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online.rycv.com.au/repository/rycv/product/new-year-image.jpg

오늘은 12월 31일, 1월1일 신년 하루 전, 서양식으로 뉴이어 이브 입니다

새해 전날 몇가지 바램이 있습니다.

 

제 목표! 라 하면

 

1. 모든 블로거와 친구가 되기

저는 블로깅에 있어 열심히 하는것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게 친구, 인맥관계 라고 생각합니다. 고작 6개월 전만 해도 저는 글만 쓰고, 글쓰다 보면 누군가는 오곘지 라는 생각으로 글만 열씸히 썼었죠. 그러나 댓글은 글 80개가 넘어가도록  20개가 안됬고... 그래도 그때 브루스님, 칫솔님, 늑돌이님, 얼리 님은 RSS 라는 생소한 물건에 들어있었습니다. 그 와중 정말 고마운 얼리어답터님. 저에게 정말 큰 가르침, 인맥이라는걸 알려주셨고, 저는 많은 사람들을 만났죠.

일단 댓글배스트에서 명이님을 만났구, 명이님 블로그에서 임자언니와, 호박님을 만났더랬죠.

거기서 거기서 계속 人맥 을 만들어 갔고. 지금은 정말 적지만 그래도 아는사람, 친한사람은 제딴에 있는것 같아요.

인맥덕분에 댓글이 쫌씩 생기다 보니... 이제 또... 글쓰는게 게을러 지네요. 이럼 안되는데.. 카메라 언넝 정리 하고 다시 열씸히 해야죠.

 

2. 지금처럼 열심히..

두번째 목표는 지금처럼 열씸히 공부해서 내년에도 A+ 스트레이트를 맞는거죠. 여긴 9월 학기라 내년이랄것도 없지만...

 

끝 이군요. 왜 이렇게 적을까요. 하지만 계속 추가 할껍니다. 이글을 공지로 올려버릴까요? 그건 아니구...^^

아무튼

새해에는 언넝 카메라 살거 사고 팔거 팔고 정신을 차린담에, 30명 도 없는 RSS 벌써 부터 귀찬아서 코멘 제대로 안달고... 이것도 고쳐야 할테고. 이제 RSS 100명을 넘길꺼구... 댓글이 많이 많이 달린다면 꼬빡꼬빢 코멘 해줄겁니다. 나의 알두백과 마지막 한컷. 바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Trackback Address :: http://www.kbdstory.com/trackback/149 관련글 쓰기

  1. Tracked from 지하넷 - My Life & Memories 2009/01/01 02:23 삭제

    Subject: 지하넷 2008 정리및 12월 댓글왕 선정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08 총 포스팅 : 200 개 12월 총 포스팅 : 28개 12월 총 댓글수 : 807개 12월 총 방문자 : 41235 명12 월 지하넷 댓글왕~~ 1. 어설프군YB (41) 2.쿠사노군 (30) 3. Early Adopter (29)4. 데이먼 (29) 5.하늘다래 (27) 5. Fallen Angel (27) 6. Deborah (26) 7. 식빵이 (22) 8. JUYONG PAPA (21) 8. PLUSTWO (21) 8. 히로미 (2...
  1. 지하 2009/01/01 02: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내년..아니 올해 ^^ 에도 a+ 스트레이트 받는겁니다 화이팅!

    • 하방이 2009/01/01 06: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넵!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꼐요.

      글구 제가 얼마나 지하님께 감사한지 아시죠? 언제나 댓글 1등 지하님 감사드립니다!!!

  2. 임자언니 2009/01/04 01: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에이뿔스트레이드!! 저도 응원합니다~~
    모든블로거와 친구되기에 저는 동참하기~~
    하방군도 올해목표 꼭 이루세요~~

Write a comment


3세대 터치 와치폰(모델명: LG-GD910)

LG전자가 액션영화의 주인공이 손목시계를 통해 영상통화를 하는 영화 속 한 장면을 현실화 해주는 3G(세대) 와치폰을 공개한다.

