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는 한국인 (일반인) 중에서 노키아 N900 을 가장 먼저 만져본 사람입니다. 예판으로 샀거든요.
노키아 N900, NOKIA 에서 만든 현제까지의 가장 좋은 플래그쉽 모델, Maemo 5 OS 탑재, 엄청난 물건을 제가 꽤 됬지만 아무튼 질렀습니다. 가격은 $614 줬네요. (택스 -_-)
그래서 ! 글을 씁니다. 정말 괜찬은 핸드폰 입니다.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는것 같네요.
스마트 폰 이구요, 개인적 으로는 아이폰 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개인적 으로는 여타 안드로이드 폰, 및 넥서스 원 보다도 낫다고 생각중인 핸드폰 입니다.
오픈소스인 Maemo 5 OS 이기 때문에 더욱 특별 한데요, 이게 maemo.org 에 가시면 정말 확연해 집니다. 게시판 중에는 Brainstorm 이라는게 있고, Garage 라는게 있는데, Brainstorm 은 사용자들이 모여서 어떻게 만들면 더 나을까 연구하고, Garage는 어떤 app 에 대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열어서,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한파트씩 만들게 됩니다.
프로젝트 마스터가 한명 있게되고 (app 구상을 총괄) 나머지 사람들이 파트별로 맡아서 코딩을 하고, 테스팅도 하고 합니다.
게다가 리눅스 기반이기 때문에, 리눅스에서 되는건 거의 여기서도 되요. 리눅스기 때문에 당연히 X-Terminal 이 있는데요, 아이폰은 뭐만 할려 그려면 다 안되서 해킹해야 되지만 마에모 는 그냥 프롬프트 열어서 루트로 로그인 하면 그 어떤 설정도 사용자 손밑에 있습니다. 내가 루트거든요. 주인.
일례로 원래 이 폰이 세로지원이 안되는데, 코딩, 리눅스좀 한다, 이런분들은 직접 설정 바꿔서 세로로 쓰더군요. 그 외에 엄청 많은걸 다 바꿔요. 심지어 메세지가 왔을때 어디에 뜨는가, 이게 마음에 안들어서 바꾼사람도 있구요. 오픈소스기에 더 좋죠.
아이폰은 엡을 받으려면 아이튠즈 ( 엡스토어) 에 가야하죠. 마에모도 ovi 스토어라는 노키아의 스토어가 있지만, 꼭 그걸 안써도 됩니다.
인터넷에 어떤사람이 엡을 만들어서 .deb 파일로 만들기만 하면 끝이죠.
직접 핸드폰에서 그 사이트를 찾아가서 .deb 파일 다운로드를 누르면 app 관리자로 열겠냐 아니면 그냥 디스크에 저장할까? 라고 물어보죠. 그어떤 엡이라도 .deb 파일이기만 하면 열수 있다는 겁니다.
칼짜이즈 광학을 사용한 5MP 카메라 탑재, 2개의 LED 가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플래시 지원이 됩니다. 훗...
이건 파코즈에 제가 올렸던 영상인데요, 참고 해 주세요. (참고, 파코즈의 메뉴는 전부 플래시로 이루어저 있습니다.)
ㄴ 이건 픽셀 파이프라는 엡을 쓰는건데요, 픽셀파이프에 회원가입 후,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플리커, 피카사 등등 아이디를 연동시킬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 핸드폰 에서는 그냥 찍은 사진에 있는 쉐어 버튼만 눌르면 원터치로 제 페이스북 등에 업로드 됩니다. 대단하죠?
이런 버튼 보면 왜이렇게 누르고 싶은지 ㅠㅠ… 정말 충동이란 어쩔수 없어요. 그러나 누르지 못하고 왔더랬죠. 다른쪽 문을 보니 비상정지, 정지 등등 이런 버튼이 3~4개 달려 있던데 정말 눌러보고 싶었습니다.
출발점에 있던 그 조각공원 입니다.
다녀오고 LA 코리안 타운에 잠시 들려서 이걸 먹었습니다. 덴버에서 오신분, 닭갈비 한번 보여드리기 위해 갔죠. 그자리에서 저희 형의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해 LA Korean Town 닭갈비 딱 치니까 유명한 집이 나오더군요. 주소를 바로 네비게이션에 치고 갔어요. 이름이 뭐드라…마포 닭갈비. 요즘 시대가 참 좋아젔단걸 새삼 느끼고.. 들어갔습니다. 근데 발렛파킹-_-..
별로 맛은 없었습니다. 단맛이 있어야 닭갈빈데 이건 단맛이 하나두 없어요. 짜고 맵기만 해요. 그래서 무채 랑 같이 싸서 먹었다는.. 그렇긴 했지만 정말 최악의 닭갈비 였다고 하고 싶네요.
