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영어블로그를 만들었어요. 미국에도 왔겠다, 우물 안 개구리 처럼 한국에만 있는것 보다야 미국블로그 만들어서 영어공부도 할겸 하고 좀더 성공(?) 도 하기 위해만들었습니다.

워드프레스 사용해서 만들었고... $60 정도 들여서 호스팅 장만하고 도메인도 새로 샀네요. 진짜 열심히 해야죠 이렇게 돈이 들어갔는데.. 근데 아이디어 짜네는게 보통쉬운일이 아니네요. 뭐만해도 파일질라 켜다가 FTP 전송해야되고 뭐.. 그렇게 쉽진 않지만, 최선을 다하게!

근데 정말 고민은...
뭐 사람들이 글을 좋아하고 구독하게 해라, 사람들이 보고싶어 하는 글을 쓰면 트래픽이 는다 어쩐다, 고정방문자를 늘려라...하는데 알아요, 아는데

아예 사람들이 한명도 들어오지 않을때는요!? 구글 웹마스터 등록하고, 아날리틱스, 야후 웹 등록 다해도... 검색방문이 1도 안되요. 만든지 이제 1주일 됬지만... 여태까지 저말고 온사람은 1명만 있네요. ㅠ.ㅠ

일단 사람들이 들어와서 읽어야 뭔가 하든말든 할텐데 말이죠.

아무튼 영어블로그를 만들어서 한글블로그 는 솔직히 반쯤 접을것 같아서요. 하지만 가끔 소식만 전할까..합니다. 그래도 좀 와주시길 ㅠ.ㅠ

아직은 좀 쑥스러워서 도메인은 비밀이구~ 스크린샷만 ㅋㅋ


영어문법도 많이 틀리고 하지만 아무튼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는 전달될것 같아요.

또 그분의 악플이 걱정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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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섹시고니닷컴 for Micro Business 2009/03/12 22:25 삭제

    Subject: 영문 블로깅에 대해 묻다

    2월에 2009년 계획 포스팅을 하면서 영어권 블로그를 운영할 계획을 발표하기는 했는데, 한번도 그 방법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이 없는 지라 참 난감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0. 그들에게 묻다 우선 간단한 검색을 통해서 영어권 블로깅 경험이 있으신 국내 블로거분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최초의 전업블로거로 유명하신 김태우님과 최재훈님을 찾아내고는 냉큼 그분들께 다음과 같은 맥락의 질문을 던졌습니다. 영문블로그는 제가 영어권 시장을 대상으로..
  1. 명이 2009/02/20 18: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마..저는 영문블로그는 안갈꺼 같다고? 막 이래요 ㅋㅋㅋ

  2. USA 리뷰 2009/02/28 01: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 보고 갑니다...^^

  3. 넷물고기 2009/03/07 14: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영어블로그라,, 완전 영어공부 완전 오나전 지대 짱 될듯 !!!

  4. 섹시고니 2009/03/12 22: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영문블로그 운영 준비단계입니다. 트랙백 걸었습니다. 앞으로 협력해 보아요. ㅎ

    • 하방이 2009/03/13 13: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부럽습니다..ㅠ.ㅠ 토픽 자체가 앞날이 창창하군요.
      대한민국 컬쳐라...

      저는 누구나 하는 디지탈로 나갔더니...말이 아닙니다 ㅠ.ㅠ 애혀...

      도메인만 다시 사서 시작할수도 없고 ㅠ.

Write a comment


넘 많아서... 사진만 쫘르륵 올리고 몇가지 주석만 달께요~^^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80sec | F/6.3 | -1EV | 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사진들은 거희 슬링키랑 같이 찍혀있어요. 조명도 이쁘게 잘받앗네요.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0sec | F/9 | -0.7EV | 70mm | ISO-400 | Off Compulsory

진짜 고구마같죠? 고구마라고 해서 안믿는사람이 있을련지?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50sec | F/9 | -0.7EV | 70mm | ISO-400 | Off Compulsory

보이시나요? 저 숯들이? 이 엄청난 디테일함이 보시나요?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5sec | F/13 | -0.7EV | 60mm | ISO-400 | Off Compulsory

버섯, 이것도 디테일이 장난이 아니에요. 저 솔잎들 봐봐유~

SONY | DSLR-A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7.1 | -0.7EV | 18mm | ISO-250 | Off Compulsory

한 여자는 밥을 하고, 한여자는 제봉틀로 뭔가 하고 있고, 한여자는 전화를 받고 있고, 한여자는 오르간을 치고 있는 시나리오 입니다!

어떤가요?
좀 대단한가요?

100% FULL 핸드 매이드 작품들입니다. 만드는 과정을 봣는데, 저거 작은 하나하나 지점토로 손수 빚어서 붓으로 하나하나 색칠하는데 젤 쬐그만거 하나 만드는데 한시간은 족히 걸리더군요.

아무튼, 여깄는거 전부 파는거예요~
어떻게 팔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ebay 에 팔면 뭐 사람들이 사 갈까요? 어떻게 광고해야 할까요... 정말 실로 대단한 작품들인데...

냉장고에 붙히면 집안이 확 살아납니다.

냉장고 장착샷(?) 은 내일 찍어 올리겠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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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 2009/02/08 23: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우왕 넘 멋진데요 손재주가 정말 부럽네요;
    전 저런거 만들려면;;무지 고생할듯한

  2. 명이 2009/02/11 09: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 진짜 멋진데요?
    저 째끄만한 여행가방이 맘에 꼭 든다는.....ㅎㅎ

    • 하방이 2009/02/11 09: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쵸! 그쵸! 근데, 여자들은 그걸 여행가방이라 부르나 보군요?!