LG전자는 영상통화가 가능한 시계 타입의 ‘3세대 터치 와치폰(모델명: LG-GD910)’을 오는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09’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3세대 터치 와치폰’은 고밀도 기구설계 및 소형화 기술 등 LG전자의 휴대폰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이 총 집약된 첫 번째 착용식(Wearable) 상용제품으로 내년 중 유럽지역을 시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에 실제 고급시계 제작에 쓰이는 재료와 방식을 적용해 전면에는 곡선 처리된 강화유리를, 테두리에는 고급 메탈 소재를 사용했으며 와치폰 중 가장 얇은 13.9mm 두께로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와치폰에 7.2Mbps 속도의 3세대 HSDPA(High Speed Downlink Packet Access: 고속하향패킷접속)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고속 전송은 물론 전면에 내장된 카메라로 영상통화가 가능토록 했다.

3세대 터치 와치폰(모델명: LG-GD910)

‘와치폰’은 통화나 문자 입력은 물론 시간조정이나 알람 설정 등의 화면 조작을 손가락으로 손쉽게 하도록 3.63cm(1.43인치) 전면 터치스크린을 채택했다.

이 밖에도 목소리로 전화 걸기 등 간단한 음성인식 기능을 내장했으며, 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TTS(Text To Speech), 생활 방수, 블루투스, MP3 플레이어, 스피커폰 등의 기능도 포함했다.

LG전자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그 동안 컨셉 휴대폰 단계에 머물렀던 와치폰을 실제로 상용화 함으로써 새로운 휴대폰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LG전자는 미래 휴대폰 산업의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위한 R&D 투자에 집중 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Trackback Address :: http://www.kbdstory.com/trackback/148 관련글 쓰기

  1. 지하 2008/12/31 00: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으흠.슬슬 미래형 폰이 나오는군요; 이제 곡선 lcd 팔찌형도;;

    • 하방이 2008/12/31 03: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넵, 근데 저거 대충보고 곡선 LCD 인지 알았는데 아니군요.

      조만간이 아니라 어쩌면 바로 다음 버전으로 나올지도 모르겠는데요~??^^

  2. 2008/12/31 01:2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Write a comment


애플과 스티브 잡스가 없는 맥월드 엑스포를 상상할 수 있을까?맥월드 기조연설 중인 애플 CEO 스티브 잡스

다음 달에 있을 맥월드 엑스포에서 매년 기조연설을 맡아왔던 스티브 잡스가 참석하지 않는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또한 애플은 내년을 마지막으로 맥월드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2009년 맥월드는 1월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애플측은 필립 쉴러 제품마케팅 담당 부사장이 애플의 마지막 맥월드 기조연설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스티브 잡스는 11년간 맥월드에서 기조연설을 맡아왔으며 2007년에는 아이폰을 선보였고 2008년에는 초슬림 노트북인 맥북에어를 선보이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티브 잡스의 맥월드 불참 결정은 또 다시 건강 악화 추측을 낳고 있다.

잡스는 지난 2004년 췌장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은 후 왕성한 활동을 해 왔으나, 지난 6월 깡마른 모습으로 공식 석상에 나타나면서부터 건강이 다시 악화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지속적으로 받아 왔다.

건 강 악화설에 따라 이미 후임자까지 거론되고 있는 실정이다. 당장 경영 공백이 생긴다면 팀 쿡 최고운영책임자(COO)가 CEO직을 수행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그는 잡스가 췌장암 수술을 받았을 당시에도 잠시 CEO직을 맡은 바 있다.

그러나 애플 이사회가 아직 후임자를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건강 악화설은 아직 추측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맥월드 존폐 기로

애플측이 참여하지 않는다고 발표함에 따라 맥월드 엑스포 또한 존폐의 위기에 서있다.

