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N900... 혹시 워드프레스 써보셨나요? 이 신기한 물건은 앱이 깔리면 그 설정창이 제어판에 등록됩니다.호홓

제가 직접 비디오를 찍었습니다.




아 근데 리눅스용 네이트온을 깔려고 시도했는데 안되네요 ㅋㅋㅋ
x86/64bit 전용이라 어떤분이 이 frementle(maemo5) 용으로 맹글어 주셔야되는데....

너무 빨리 진행만 한것같아요.

아 요번에 들은건데 이제부턴 노키아의 하이엔드 스마트 디바이스에는 마에모가 깔려나가고
중하위 스마트폰에는 심비안이 깔려나간다 합니다.

(엑뮤 와 N900 의 차이랄까?)

질문 주세요, 글또는 동영상으로 찍어서 성실히 답변 하겠습니다.

캄솨~


p.s. 영상에서 올린 벤틀리 사진 : http://www.flickr.com/photos/42542728@N02/437411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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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한국인 (일반인) 중에서 노키아 N900 을 가장 먼저 만져본 사람입니다. 예판으로 샀거든요.

노키아 N900, NOKIA 에서 만든 현제까지의 가장 좋은 플래그쉽 모델, Maemo 5 OS 탑재, 엄청난 물건을 제가 꽤 됬지만 아무튼 질렀습니다. 가격은 $614 줬네요. (택스 -_-)

그래서 ! 글을 씁니다. 정말 괜찬은 핸드폰 입니다.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는것 같네요.

스마트 폰 이구요, 개인적 으로는 아이폰 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개인적 으로는 여타 안드로이드 폰, 및 넥서스 원 보다도 낫다고 생각중인 핸드폰 입니다.

오픈소스인 Maemo 5 OS 이기 때문에 더욱 특별 한데요, 이게 maemo.org 에 가시면 정말 확연해 집니다. 게시판 중에는 Brainstorm 이라는게 있고, Garage 라는게 있는데, Brainstorm 은 사용자들이 모여서 어떻게 만들면 더 나을까 연구하고, Garage는 어떤 app 에 대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열어서,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한파트씩 만들게 됩니다.

프로젝트 마스터가 한명 있게되고 (app 구상을 총괄) 나머지 사람들이 파트별로 맡아서 코딩을 하고, 테스팅도 하고 합니다.

게다가 리눅스 기반이기 때문에, 리눅스에서 되는건 거의 여기서도 되요. 리눅스기 때문에 당연히 X-Terminal 이 있는데요, 아이폰은 뭐만 할려 그려면 다 안되서 해킹해야 되지만 마에모 는 그냥 프롬프트 열어서 루트로 로그인 하면 그 어떤 설정도 사용자 손밑에 있습니다. 내가 루트거든요. 주인.

일례로 원래 이 폰이 세로지원이 안되는데, 코딩, 리눅스좀 한다, 이런분들은 직접 설정 바꿔서 세로로 쓰더군요. 그 외에 엄청 많은걸 다 바꿔요. 심지어 메세지가 왔을때 어디에 뜨는가, 이게 마음에 안들어서 바꾼사람도 있구요. 오픈소스기에 더 좋죠.

아이폰은 엡을 받으려면 아이튠즈 ( 엡스토어) 에 가야하죠. 마에모도 ovi 스토어라는 노키아의 스토어가 있지만, 꼭 그걸 안써도 됩니다.

인터넷에 어떤사람이 엡을 만들어서 .deb 파일로 만들기만 하면 끝이죠.

직접 핸드폰에서 그 사이트를 찾아가서 .deb 파일 다운로드를 누르면 app 관리자로 열겠냐 아니면 그냥 디스크에 저장할까? 라고 물어보죠. 그어떤 엡이라도 .deb 파일이기만 하면 열수 있다는 겁니다.

칼짜이즈 광학을 사용한 5MP 카메라 탑재, 2개의 LED 가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플래시 지원이 됩니다. 훗...
이건 파코즈에 제가 올렸던 영상인데요, 참고  해 주세요. (참고, 파코즈의 메뉴는 전부 플래시로 이루어저 있습니다.)






5열 키보드 탑재, 안되는게 없는 무궁무진 신기한 셀폰입디죠.

다음시간에는 더 많은 정보를 다뤄 보겠습니당 ㅋㅋ
루트입니다 제가. 후후후


5MP 칼짜이즈의 위력.


ㄴ 이건 픽셀 파이프라는 엡을 쓰는건데요, 픽셀파이프에 회원가입 후,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플리커, 피카사 등등 아이디를 연동시킬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 핸드폰 에서는 그냥 찍은 사진에 있는 쉐어 버튼만 눌르면 원터치로 제 페이스북 등에 업로드 됩니다. 대단하죠?


