들도 있을듯 합니다^-^

 

제가 소개할 프로그램은 가상 바탕화면 프로그램인 [yodm3D, shock 4way 3d] 입니다.

 

그 중에서 [shock 4way 3d]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http://www.docs.kr/]  <-요기로 가시면 최신버전을 받으실수 있고 다른 여러가지 프로그램도 있네요..ㅎㅎ

 

크게 설명드릴것은 없고 사용법도 간단합니다.

 

[특히 이런분들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1. 모니터가 좁다고 느껴지시는 분들]

[2. 가상 데스크톱과 원격을 끼고 사시는 분들]

[3. 누군가에게 자신이 하고 있는 작업을 들키고 싶지 않은 분들^-^]

[4. 프리젠테이션 할때 참고자료나 시연?등을 멋지게 보여주고 싶으신 분들^^;;]

 

저는 가상데스크톱(VM)과 모니터와 마우스가 없는 세컨컴(파일서버)을 원격으로 제어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은근히 이런류의 프로그램은 유용한듯 하면서도 귀찮기도 합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쓸모있는 프로그램인듯 합니다^^

 

아 그리고 yodm3d를 쓰고 있었는데 가끔 바탕화면 전환시 딜레이가 있더군요...그래서 이번에 shock 4way 3d를 소개

 

시켜 드렸습니다. 각자의 시스템에 맞는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으로 썼으면 좋겠네요^^

 

각각 프로그램의 특성이 좀 있는데 yodm3D의 경우에는 원격 전체화면에서 단축키가 먹는 반면 shock 4way 3d의 경우

 

에는 단축키가 안먹는 특성도 있습니다.

 

그럼 아래 기본적인 메뉴 소개와 사용법입니다.

 

 



 

자신의 설정상태를 저장하는 [프로파일]

개인 취향인 [기본 화면 효과]

그리고 애니메이션 효과를 끄시면 좀더 [빠르게 바탕화면 전환이 가능]합니다.

 

 


 

여긴 왠지 각각의 바탕화면에서 특정 프로그램의 [공유]를 위한 부분입니다.

예로 탐색기에 체크하면 다른 바탕화면에서도 탐색기가 떠있게 됩니다.

 

 


 

단축키 역시 [개인취향] 입니다^^

저는 헷갈리지 않도록 숫자키로 1, 2, 3, 4로 지정하였습니다.

 



 

이부분은 각각의 [바탕화면의 바탕화면];;을 지정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활성화를 안하면 기본으로 지정되어있는 바탕화면의 바탕화면;;이 기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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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이상혁님]이 리플에 언급해주신 4DESK의 소개글 입니다. (이상혁님 감사합니다^^;;)

 

3D로 표현되는 프로그램들이 화려하긴 하지만 약간의 딜레이가 있는것이 사실이고 몇몇분들이 리소스 문제와

 

딜레이 문제를 언급하셨습니다. 저도 yodm3D를 쓰다가 딜레이 때문에 shock 4way 3d를 썼었는데 4DESK의

 

경우에는 딜레이가 아예 없다시피 하네요^^ 화려하진 않지만 효율성을 중요시 하는 분이라면

 

4DESK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3D는 아닙니다. 2D입니다. 화면이 바로바로 전환됩니다^^;;

 

http://www.kipple.pe.kr/win/4desk/  <--요기를 방문하시면 최신버전으로 다운이 가능합니다^^;

 



 

바탕화면 개수를  최대 10개까지 지원하고 윈도우즈키를 단축키로 쓸수있다는것이 최대 장점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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