애플 측은 최근 몇 년간 무역박람회가 소비자와 소통하는 측면에서 그 비중이 많이 줄었다며 맥월드에 대규모 투자를 해야 할 이유가 없어져 내년부터는 더 이상 참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미 애플 웹사이트와 전 세계 곳곳에 위치한 애플 스토어를 통해 제품 소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애 플의 신제품 발표를 겸하기도 하는 등 애플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맥월드 엑스포는 애플의 불참 발표로 위기에 봉착했다. 벨킨과 어도비도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한 상황이라 애플의 불참은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002년에도 애플이 맥월드 보스톤 행사에 불참을 발표한 후 다음해를 끝으로 행사가 없어진 예가 있다. 따라서 2010년 행사를 전후하여 맥월드 엑스포가 없어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Trackback Address :: http://www.kbdstory.com/trackback/147 관련글 쓰기

  1. 넷물고기 2008/12/27 02:1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잡스가 애플기조연설을 하지않는건 정말 의외의 일이네요. 그거 들으러 발표회 가는사람이 무지 많을텐데 !

    • 하방이 2008/12/27 04: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러게요. 잡스는 방문객이 없어서 기조연설 안하기로 했고, 방문객들은 잡스의 기조연설이 없으니 안오고... 악순환이죠 뭐 ... 그러다가 맥월드는 없어질테구요...^^

  2. 명이 2008/12/27 10: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움....잡스횽아의 연설이 없다..쩝! 그럼 이제 맥월드는 없다고 봐야되겠네요..!! 아무래도 말이죠잉..?

    • 하방이 2008/12/27 11: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렇죠잉~

      맥월드에서 잡스랑 애플이 안나온다면야..

      맥월드에서 맥을 빼서 그냥 월드죠 뭐,...사라지는거겠죠?

  3. 호박 2008/12/27 18:5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잡스아자씨.. 잘생기셨네욘^^ (뜬굼없이.. ㅋㅋ)

    하방이님~ 클쓰마스 잘보내셨쌈^^?
    연말연시도 잘~~~~ 맞으세욥! 아프지마시고욘~
    아자아자아자^^v

    ps 좋은꿈꾸세요~ 호박은 호박꿈꿀꺼임.. ㅋㅋ

    • 하방이 2008/12/28 10:01 댓글주소 | 수정/삭제

      꽤나 날카로운 이미지죠?

      호박님하두 연말연시 말년회 신년회 열씸히 다니시구 건강하세요~ 아잣잣자짜짰!

      p.s./저는 여자친구사귀는꿈이나...

  4. 지하 2008/12/29 00: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거참;; 당장 저로서도 예전처럼 눈빠지게 각종 애플 사이트의
    기사를 보게 될런지 내년부턴 모르겠는데요;;

Write a comment


LG디스플레이는 백라이트 대신 햇빛을 이용하는 14.1인치 태양광 노트북PC용 LCD를 개발하고LG디스플레이의 14.1인치 태양광 노트북PC용 LCD 이번 2009 CES에 맞춰 선보인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의 '백라이트 Data Signal Switching' 기술이 적용된 이 제품은 실내에서는 백라이트를 사용하다 야외에서는 원터치로 백라이트를 끄고 태양광을 이용하는 친환경 제품이다.

기존에 백라이트 없는 반사형 LCD가 개발된 적은 있으나, 주위환경에 따라 백라이트 사용(투과모드) 및 백라이트 미사용(반사모드)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기능이 적용된 것은 처음이다.

이 기술은 기존 백라이트 투과형 패널에 선택적 반사판을 사용하여 고조도환경(태양광)에서는 반사형으로, 저조도환경(실내 및 야간)에서는 투과형으로 전환하여 구동할 수 있다.