동영상 같은 경우 알아서 인코딩 까지 해서 올려주니, 뭐 그냥 대단할 따름...





장점 : 너무 많아 해아릴 수가 없다. 압력식 터치라 손톱 사용이 됩니다.
단점 : 너무 두껍다 -_-.., 멀티터치 안된다. 하지만 장점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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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bertan 2010/02/19 00: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파 인증은 어떻게...?!라고 물어보려다가, 다시 살펴보니 한국에 계신 분이 아니네요;; 아무튼 부럽습니다 ㅠㅠ

    여담이지만, 앞으로 나올 미고(= 마에모 + 모블린)의 기본 패키징 시스템은 의외로(?) DEB가 아닌 RPM이라고 하네요. 물론, 대부분 상황에서 DEB와 RPM 패키지 사이의 차이는 사실상 디렉토리 및 패키지 DB 구조 정도 뿐이니 큰 문제가 아니겠지만..

    개인적으로, N900이 손에 쥐어지면 한 일주일 정도는 "딴짓(예를들어 안드로이드 설치;; )"하느라 걸려오는 전화도 안 받을 것 같습니다 ㅎㅎ >_<

    • 하방이 2010/02/19 13: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런데 미고 (Meego) 뭔가요? Maemo.org 보니까 meego 계속 하던데 뭔지 귀찮아서 안읽어봤는데...

      뭔가요? ㅎㅎ

  2. libertan 2010/02/19 14: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요약해서* 각각 마에모와 모블린이라는, 리눅스 기반 모바일 OS를 개발해 오던 노키아와 인텔이 짝짜꿍해서(?) 같이 개발하기로 한 (역시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 OS + 개발 플랫폼인 듯 합니다 =) 결과적으로 마에모와 모블린 모두 중단되고, 새로운 미고 쪽으로 merged into`되는 셈이죠.

    마에모와 모블린 모두 꽤 괜찮은 - 게다가 서로 거의 비슷한 - 상태였기 때문에, 그리고 노키아와 인텔 모두 오픈소스 프로젝트 쪽에 빠방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미고는 아마 예상보다 빨리 & 기대만큼 괜찮은 모습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아무튼 미고의 등장으로 모바일 OS 바닥은 보다 확연하게 "리눅스 계열(오픈소스) vs. 다른 것들(독점체제)" 구도가 되어갈 것 같고, 리눅스 계열은 안드로이드/미고/(바다..?) 등의 대표 선수를 내세울 수 있게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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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군요. 후아… 오랜만에 글쓰려니까 정말 힘들어요. 댓글도 없구 ㅎㅎ 조회수가 3!? 하긴.. 별도움이 될만한 글들은 아니니 조회수가 높을리는 없겠지요.

솔직히 접은건 접은거였으니까요. 그런데 절망스럽게도 미국 블로그는 참으로 힘이 듭니다. 포기하고싶어요 ㅠㅠ…. 이제 4개월 남았군요 호스팅도. 쩝쩝…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무튼간에 2부입니다.

 

나와보니 참 선인장이 많았어요.

이건 물흐르는 장독의 내부 풍경…(?) 이끼봐요 ㅎ

후와, 저 독 안을 타고 물이 계속 쏟아 나옵니다. 물이 정말 에메랄드 빛이라서 이쁘더군요.

없는게 없어요. 박물관 주제에 계곡이 있다니

..미운사람들. 길처럼 접어버릴까부다

불타버린건지 말라버린건지..

흐르는물

꽃나무

알고보니 철근이더군요 ㅎㅎ 철근 안에 꽃을 넣어놓고 한건데 정말 특이하고 이뻣어요.

La Getty Center.

수중 미로? 물을 쭉 두른 생태공원같은게 있고 그 물속에 이게 있습니다.

생태공원입니다. 꽃같은거 종류별로 다있는거 같고 3단으로 되어있어요. 빙빙빙 돌아서 3바퀴 돌면 돌아갈수 있어요. 3층 3단임.

이제 돌아가야죠. 트램 정거장.

다시 트램을 타고 정거장으로 갑니다

이런 버튼 보면 왜이렇게 누르고 싶은지 ㅠㅠ… 정말 충동이란 어쩔수 없어요. 그러나 누르지 못하고 왔더랬죠. 다른쪽 문을 보니 비상정지, 정지 등등 이런 버튼이 3~4개 달려 있던데 정말 눌러보고 싶었습니다.

출발점에 있던 그 조각공원 입니다.