      저는 저정도 사이즈 까진 핸드백인지 알앗습니다능 ㄷㄷ..

  3. 윤선 2009/02/15 10: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ㅎㅇㅎㅇ 지금 라스베가스에 왔어ㅎㅎ
    다음주에 봐아~스키장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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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늘 학교갔다가 ;; 이상한 음식을 사오셨습니다.

중국음식이라는데 펴닌까 무슨 커다란깻잎 하나만 있더군요. 뭘까...뭘까... 하며 먹기를 꺼려하다가 엄마가 정말 맛있다더군요.  생각보다 엄청나게 중국적 이지는 않는, 그렇게 기름지지 않고,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는 좀 퓨전적인 중국적 미국맛이었습니다.

 

DSC07008

이렇게 생긴 음식이었어요. 깻잎이 아니라 연꽃잎 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연꽃잎 속에 밥이있어요. 연꽃잎쌈밥 인데... 열기만 해도 구수한 향기와 어른들만 좋아하는 쓰큼한 짜증나는 향기(?) 도 같이 나더군요. 아무튼 펴보니

DSC07009

이렇게 도시락밥이 딱 싸여 있습니다. 하얀 쌀밥에 안쪽에 뭔가 있는듯 하게 보이시죠?

DSC07010

심도가 너무 낮았군요. 아무튼 그냥 아주 찰찰진 밥에 후추가 뿌려저 있습니다. 근데 진짜는 숟가락으로 퍼봐야 하는거죠.

DSC07011

뚜둥! 이렇게 생겼습니다. 안쪽에 계란 반숙이 으깨어 들어가 있구요, 맛있는 간고기, 중국식 같은 소세지, 그리고 희한한 소스가 들어있습니다.

DSC07012

이렇게 깍똑이 하나 딱! 올려서 입안에 넣어주니...

 

찰찰한 아주 찰진 떡같은 밥과 고기가 입안에서 춤을 추며 살사르륵 녹아 가는데 맛이... 일품입니다. 조금 부족한 자극적인 맛은 깎똑이가 채워주고 부드럽게 녹는 밥과, 달콤한 고기와, 쫀득한 소세지, 아삭아삭한 깍똑이의 최고의 조화는....... 한마디로 맛있었다 이거죠.^^

그리고 이상한 금붕어 만두(?) 도 사오셨는데 색깔이 금붕어 색에다가 맛도 비슷합니다. 진짜 금붕어 일수도 있는거 같아요.

뭐, 맛있다구요.!!

+

워터마크를 크게하고 투명도를 높여봤는데 사진에 방해가 되는군요. 투명도를 더 높여야겠어요.

글쓰면서 또 침나오네요.

see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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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rly Adopter 2009/02/01 13: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차라리 워터마크를 넣지 마세요...사진 보는데 방해가 되네요..주객이 전도된 기분....;;

    • 하방이 2009/02/01 15: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런가요? 그럼 중앙워터마크는 넣지 말아야 겠네요.
      원래 안넣었는데 사진 도용당하구 ㅡㅡ....

  2. 지하 2009/02/01 21: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잉 이건 먼가요 저도 처음 보는 음식이군요;; 주먹밥 같은데;
    저도 워터마크 중앙은 좀 그런거 같아요 약간 사이드에;

    • 하방이 2009/02/02 14: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처음보는 정도가 아니라, '이상한' 음식이었어요^^
      그래도 맛있더라능!

      그리고 워터마크는 아예 투명도 100퍼센트 해서 블록 시에 보이게 하면 될것 같아요.

      죄송합니닷!

  3. 명이 2009/02/03 19: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연잎밥은 별로 안좋아하지 말입니다..ㅎㅎ
    향긋하다던데 전 잘 모르겠더라고요..푸힛,

    아니 누가 우리 하방이님 사진을 도용했단 말입니까!?

    • 하방이 2009/02/04 13: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도용까진 아니구, 제 글을 전체적으로 인용을 했더라구요.
      사진도 같이. 도용을 막으려는게 아니라, 제가 썻다는것만 알리면 되는데 짤라놨길래 ㅡ,ㅡ

  4. 임자언니 2009/02/05 00: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렇게 연잎에 싸먹는건 일본에서 아주 발달되었다고 하던데요~~
    하방군님 워터마크를 좀 줄이면 사진에 방해가 안되지 않을까요..
    어쨌든 워터마크는 멋지게 만들어졌삼

    • 하방이 2009/02/05 13: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중앙워터는 없엘려구요.

      근데 일본에 연잎밥이 있었군요? 중국음식인줄 알았는데.
      일본꺼 맛있을것 같아요.

  5. 호박 2009/02/05 15: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워터마크가 촘 거슬린다 했더니 도용을 당했었군요.. 저런(--^)

    호박아줌마 놀러왔슴돠~ 눈화라고 부르라했다공 당황하셨슴꺄.. 농담이였는뎅.. ^^;
    연잎밥 한번쯤 먹어보고싶네용~ 아직 맛을 못봐서릐 싱기싱기^^;

    하늘이 구리구리한 목욜입니다. 비가오려나? (허리 투덕투덕~)
    일주일의 중간점 잘찍으시고요~ 오늘도 '봉마니' 받으시길요^^
    호박은 낮잠자러 뽈뽈뽈(왤케 벌써부터 춘곤증에 시달리져.. 아함~)

    • 하방이 2009/02/06 10: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오셨어요? 호박아줌마? 이게 연잎밥인지 확실하지 않아서 이상한 음식이라고 칭했는데... 정말 맛은 있었어요.

      글구... 저도 요즘 왜이렇게 졸릴까요 ㅠ.ㅠ 쇼파에 누우면 2초면 잠들어 버려유...

      아무틍! 호박 아줌마 잘 지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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