특 히 이 제품은 야외에서 사용시 실내 사용 대비 1/4 수준의 전력을 사용하여 보다 긴 시간 사용할 수 있는 초절전형 제품이다. 일반 노트북PC용 패널은 전력소모 중 약 75% 이상을 백라이트가 차지하는데,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발달로 노트북PC의 모바일화가 강조되는 요즘, 노트북PC의 빠른 배터리 소모의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반 노트북PC는 이제까지 야외에서 약 2:1~3:1의 명암비(Contrast Ratio)를 구현하는 수준에 불과해 화면을 보기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 제품은 야외에서 반사형으로 사용할 경우 9:1의 명암비를 상회함으로써 기존 제품의 야외 시인성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

LG디스플레이 연구소장 강인병 상무는 “이번에 개발한 14.1인치 태양광 노트북PC용 LCD는 기존의 기술 한계를 뛰어넘어 일반 노트북PC용 LCD 대비 야외에서 시인성이 우수하며 버튼 하나로 백라이트 대신 태양광을 사용해 저전력을 실현한 친환경 노트북 PC의 상용화가 가능해졌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고 밝혔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Trackback Address :: http://www.kbdstory.com/trackback/146 관련글 쓰기

  1. 지하 2008/12/23 21: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헛 순간 보고; 태양광으로 구동하는 LCD 인줄 알고 깜짝;;;;
    대략 반사형과 투과형으로 전환한다는 소리군요;

  2. 호박 2008/12/24 14: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ㅋㅋ 호박두 순간 태양광으로 구동하는 엘씨딘줄 알고..
    머여? 전자계산기맨치로? 막 놀랬다능(ㅇ.ㅇ) 휘둥그레~
    ㅋㅋ

    하방이님~ 이븝니데이^^ 믓찐계획 세우고 있냐용^^?
    호박은 오늘 병원갔다가 대청소나 할 생각이에용~ 묵은때를 좀 벗겨내볼까 한다능^^;
    낼 클쓰마스.. 완죤 해피하게 보내시구요~ 연말연시 뜻깊고 유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욘~ 아자아자아자!

    • 하방이 2008/12/24 14: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래두 ㅠ.ㅠ 호박님은 옆구리가 따스 하실거 아녜요...

      갑작스런 방학에 미국은 방학이 더 괴롭답니다.. 워낙 할게 없거든요. 계다가... 최악으로 옆구리가 시리다 못해 아려요. 그래도 호박님이 아자아자! 해주니 저도 아자아자! 하고 일어날랩니다 ㅋㅋㅋㅋ



      건강하시구 재밌게 보네세요~^^

  3. 명이 2008/12/24 17: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호!!! 저도 배터리가 태양광이라는줄 알았어요 ㅋㅋ

    하방이님 잘 지내고 계신지요잉~ 요즘, 정신줄 반쯤 딱 놓고 사느라 맨날 요리조리 놀러댕기지도 못하고..ㅠ_ㅠ
    일단은 덮어놓고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요~
    전..크리스마스 당일만 빼곤 계속 일해야하지만...털썩...;;

    • 하방이 2008/12/25 04: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넵 전 잘지넵니다, 요번에 또 크리스마스 방학이네 하며 2주를 쉬는데.. 방학이 왜이리 괴로운지요.. 할게 하나두 없어요. 한국선 집앞엔 피씨방님이 있었는데 ㅠ.ㅠ

      명이님은 정말 힘드시겠어요 ㅠ.ㅠ 힘네세요!!!


      그나저나 싸이월드 커버스토리의 답변은?

Write a comment


햅틱UI가 MP3 플레이어와 만났다.

삼성전자는 '햅틱UI'의 감성과 편의성을 결합한 프리미엄 MP3플레이어 'P3'(YP-P3)를 첫 공개했다. 삼성전자의 터치스크린 MP3 플레이어 'P3'

P3는 1,600만 컬러의 3인치 강화유리 와이드 TFT LCD, 고급 알루미늄 메탈 소재 외관, 0.8W 내장형 스피커, 삼성 독자 음장기술인 DNSe™3.0, 블루투스 핸즈프리, 전자사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터치스크린 MP3 플레이어이다.

특히, '햅틱UI'를 탑재해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24가지 진동 피드백 등 사용 편의성과 감성적인 요소를 제공한다.