다녀오고 LA 코리안 타운에 잠시 들려서 이걸 먹었습니다. 덴버에서 오신분, 닭갈비 한번 보여드리기 위해 갔죠. 그자리에서 저희 형의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해 LA Korean Town 닭갈비 딱 치니까 유명한 집이 나오더군요. 주소를 바로 네비게이션에 치고 갔어요. 이름이 뭐드라…마포 닭갈비. 요즘 시대가 참 좋아젔단걸 새삼 느끼고.. 들어갔습니다. 근데 발렛파킹-_-..

별로 맛은 없었습니다. 단맛이 있어야 닭갈빈데 이건 단맛이 하나두 없어요. 짜고 맵기만 해요. 그래서 무채 랑 같이 싸서 먹었다는.. 그렇긴 했지만 정말 최악의 닭갈비 였다고 하고 싶네요.

그치만 맛있어 보이죠? 알아요. 후훗.

마지막에 밥을 볶아 먹는데 우왕… 이건 정말 맛있더군요. 신김치도 탁탁 썰어서 넣어주던데 정말 알찬 볶음밥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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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고 2009/11/04 12: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요효효~~

    멋지네요 ㅠㅠ

    나도 가보고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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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개월 전에, 켈리포니아로 제가 이사를 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제 학교도 가고 적응중에 덴버 사시는분이 여기로 놀러오셨어요.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이라 어딜 갈지도 전부 정해놓고 오셨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정말 대단한 곳에 다녀왔는데 바로

 

Getty Center 입니다.

J. Paul Getty 라는 엄청난 부자가 있었는데 산타모니카 산의 풋힐 부근에 750에이커 정도의 땅을 산다음에 자기의 수집품으로 전부 채워 넣었고 몇년간 수소문 하고 찾은 참 똑똑한 건축가 Richard Meier가 그 센터를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meier 은 그의 모던한 스타일을 이 게티에 적용시켰답니다.
어마어마 하게 커서 다 볼려면 하루로는 부족하다 그러는데 아무튼 저는 반만 보고 왔습니다.

입장료도 무료라서 정말 좋았어요. ($15 주차비용)

 

Anyway!

일단 게티 센터를 들어가면 지하 깊히 파저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게 됩니다. 지하 한 7층 정도 있는듯… 그리고 나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TRAM 이라는 층으로 가게 되는데요,
이 TRAM 이란게 정말 재밌는 물건입니다. 한쪽에만 매달린 모노레일을 타고 본 빌딩으로 가게 되는데요, 나머지 한쪽은 공기부양을 해서 풍풍풍 소리가 안에서 나요 ㅎㅎ

흔들, 이걸 타고 가면 트램 으로 갑니다.

 

트램층으로 가면 또 자그마한 공원이 또! 있습니다. 조각상 공원이죠.

그중 하나인 조각상. 조각상 있는 저 판은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절대 수평을 유지하겠죠? 보이지는 않지만 아무튼 물이 살살 흐르고 있습니다. ㅎ

 

트램이 들어오는 승강장 입니다. 정말 설래였어요 ㅎ

 

보시다 시피 트램 한쪽은 케이블이 달린 저걸 붙잡고, 한쪽은 공기부양 시켜서 갑니다. 호버.

 

트램이 옵니당~!!

타고 있던 사람들은 왼쪽으로 나가고, 저는 이제 탑니다.

일단 타면 주구장창 쭉쭉 쭉쭉 올라만 갑니다. 주구장창… 계속 올라갑니다. 저 멀리 보이는 건물이 바로 Getty Center!

 

많이 올라왔군요.

다왔습니다. 풍속계가 있는것 같네요.

드디어 본관! 내립니다.

내리면 이렇게 본관으로 갈수 있습니다. 왼쪽이 덴버에서 오신분, 오른쪽이 저희 어머니 입니다 ㅎㅎ

 

누군가 사진을 찍습니다. 저처럼… 저도 사진찍으러 갑니다. 한쪽 난간으로 막 달려가니 워 참 이건뭐 정말 장관이 펼쳐지더군요.

게티 에서 찍은 사진중 가장 맘에 드는 사진. 리사이즈 하닌까 별루군요. 흐음… 원본 사진을 링크 시켜야겠습니다. ㅎㅎ

게티 건물입니다. 이 건물도 엄청 뛰어난 뒤자이너가 만든 건물이랍니다.

뭔지 몰라유 ㅎ

내려가는길

후추나무. 자꾸 후추먹어 보라고 하셔서 아주 혼났어요. 혼자 드시더니 결국 1시간이 되도록 아우… 입에서 후추냄새나.. 이러시길래 껌 한장 줬어요.ㅎㅎ

박물관 입구입니다. 흐으응…

메인홀. 사진찍기가 힘들었어요 ㅠㅠ 결국 못나왔군요.

이제부터 파트별로 박물관이 나눠집니다. 동서남북 전시관으로 나눠지는데요, 고서들이 있는 북쪽, 조각과 그림들이 있는 동쪽 등등 엄청 많습니다.