그치만 맛있어 보이죠? 알아요. 후훗.
마지막에 밥을 볶아 먹는데 우왕… 이건 정말 맛있더군요. 신김치도 탁탁 썰어서 넣어주던데 정말 알찬 볶음밥 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학교도 가고 적응중에 덴버 사시는분이 여기로 놀러오셨어요.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이라 어딜 갈지도 전부 정해놓고 오셨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정말 대단한 곳에 다녀왔는데 바로
Getty Center 입니다.
J. Paul Getty 라는 엄청난 부자가 있었는데 산타모니카 산의 풋힐 부근에 750에이커 정도의 땅을 산다음에 자기의 수집품으로 전부 채워 넣었고 몇년간 수소문 하고 찾은 참 똑똑한 건축가 Richard Meier가 그 센터를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meier 은 그의 모던한 스타일을 이 게티에 적용시켰답니다.
어마어마 하게 커서 다 볼려면 하루로는 부족하다 그러는데 아무튼 저는 반만 보고 왔습니다.
입장료도 무료라서 정말 좋았어요. ($15 주차비용)
Anyway!
일단 게티 센터를 들어가면 지하 깊히 파저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게 됩니다. 지하 한 7층 정도 있는듯… 그리고 나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TRAM 이라는 층으로 가게 되는데요,
이 TRAM 이란게 정말 재밌는 물건입니다. 한쪽에만 매달린 모노레일을 타고 본 빌딩으로 가게 되는데요, 나머지 한쪽은 공기부양을 해서 풍풍풍 소리가 안에서 나요 ㅎㅎ
흔들, 이걸 타고 가면 트램 으로 갑니다.
트램층으로 가면 또 자그마한 공원이 또! 있습니다. 조각상 공원이죠.
그중 하나인 조각상. 조각상 있는 저 판은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절대 수평을 유지하겠죠? 보이지는 않지만 아무튼 물이 살살 흐르고 있습니다. ㅎ
인텔의 가진 초대물량 공장은 하루에도 몇천개의 CPU 를찍어냅니다.그런데 8비트 짜리 수제 CPU를 만들어 내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18개월이 걸리고, 130만원 가량을 썻으며 1253줄의 전선들을 사용했습니다.
켈리포니아 벨몬트에 사는 게임 제작자 스티브 챔버린의 하루는 8비트짜리 컴퓨터 만들기 퀘스트를 디자인 하고 제작중 입니다. 수제 씨피유는 그야말로 엄청나게 지저분한 그냥전선덩어리 아니면 BMOW(Big Mess O’ Wire)였죠.. 이름에걸맞게 이는 엄청나게 힘든 나날 이었죠.
“컴퓨터는 완벽한 블랙박스입니다. 우리는 컴퓨터가 무엇을 하는지 완벽히 이해 하지는 못했지만 꽤나 이해 했습니다.“ 라고 챔버린이 말했습니다. “마침네 제가 머릿속으로 이 엄청난점들을 물리적으로 트랜지스터와 연결시켜 컴퓨터의 기능을 시킬때, 그것은 엄청난 스릴 그 자체 였습니다.”
8비트 씨피유와 컴퓨터는화면에 사용가능한 체스 시험을 할수 있었습니다 요번 주말, 5월30-31 이것은 현존하는 600개의 DIY 기술의하나가 될것입니다. 핵들, 변형판들, 그냥 이상한 취미들의 박람회죠.
BMOW 는 Apple II, 코모도어 64, 아타리 게임콘솔등 에 사용된MOS Technology 6502프로세서와 가장 근접한 디자인을 가지고 잇습니다. 챔버린은 그의 CPU를3줄의 8비트 데이타 레지스트리, 24-bit 주소크기와 12개의 주소 모드들을 가지게 했습니다. 이건 그에게반부터 디자인하는데 일년이 걸리게 했죠. 거희 모든 것들은 70년데와 80년데 기술들로 구성되었습니다.
“80년 대 후반의 오래된부품들은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쉽게 작동할수 있으며 쉽게 이해할수 있죠,” 그가 말했습니다. 그것들은 오래된 폭스바겐 과 같아요. 폭스바겐 비틀 하드웨어 들 인거죠. 아무도 이것들이 좋은거라 싸우지않지만 이것이 심플하다고는 모두 인정하며 사랑하죠.”
챔버린은 부품들을 연결하기 위해서 납땜 대신 와이어링을 선택했습니다.이것들을 하기 위해서 파인곳 마다 드라이버 같이 생긴 도구로 와이어들을 말아 넣어서 꽉 조여줘야 했어요. 납땜질이 전선질보다 좀더 쉬워 보이겠지만 납땜후의 납똥을 처리하는건 훨씬 더 시간을 더 끌것 같았죠. 그래도 납땜은 엄청나게 많은 좋은점들을 제공합니다, 챔버린이 말했다.