먼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아이콘으로 배경화면을 꾸밀 수 있는 '위젯(Widget)' 화면을 5개까지 구성할 수 있고, 위젯 화면간에는 손가락으로 책장을 넘기듯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화면 상단에 바로가기, 블루투스, 스피커 선택 등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모은 '퀵메뉴', 화면 하단에는 음악 재생 메뉴를 모아 놓은 '미니 플레이어'를 배치해 멀티태스킹 기능을 강화했다.

그 밖에도 사용자의 음량사용 패턴을 분석해 최대 음량을 자동 조절함으로써 사용자의 청력을 보호하는 '와이즈 볼륨(Wise Volume)' 기능과 음악이나 동영상을 감상할 때 소리의 강약과 리듬에 따라 진동이 자동 조절되는 '바이브 우퍼(Vibe Woofer™)' 기능을 세계 최초로 적용해 사용자가 몸으로 음악을 느낄 수 있다.

P3는 블랙과 실버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4GB 23만 9000원, 8GB 27만 9000천원, 16GB 32만 9000원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Trackback Address :: http://www.kbdstory.com/trackback/145 관련글 쓰기

  1. 지하 2008/12/22 17: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음 햅틱 ui 로 mp3 라~ 시장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워낙 애플과 코원 아이리버가 장악을 해버린지라;

Write a comment


위피 장벽이 붕괴됨에 따라 외산 휴대폰이 국내에 대거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

방통위의 위피 탑재 의무 해제 발표 이후, 국내 이통사들이 노키아, 림(RIM), 애플, 소니에릭슨, HTC 등의 외산 단말기 도입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에 가장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블랙베리 볼드 9000'으로 SK텔레콤이 선봉대에 섰다. 블랙베리는 오는 29일 국내 기업 사용자를 대상으로 첫 판매에 들어간다.

또한, SK텔레콤은 2009년을 목표로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과 노키아 모델 2종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외산 휴대폰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 엑스페리아 X1'는 국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위피를 탑재해 내놓을 것으로 전해졌다. 노키아 또한 2001년 이후 8년만에 국내 시장에 재진출하는 만큼 단말기 2종(모델명 '6210 내비게이터', '노키아 6650')으http://uk.gizmodo.com/iphone%20medium.jpg로 단단히 무장하였다.

'6210 네이게이터'는 휴대폰 내에 GPS 기능이 내장돼 있어 위치 파악은 물론 음성 길안내 서비스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며, '6550'은 200만 화소 카메라와 HSDPA, FM라디오 등이 지원되는 3G 휴대폰으로 저가 시장을 공략한다.

SK텔레콤은 이와 함께 구글폰을 만든 대만 HTC사의 '터치 다이아몬드'도 내년 1분기중 선보일 계획이다.

외산 단말기 도입에 적극적인 SK텔레콤에 반해, 비교적 소극적인 자세를 유지해오던 KTF와 LG텔레콤 또한 위피 탑재의무 해제에 힘입어 보다 적극적인 행보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KTF는 세계 휴대전화 시장에서 최대 히트작으로 손꼽히는 아이폰을 도입하기 위해 애플측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LG 텔레콤은 이달 말 일본 카시오와 제휴한 '캔유' 시리즈 후속제품을 내놓는 데 이어 운영체계(OS)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구글폰 출시 가능성도 타진중이다. LG텔레콤은 "내년 제품 출시가 본격화되면 상용화에 큰 무리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http://www.sfgate.com/blogs/images/sfgate/techchron/2008/10/08/BB_Storm_Front_Left271x500.jpg

휴대폰 격전지

외산 단말기가 쏟아지면 국내 시장의 주도권 경쟁은 그야말로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삼성전자와 LG전자, 팬택 등 국내 업체가 95% 이상을 차지했던 국내 휴대전화 시장은 외산 단말기 도입으로 새롭게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아이폰 등 유명 휴대폰의 도입은 시장 판도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외산 휴대폰이 노키아나 모토로라의 참패 기록을 깨고,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Trackback Address :: http://www.kbdstory.com/trackback/144 관련글 쓰기