몰라요 뭔지는 ㅎㅎ

지금까지 North Pavilion 이었고… 이런 다리로 연결됩니다.

다리사이.

고대 현미경

계속 길따라 가니 나와지더군요. ㅎ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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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ow1

BMOW.

인텔의 가진 초대물량 공장은 하루에도 몇천개의 CPU 를찍어냅니다.그런데 8비트 짜리 수제 CPU를 만들어 내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18개월이 걸리고, 130만원 가량을 썻으며 1253줄의 전선들을 사용했습니다.

켈리포니아 벨몬트에 사는 게임 제작자 스티브 챔버린의 하루는 8비트짜리 컴퓨터 만들기 퀘스트를 디자인 하고 제작중 입니다. 수제 씨피유는 그야말로 엄청나게 지저분한 그냥전선덩어리 아니면 BMOW(Big Mess O’ Wire)였죠.. 이름에걸맞게 이는 엄청나게 힘든 나날 이었죠.

컴퓨터는 완벽한 블랙박스입니다. 우리는 컴퓨터가 무엇을 하는지 완벽히 이해 하지는 못했지만 꽤나 이해 했습니다.“ 라고 챔버린이 말했습니다. “마침네 제가 머릿속으로 이 엄청난점들을 물리적으로 트랜지스터와 연결시켜 컴퓨터의 기능을 시킬때, 그것은 엄청난 스릴 그 자체 였습니다.”

8비트 씨피유와 컴퓨터는화면에 사용가능한 체스 시험을 할수 있었습니다 요번 주말, 530-31 이것은 현존하는 600개의 DIY 기술의하나가 될것입니다. 핵들, 변형판들, 그냥 이상한 취미들의 박람회죠.

BMOW Apple II, 코모도어 64, 아타리 게임콘솔등 에 사용된MOS Technology 6502 프로세서와 가장 근접한 디자인을 가지고 잇습니다챔버린은 그의 CPU3줄의 8비트 데이타 레지스트리, 24-bit 주소크기와 12개의 주소 모드들을 가지게 했습니다. 이건 그에게반부터 디자인하는데 일년이 걸리게 했죠. 거희 모든 것들은 70년데와 80년데 기술들로 구성되었습니다.

“80년 대 후반의 오래된부품들은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쉽게 작동할수 있으며 쉽게 이해할수 있죠,” 그가 말했습니다. 그것들은 오래된 폭스바겐 과 같아요. 폭스바겐 비틀 하드웨어 들 인거죠. 아무도 이것들이 좋은거라 싸우지않지만 이것이 심플하다고는 모두 인정하며 사랑하죠.”

챔버린은 부품들을 연결하기 위해서 납땜 대신 와이어링을 선택했습니다.이것들을 하기 위해서 파인곳 마다 드라이버 같이 생긴 도구로 와이어들을 말아 넣어서 꽉 조여줘야 했어요. 납땜질이 전선질보다 좀더 쉬워 보이겠지만 납땜후의 납똥을 처리하는건 훨씬 더 시간을 더 끌것 같았죠. 그래도 납땜은 엄청나게 많은 좋은점들을 제공합니다, 챔버린이 말했다.

전선질 은 수정이 가능해서좋아요그가 말했다. “전선을 때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제실수를 만회할수 있죠. 납땜이면 실수하면 복구하기 엄청나게 힘들어 진답니다.”

챔버린은 12*7 인치의2,832개의 금도금 포트가 있는 Augat 기판을 이베이에서 $50에 샀습니다. 그리고 시간당25줄의 작업속도로 그는 1,253개의 전선들을2,506 개의 독립된 기판에 연결시켰습니다.“이건 마치 명상을 하는듯한 느낌이었죠,” 그가 그의 블로그에 말했다. “내가 이걸 하는지 얼마나 걸렸는지를무시하는것 처럼 전선질은 저의 전체 작업시간에 그리 큰 영향을 끼치진 못했어요. 거희 모든 시간들은디자인, 디버깅 과 질질 끌던 시간들이 거희 모든걸 차지 했죠.”

BMOW 는 그냥 씨피유가 아니었습니다. 챔버린은 키보드 입력을 만들었고, 한줄의 글을 위한 LCD 출력도 만들었습니다. USB 연결, 3-line 의 오디오 그리고 컴퓨터의 기능을 하기위한그래픽 출력도 만들었죠. 비디오 회로도, UMC70C171 색상팔렛트 칩(그래픽 카드) 은 구하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챔플린이 말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어디서 파는지 찾을수가 없었죠. 그래서 동네 전기 도매점을 갔서 20년 넘기 되보이는 박스들이 있는곳을파고 들어갔더니 이 그가 필요했던 두개의 그래픽 카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를 사다가 그의목적에 맞게 개조 시켰죠..