“전선질 은 수정이 가능해서좋아요” 그가 말했다. “전선을 때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제실수를 만회할수 있죠. 납땜이면 실수하면 복구하기 엄청나게 힘들어 진답니다.”
챔버린은 12*7 인치의2,832개의 금도금 포트가 있는 Augat 기판을 이베이에서 $50에 샀습니다. 그리고 시간당25줄의 작업속도로 그는 1,253개의 전선들을2,506 개의 독립된 기판에 연결시켰습니다.“이건 마치 명상을 하는듯한 느낌이었죠,” 그가 그의 블로그에 말했다. “내가 이걸 하는지 얼마나 걸렸는지를무시하는것 처럼 전선질은 저의 전체 작업시간에 그리 큰 영향을 끼치진 못했어요. 거희 모든 시간들은디자인, 디버깅 과 질질 끌던 시간들이 거희 모든걸 차지 했죠.”
BMOW 는 그냥 씨피유가 아니었습니다. 챔버린은 키보드 입력을 만들었고, 한줄의 글을 위한 LCD 출력도 만들었습니다. USB 연결, 3-line 의 오디오 그리고 컴퓨터의 기능을 하기위한그래픽 출력도 만들었죠. 비디오 회로도, UMC70C171 색상팔렛트 칩(그래픽 카드) 은 구하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챔플린이 말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어디서 파는지 찾을수가 없었죠. 그래서 동네 전기 도매점을 갔서 20년 넘기 되보이는 박스들이 있는곳을파고 들어갔더니 이 그가 필요했던 두개의 그래픽 카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를 사다가 그의목적에 맞게 개조 시켰죠..
복고풍 기술들과 부품들은 상당히 홈 취미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챔버린이 말했습니다. 최신의 부품들과 일을 하는건 훨씬 힘들어 질수있어요 왜냐하면 거기엔 엄청나게 많은 모뎀들이 장난아닌 핀들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건 납땜 오븐이 필요하게만들고 그 납땜질 또한 전문 납땜가가 아니면 못하는 그런 납땜들 입니다.
이 씨피유가 그의 책상위에서 벌거벗고 있는지 한 한달 쯤 후에 챔버린은 X Terminal로 그의 씨피유에 옷을 입혔습니다. 90년도 에 유행했던 워크스테이션스타일 이었죠.
“내가 왜 이런짓들을 다했냐구요?” 그가 말했습니다. “나도 몰라요 근데 되게 재밌었어요.”
사실 영어블로그를 만들었어요. 미국에도 왔겠다, 우물 안 개구리 처럼 한국에만 있는것 보다야 미국블로그 만들어서 영어공부도 할겸 하고 좀더 성공(?) 도 하기 위해만들었습니다.
워드프레스 사용해서 만들었고... $60 정도 들여서 호스팅 장만하고 도메인도 새로 샀네요. 진짜 열심히 해야죠 이렇게 돈이 들어갔는데.. 근데 아이디어 짜네는게 보통쉬운일이 아니네요. 뭐만해도 파일질라 켜다가 FTP 전송해야되고 뭐.. 그렇게 쉽진 않지만, 최선을 다하게!
근데 정말 고민은...
뭐 사람들이 글을 좋아하고 구독하게 해라, 사람들이 보고싶어 하는 글을 쓰면 트래픽이 는다 어쩐다, 고정방문자를 늘려라...하는데 알아요, 아는데
아예 사람들이 한명도 들어오지 않을때는요!? 구글 웹마스터 등록하고, 아날리틱스, 야후 웹 등록 다해도... 검색방문이 1도 안되요. 만든지 이제 1주일 됬지만... 여태까지 저말고 온사람은 1명만 있네요. ㅠ.ㅠ
일단 사람들이 들어와서 읽어야 뭔가 하든말든 할텐데 말이죠.
아무튼 영어블로그를 만들어서 한글블로그 는 솔직히 반쯤 접을것 같아서요. 하지만 가끔 소식만 전할까..합니다. 그래도 좀 와주시길 ㅠ.ㅠ
2월에 2009년 계획 포스팅을 하면서 영어권 블로그를 운영할 계획을 발표하기는 했는데, 한번도 그 방법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이 없는 지라 참 난감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0. 그들에게 묻다 우선 간단한 검색을 통해서 영어권 블로깅 경험이 있으신 국내 블로거분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최초의 전업블로거로 유명하신 김태우님과 최재훈님을 찾아내고는 냉큼 그분들께 다음과 같은 맥락의 질문을 던졌습니다. 영문블로그는 제가 영어권 시장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