  1. 지하 2008/12/20 04: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아이폰 초 기대중인데;; 이게 막상 국내 회사 내부적으론 그다지
    기대를 받지 못하는거 같더군요 일단 1년이나 지난 구형이란 점과
    수익성 부분에서 의문을 가지는거 같더군요

  2. 임자언니 2008/12/24 01: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핸폰을 바꿀맘은 전혀 없지만서도...
    아이폰은 완전 기대만땅입니다.
    왠지 궁금하고..으...그 인터페이스 완전 감동이었어요

Write a comment


여긴 콜로라도, 미국 최고의 스키도시, 엄청나게 눈이 많이온다.

 

여차 까딱 학교가기 전날 눈오면 그냥 학교 연장 ㅡ,.ㅡ 1시간 30 늦게 시작한다. 너무 눈이 많이와서 앞으로도 설경사진 많이 올릴것 같다.

 

발자국

개인적으로 눈 위에 발자국 찍힌 분위기있는 사진, 꼭 찍어보고 싶었는데 소원성취했다. 흐응~

혼자서 찍고 혼자서 찍는다 (발짜국찍고사진찍고)

 

발자국을 따라간 나는...

 

레이업!!!!!!!!!!!!!!!!!!!!!!!!!!!!!!!!!!!!!!!!!!!!!!!!!!!!!!!!!!!을 했다.

 

 

좀 쌩쇼 해봤어요. 여긴 콜로라도 라서 정말 눈이 심각하게 많이오는데, 한국처럼 함박눈이 펑펑 이쁘장 하게 안오구요 ㅡ,ㅡ 무슨 눈가루가 날려요. 눈도 참 손으로 딱 뜨면 한국은 손위로 눈 두께만큼 쌓이는데 여긴 부수수.. 하고 다시 떨어져요.

 

눈이 정말 말라있더라구요. 진짜 가루같이...

 

사실 농구하러 나가서 코트에 갔는데, 불을 키는순간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우---와.... 하면서 참 정말 참 진짜 정말 아름답더군요. 번쩍번쩍... 눈에 무슨 유리가루 뿌려놓은것 처럼 ...

 

할일없길래 눈위에 제 이름을 새겼다는 ㅋㅋㅋ Habin!

 

 

 

 

 

안구정화용 교회에 있는 시현이란 꼬맹이

뭘 그리 먹고있니 ㅋㅋㅋ^^

 

 

 

Post.Script

조만간 카메라를 팔려구요..그래서 지금 올릴려그랬는데 윤선 이라는 사람이 와서 그때까지 안팔기로 했어요.

그리고 일단 팔면... 사진이 전부 없어집니다.... 가 아니고, 40D 로 업그레이드 갑니다!!! 크흐흐 그런데 아직도 200불이 부족 ㅎㅎ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Trackback Address :: http://www.kbdstory.com/trackback/143 관련글 쓰기

  1. Early Adopter 2008/12/16 16: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카메라는 왜바꾸나요...아직 하방이님은 제가보기엔 A200으로도 벅차신데...ㅡ.ㅡ.....

    • 하방이 2008/12/16 23:49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솔직히 a200 도 처지고 넘치지요.
      그런데, 렌즈가격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앞으로 렌즈사면서 돈을 거금을 들이는것보다, 바디 200불 더 투자하고 렌즈 조금 싸게사는게 나을것 같아요.

      써드파티 제품들도 소니가 가장 늦게 나오거든요.

  2. 지하 2008/12/16 17: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눈위의 발자국 사진만 보면 추리만화가 떠올라요 --;;
    범인은 어디에 --?

  3. 임자언니 2008/12/17 01:0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400d도 그닥...그냥 일단 쓰고 완전 자신붙으면 10d나 20d 로 바꾸는거 추천
    제가 쓰지만 많이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고요~~~
    음....눈이 오면 발자국 남기는거 그거해본지 많이 오래됐네요

Write a comment


죄송합니다. 요번에 학교서 시험도 보고 해서 글쓸시간이 없었어요. Shall we go!!?