복고풍 기술들과 부품들은 상당히 홈 취미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챔버린이 말했습니다. 최신의 부품들과 일을 하는건 훨씬 힘들어 질수있어요 왜냐하면 거기엔 엄청나게 많은 모뎀들이 장난아닌 핀들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건 납땜 오븐이 필요하게만들고 그 납땜질 또한 전문 납땜가가 아니면 못하는 그런 납땜들 입니다.

이 씨피유가 그의 책상위에서 벌거벗고 있는지 한 한달 쯤 후에 챔버린은 X Terminal 로 그의 씨피유에 옷을 입혔습니다. 90년도 에 유행했던 워크스테이션스타일 이었죠.

내가 왜 이런짓들을 다했냐구요?” 그가 말했습니다. “나도 몰라요 근데 되게 재밌었어요.”

챔버린의 how BMOW was built.를 한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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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rbal Weight Loss 2009/08/02 04: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대학 다닐때 마이크로프로세서 강의 실습이 생각납니다. ㅎㅎ

  2.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8/15 06: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단순한 택스춰와 원색의 색깔이 해설이 없었으면 많은 상상을 하게하는 사진이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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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이런글을 봤네요.

Hi, My name is Jack.
I accidently hit your car and someone saw me.
so I'm pretending to right my details.
Sorry, Jack.

안녕하세요, 제이름은 젝 입니다.
제가 사고로 당신의 자동차를 박았는데 누군가가 저를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세부사항(연락처)을 적는 척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잭.

보면 스팰링도 틀렸어요 ㅠ.ㅠ write down 인데 right down 은 뭘까요? 해외 반응은 3학년 정도의 꼬마가 장난처 놓은거라는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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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어블로그를 만들었어요. 미국에도 왔겠다, 우물 안 개구리 처럼 한국에만 있는것 보다야 미국블로그 만들어서 영어공부도 할겸 하고 좀더 성공(?) 도 하기 위해만들었습니다.

워드프레스 사용해서 만들었고... $60 정도 들여서 호스팅 장만하고 도메인도 새로 샀네요. 진짜 열심히 해야죠 이렇게 돈이 들어갔는데.. 근데 아이디어 짜네는게 보통쉬운일이 아니네요. 뭐만해도 파일질라 켜다가 FTP 전송해야되고 뭐.. 그렇게 쉽진 않지만, 최선을 다하게!

근데 정말 고민은...
뭐 사람들이 글을 좋아하고 구독하게 해라, 사람들이 보고싶어 하는 글을 쓰면 트래픽이 는다 어쩐다, 고정방문자를 늘려라...하는데 알아요, 아는데

아예 사람들이 한명도 들어오지 않을때는요!? 구글 웹마스터 등록하고, 아날리틱스, 야후 웹 등록 다해도... 검색방문이 1도 안되요. 만든지 이제 1주일 됬지만... 여태까지 저말고 온사람은 1명만 있네요. ㅠ.ㅠ

일단 사람들이 들어와서 읽어야 뭔가 하든말든 할텐데 말이죠.

아무튼 영어블로그를 만들어서 한글블로그 는 솔직히 반쯤 접을것 같아서요. 하지만 가끔 소식만 전할까..합니다. 그래도 좀 와주시길 ㅠ.ㅠ

아직은 좀 쑥스러워서 도메인은 비밀이구~ 스크린샷만 ㅋㅋ


영어문법도 많이 틀리고 하지만 아무튼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는 전달될것 같아요.

또 그분의 악플이 걱정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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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섹시고니닷컴 for Micro Business 2009/03/12 22:25 삭제

    Subject: 영문 블로깅에 대해 묻다

    2월에 2009년 계획 포스팅을 하면서 영어권 블로그를 운영할 계획을 발표하기는 했는데, 한번도 그 방법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이 없는 지라 참 난감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0. 그들에게 묻다 우선 간단한 검색을 통해서 영어권 블로깅 경험이 있으신 국내 블로거분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최초의 전업블로거로 유명하신 김태우님과 최재훈님을 찾아내고는 냉큼 그분들께 다음과 같은 맥락의 질문을 던졌습니다. 영문블로그는 제가 영어권 시장을 대상으로..
  1. 명이 2009/02/20 18: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마..저는 영문블로그는 안갈꺼 같다고? 막 이래요 ㅋㅋㅋ

  2. USA 리뷰 2009/02/28 01: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 보고 갑니다...^^

  3. 넷물고기 2009/03/07 14: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영어블로그라,, 완전 영어공부 완전 오나전 지대 짱 될듯 !!!