 

 

드디어 마지막날, UNIVERSAL STUDIO (이하 US)를 갔습니다. 브루스님이 다녀오셨던...^^

유니버셜스튜디오 를 들어가자 마자, 정확이는 스튜디오 워크 (Studio Walk ; 돈안내는 US주위의 US 타운입니다.)

에 있던 I FLY 사람을 날려주는 신기한 곳 이었습니다. I FLY 할리우드 점 이었는데요. 정말 이런건 생에 처음봐서 그런지 신기하더군요. 가격은 한번 나는데 (한 5분 정도 날려줘요) $36인가 했었습니다. 이게 진짜 나는게 아니라 스카이 다이빙 자유낙하를 시뮬레이션 한거라더군요.

 

이렇게 살살 자세를 잡아주고  납니다~ 빨간옷이 도우미, 파란옷이 손님인데요. 어쩌쿵 잡아 주더니 같이 날더라구요.

 

휘잉~~ 이사람은 다른 사람인데, 이사람 좀 뚱뚱해서 안날더라구요 ㅋㅋ 그러더니 조종실의 특단조치, 풍량을 최대로 올리더니 갑자기 위로 솟아 올라가더군요. 엄청 펄럭거리구요. 재밌어 보였어요... (하고는 싶었지만...%^^)

 

그리고 US Walk 를 지나 매표소, US 입장료는 $96/인 이었습니다. 한명에 한 12만원꼴이죠. 정말 돈이 아까웠던 저희 가족, 보니까 1년 (2009년) 이용권이 $97 고작 1500원 차이길래, 아버지가 약이올라서 4명전부 1년권 끈고.. 들어갔습니다. 아버지가 내년에 무조건 한번 더 오겠다고 하더군요.

 

처음으로 갔던 이곳, The Simpsons Ride!!! 심슨 라이드 였습니다.사진을 못찍게 하고 게다가 롤러코스터라서 사진은 못찍었어요, 대략 심슨에 나오는 놀이공원의 주인 크러스티 뭐시기가 초 저예산 놀이동산을 만들었는데요, 엄청 재밌습니다. 몰랐는데 가보니까 시뮬레이션 이더군요. 그냥 앉아있는 의자가 움직이는... 그런데 정말 스릴 만점. 막 돌아가고 Loop 와 충격, 이런게 다 있었습니다.

심슨 마을에서 타고 다니는 거였죠. 게다가 제가 탄 놀이기구가 부숴지면서 물에 떨어졌는데 갑자기 위에서 떨어지는 물줄기 ㅡ,.ㅡ 젖었습니다. 네, 대단합니다. 물도 나오고 냄새도 납니다. 리사심슨이 저를 지 입으로 집어넣더군요. 갑자기 악취와 함께 물이 ㅡㅡ....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여기 쓰는 물은 생수회사가 협찬한거더군요. 깨끗한 물이니 다행입니다.

 

두번째로 갔던 이곳, 한마디로 말하자면 Haunted House 입니다. 귀신의 집이요 ^^

꽤나 무섭더군요. 그런데 그닥... 가다가 있었는데

안에 이런것도 있었어요. 저 미라한테 전기충격이 되고 있더군요. (아파보였습니다.)

꽤나 스케일이 컸어요. 사실 안에서 절대 사진을 찍을수 없어서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몰래 두컷 찍었습니다.^^

플래쉬를 터트리는데 들키지 안더군요 ㅋㅋㅋㅋ 왜냐믄 안에서 섬광으로 번쩍번쩍 하면서 천둥효과를 내거든요. 타이밍 잘 맞춰서 찍으면 OK! 아무튼 이런식으로 사진을 찍고...

 

US 안을 계속 걷고 있었습니다.

 

그냥 걷고 있는데 갑자기 분홍색 오픈카를 타고 나타난 마릴린 먼로... 운좋게 그냥 걷다가 줄의 1등이 되었습니다. 사진을 올릴까 말까 고민중.... 타협을 보고 모자잌 ㅋㅋㅋㅋ

정말 똑같죠??