  4. 섹시고니 2009/03/12 22: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영문블로그 운영 준비단계입니다. 트랙백 걸었습니다. 앞으로 협력해 보아요. ㅎ

    • 하방이 2009/03/13 13: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부럽습니다..ㅠ.ㅠ 토픽 자체가 앞날이 창창하군요.
      대한민국 컬쳐라...

      저는 누구나 하는 디지탈로 나갔더니...말이 아닙니다 ㅠ.ㅠ 애혀...

      도메인만 다시 사서 시작할수도 없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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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많아서... 사진만 쫘르륵 올리고 몇가지 주석만 달께요~^^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80sec | F/6.3 | -1EV | 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사진들은 거희 슬링키랑 같이 찍혀있어요. 조명도 이쁘게 잘받앗네요.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0sec | F/9 | -0.7EV | 70mm | ISO-400 | Off Compulsory

진짜 고구마같죠? 고구마라고 해서 안믿는사람이 있을련지?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50sec | F/9 | -0.7EV | 70mm | ISO-400 | Off Compulsory

보이시나요? 저 숯들이? 이 엄청난 디테일함이 보시나요?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5sec | F/13 | -0.7EV | 60mm | ISO-400 | Off Compulsory

버섯, 이것도 디테일이 장난이 아니에요. 저 솔잎들 봐봐유~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7.1 | -0.7EV | 18mm | ISO-250 | Off Compulsory

한 여자는 밥을 하고, 한여자는 제봉틀로 뭔가 하고 있고, 한여자는 전화를 받고 있고, 한여자는 오르간을 치고 있는 시나리오 입니다!

어떤가요?
좀 대단한가요?

100% FULL 핸드 매이드 작품들입니다. 만드는 과정을 봣는데, 저거 작은 하나하나 지점토로 손수 빚어서 붓으로 하나하나 색칠하는데 젤 쬐그만거 하나 만드는데 한시간은 족히 걸리더군요.

아무튼, 여깄는거 전부 파는거예요~
어떻게 팔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ebay 에 팔면 뭐 사람들이 사 갈까요? 어떻게 광고해야 할까요... 정말 실로 대단한 작품들인데...

냉장고에 붙히면 집안이 확 살아납니다.

냉장고 장착샷(?) 은 내일 찍어 올리겠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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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 2009/02/08 23: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우왕 넘 멋진데요 손재주가 정말 부럽네요;
    전 저런거 만들려면;;무지 고생할듯한

  2. 명이 2009/02/11 09: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 진짜 멋진데요?
    저 째끄만한 여행가방이 맘에 꼭 든다는.....ㅎㅎ

    • 하방이 2009/02/11 09: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쵸! 그쵸! 근데, 여자들은 그걸 여행가방이라 부르나 보군요?!

      저는 저정도 사이즈 까진 핸드백인지 알앗습니다능 ㄷㄷ..

  3. 윤선 2009/02/15 10: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ㅎㅇㅎㅇ 지금 라스베가스에 왔어ㅎㅎ
    다음주에 봐아~스키장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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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늘 학교갔다가 ;; 이상한 음식을 사오셨습니다.

중국음식이라는데 펴닌까 무슨 커다란깻잎 하나만 있더군요. 뭘까...뭘까... 하며 먹기를 꺼려하다가 엄마가 정말 맛있다더군요.  생각보다 엄청나게 중국적 이지는 않는, 그렇게 기름지지 않고,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는 좀 퓨전적인 중국적 미국맛이었습니다.

 

DSC07008

이렇게 생긴 음식이었어요. 깻잎이 아니라 연꽃잎 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연꽃잎 속에 밥이있어요. 연꽃잎쌈밥 인데... 열기만 해도 구수한 향기와 어른들만 좋아하는 쓰큼한 짜증나는 향기(?) 도 같이 나더군요. 아무튼 펴보니

DSC07009

이렇게 도시락밥이 딱 싸여 있습니다. 하얀 쌀밥에 안쪽에 뭔가 있는듯 하게 보이시죠?

DSC07010

심도가 너무 낮았군요. 아무튼 그냥 아주 찰찰진 밥에 후추가 뿌려저 있습니다. 근데 진짜는 숟가락으로 퍼봐야 하는거죠.

DSC07011

뚜둥! 이렇게 생겼습니다. 안쪽에 계란 반숙이 으깨어 들어가 있구요, 맛있는 간고기, 중국식 같은 소세지, 그리고 희한한 소스가 들어있습니다.

DSC07012

이렇게 깍똑이 하나 딱! 올려서 입안에 넣어주니...

 

찰찰한 아주 찰진 떡같은 밥과 고기가 입안에서 춤을 추며 살사르륵 녹아 가는데 맛이... 일품입니다. 조금 부족한 자극적인 맛은 깎똑이가 채워주고 부드럽게 녹는 밥과, 달콤한 고기와, 쫀득한 소세지, 아삭아삭한 깍똑이의 최고의 조화는....... 한마디로 맛있었다 이거죠.^^

그리고 이상한 금붕어 만두(?) 도 사오셨는데 색깔이 금붕어 색에다가 맛도 비슷합니다. 진짜 금붕어 일수도 있는거 같아요.

뭐, 맛있다구요.!!

+

워터마크를 크게하고 투명도를 높여봤는데 사진에 방해가 되는군요. 투명도를 더 높여야겠어요.

글쓰면서 또 침나오네요.

see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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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rly Adopter 2009/02/01 13: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차라리 워터마크를 넣지 마세요...사진 보는데 방해가 되네요..주객이 전도된 기분....;;

    • 하방이 2009/02/01 15: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런가요? 그럼 중앙워터마크는 넣지 말아야 겠네요.
      원래 안넣었는데 사진 도용당하구 ㅡㅡ....

  2. 지하 2009/02/01 21: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잉 이건 먼가요 저도 처음 보는 음식이군요;; 주먹밥 같은데;
    저도 워터마크 중앙은 좀 그런거 같아요 약간 사이드에;

    • 하방이 2009/02/02 14: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처음보는 정도가 아니라, '이상한' 음식이었어요^^
      그래도 맛있더라능!

      그리고 워터마크는 아예 투명도 100퍼센트 해서 블록 시에 보이게 하면 될것 같아요.

      죄송합니닷!

  3. 명이 2009/02/03 19: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연잎밥은 별로 안좋아하지 말입니다..ㅎㅎ
    향긋하다던데 전 잘 모르겠더라고요..푸힛,

    아니 누가 우리 하방이님 사진을 도용했단 말입니까!?

    • 하방이 2009/02/04 13: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도용까진 아니구, 제 글을 전체적으로 인용을 했더라구요.
      사진도 같이. 도용을 막으려는게 아니라, 제가 썻다는것만 알리면 되는데 짤라놨길래 ㅡ,ㅡ

  4. 임자언니 2009/02/05 00: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렇게 연잎에 싸먹는건 일본에서 아주 발달되었다고 하던데요~~
    하방군님 워터마크를 좀 줄이면 사진에 방해가 안되지 않을까요..
    어쨌든 워터마크는 멋지게 만들어졌삼

    • 하방이 2009/02/05 13: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중앙워터는 없엘려구요.

      근데 일본에 연잎밥이 있었군요? 중국음식인줄 알았는데.
      일본꺼 맛있을것 같아요.

  5. 호박 2009/02/05 15: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워터마크가 촘 거슬린다 했더니 도용을 당했었군요.. 저런(--^)

    호박아줌마 놀러왔슴돠~ 눈화라고 부르라했다공 당황하셨슴꺄.. 농담이였는뎅.. ^^;
    연잎밥 한번쯤 먹어보고싶네용~ 아직 맛을 못봐서릐 싱기싱기^^;

    하늘이 구리구리한 목욜입니다. 비가오려나? (허리 투덕투덕~)
    일주일의 중간점 잘찍으시고요~ 오늘도 '봉마니' 받으시길요^^
    호박은 낮잠자러 뽈뽈뽈(왤케 벌써부터 춘곤증에 시달리져.. 아함~)

    • 하방이 2009/02/06 10: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오셨어요? 호박아줌마? 이게 연잎밥인지 확실하지 않아서 이상한 음식이라고 칭했는데... 정말 맛은 있었어요.

      글구... 저도 요즘 왜이렇게 졸릴까요 ㅠ.ㅠ 쇼파에 누우면 2초면 잠들어 버려유...

      아무틍! 호박 아줌마 잘 지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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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이군요. 요즘 시험공부때매 정신이 없어서요 ㅠ.ㅠ 한 1주일이면 다 끝난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오랜만에 정말 스팩터클 울트라굉 장한 소식을 올려봅니다. 풀 번역. 영어공부도할꼄~^^



바로 키보드 없는 맥북, 맥휠 인데요. 보세요.
Apple Introduces Revolutionary New Laptop With No Keyboard
번역만 열씸히 해보겠습니다. 참고로 번역은 제 소설이 약간 포함됩니다 ㅋㅋㅋ

기자 :  애플의 가장 새로운 랩탑 버전이 가젯을 통해 알려졌구요. 이 랩탑은 신기하게도 키보드가 없습니다. 기자 2 연결 합니다.

기자 2 :  키보드에게 잘가라고 해주시고, 이제 미래의 랩탑, 맥북 휠에게 인사하십시요!
새로운 맥의 랩탑, 맥북 휠은 키보드를 없에고 매끄러운 아이팟의 그것, 휠 터치 클릭 센서 를 사용했습니다.
애플의 사장 스티브 잡스는 어제 맥 엑스포에서  이것을 발표했습니다.

애플의 브라이언 길만은 이 맥북 휠이 타이핑을 과거와는 완전히 다르게 바꿨다고 했습니다.

길먼 : 쓰기 정말 편합니다. 어떤것도 이것보다 간단할순 없습니다. 정말 간단합니다. 정말 좋은것입니다.

기자 2 : 길먼은 이 혁명적인 타이핑 방법을 보여주었습니다.

길먼 : 두가지 방식의 알파벳 매뉴를 열고, 쓰고 싶은 글자로 스크롤해 갑니다. 그리고 가운데를 누르고 또 누르면 대문자, 다른 문자를 쓰고 싶다면 같은과정을 반복하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지 않겠습니까?

또한 당신은 미리 완벽한 문장예상 시스템을 이용해, 완성된 문장을 고를수도 있습니다.

기자 2 : 길먼은 맥북휠이 파일이 아주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손목의 스냅만으로 하드디스크를 검색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길먼 : 그냥 휠의 양쪽을 클릭하며 동시에 가운데 버튼을 클릭하기만 하면됩니다. 그러면 모든 하드디스크 내용이 알파벳 순으로 정리되어 나옵니다.  모든것, 모든것이 몇백 발자국 내에 있습니다.

기자 : 애플은 이것을 애플 평생에 가장 직관적인것 이라고 했습니다.

~~

알렉스 잘만은 운좋게 45분간 맥휠을 썼는데요, 친구한테 메일보내며 45분을 썻습니다.

잘만 : 난 이걸 쓰면서 내가 키보드를 싫어하는지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

~~

기자2 : 2600불의 가격이 책정되었구요, 이 놋북은 아주 얇은 허밍버드 배터리가 사용되었습니다. 이 배터린는 다시 충전되는걸 기다리기 전에부터 90분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군요. 맥북휠이라, 또한 벌써부터 다른사람들의 위시리스트에 들어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전 정말 불편할것 같습니다. 저랑 타이핑 속도로 대결하면 제가 이길것 같은데.... 한마디로 말해서 상당히 느린 타이핑이 될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게다가, 8gb 주제에 $2600 40gm 는 어이구, $9600 이 책정되있습니다. 환산시 헉.. 1천 3백 만원을 자랑하는군요. 한 천 오백만원에 한국에서 살수 있을것 같아요.

그럼 전 물러나며,

한 마디


이제 열씸히 다시 공부하겠습니다! 시험이요?


클뤽해서 보시구요...

뭐, 꼬박꼬박 열씸히 하겠습니닷.
근데 언넝 geometry 로 올라가야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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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선 2009/01/26 09: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w0w!
    올 A
    impressive
    새해 복 많이 받어~

    • 하방이 2009/01/26 10: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lol, thats not that good grade. every koreans are almost all A+ , and Im Algebra 1. I need to get to Geometry.
      highschool is muchmuchmuch more hard.

      but, thanks!

      and 새해복 많이받아라! too!

  2. 지하 2009/01/27 11: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ㄷㄷㄷ제 성적표와는 상반되보이는군요 ㄷㄷ 화이팅입니다!
    키보드 없는 맥북이라..사진이 안떠서 어떤방식인지 감이 안오네요
    p.s 하방군님 잘 지내셨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하방이 2009/01/27 14: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그런데 사진이 안뜨나요 ㅡ,.ㅡ? 동영상인데...
      고쳐보겠습니다.

      --
      그리고 A+ 는 자랑할 만 한것이죠 흐흐흐..

  3. 명이 2009/01/29 14: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성적표가 대단한데요!!!?
    공부하느라고 바쁘셨구나~~ 홧팅입니다~ 하방이님^^

    덧, 키보드 없는 맥북이 나온다면...전 어쩌면 땡빚을 내서라도..ㅠ

    • 하방이 2009/01/30 11: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명이님!
      진짜 열씸히 공부했어요.--(누군가 보고있는데..)

      근데 저 맥북 너무 비싸요. 천만원 ㅡㅡ... 솔직히 40GB 는 되야 쓰지요.

  4. 임자언니 2009/02/05 00: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가끔와도 조용하시길래 블록 접었는지 알았다고요 ㅎㅎ
    시험공부 안해본지 오래된~~~ 하방군이 부럽소
    맥북 이쁜데 비싸고,,,보자니 부러워서 ㅠㅠ

    • 하방이 2009/02/05 08: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랬어요? ㅋㅋㅋ

      맥뿍 이쁘고 사고싶지만 비싸고,
      보자니 배아프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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