이건 저희 형이었어요. 상어가 형을 잡아먹고 있어요 ㅋㅋㅋㅋ 리얼한 상어 그리고 줄을 스고 줄을 스면서 시간은 흐르고 흘러 밤이 되고...

 

터미네이터 3D 를 보러갑니다.

터미네이터를 실제로 봤습니다!!! 너무 어두워서 좀 흔들렸지만 흐흫~ 그래도 건지긴 건졌어요. 정말 하이라이트 이건 막 아널드랑 그 존코너 닮은애들이랑 존코너 엄마가 실제로 나옵니다!(닮은사람) 그리고 스크린이랑 동기화되어있어요.

그러니까, 실제로 닮은사람이 나와서 갑자기 스크린으로 달려가니까 스크린에 그사람들이 있어요. 게다가 3D 라서 진짜인것처럼 보이구요. 우...와 대단하던데요?

그리고 웃겼던건 그 T1000 있죠? 목 늘어나고 팔움직이는. 그게 시작하니까 스크린에서 자기 얼굴을 쭉 늘리더니 저랑 한 10CM 되는곳에서 절 째려보더군요. 근데 3D 의 특성상 모두 똑같이 보이니... 갑자기 뒤에서 터져나오는 꼬맹이의 울음소리... 아...ㅋㅋㅋ

 

마지막에 사진을 찍는데 저는 센스있게 3D 안경을 썼습니다. 아놀드의 오토바이를 타고 사진을 찍게 해주거든요.

갑자기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오오오 나도 따라해야지 하더니..

전부 어디서 선글라스를 주워오던.

 

역시 저는 센스만점 ㅋㅋㅋㅋ

[확대방지를 위해 가우시안 흐림효과가 사용되었습니다.]

 

뭐 이렇게 밤이되어 집에 오고...

길었던 LA 여행은 끝이 나었습니다.

 

휴... 졸려요.

 

사실 사진 정말 많은데 욕먹을까봐 안올렷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Trackback Address :: http://www.kbdstory.com/trackback/142 관련글 쓰기

  1. Early Adopter 2008/12/13 17: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음...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일본에서 함 가봤는데..ㅎㅎ;;

  2. 지하 2008/12/14 00: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ㅎ 저도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오사카에서 가봤어요
    오래 되서 그런지 내용이 좀 틀리네요
    터미네이터 3d 는 여전하고 (참 대단했는데)
    백투텨 퓨쳐, 딱따구리, 쥬라기 공원, 죠스
    뭐 이렇게 타본 기억이

  3. 윤선이 2008/12/14 08: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재밋었겠다! 특히 심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 입에서 나는 악취 맡아보고 싶음ㅋㅋㅋ

  4. 임자언니 2008/12/17 01: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유니버샬 스튜디오...오사카에 갔을때 갔었는데...
    재밌긴했지만 출혈이 어마어마한곳이라능.ㄷㄷ

    • 하방이 2008/12/17 10: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솔직히 너무 비싸요, 그런데 일본갔다오신분 정말 많군요! 저빼고 다갔다오신듯 ㅋㅋ^^

Write a comment


이 편도 라스베가스를 지나 LA 까지의 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저희가 LA 놀러온 목적인 Thanks GIving 초대받은곳 으로 갑니다.

그리고 엄청 멋진 만찬을 하러...

 

이런 칠면조(turkey) 도 먹고, 이상한 크랜배리 젤리, 소스, 메시드 포테토, 미국고구마, 아스파라거스, 호박파이들 음료수 까지 합한 큰 음식을 먹었습니다. 우리가족인 분은 없구요 빨간옷 입은 분이 저희 어머니~^^

아무튼 서빙해갑니다.

 

음 침이 쥴쥴

으흠~ 이런거 처음이에요. 그릇에 은이 발려있고 저 식기들이 참 번쩍번쩍 (사실 좀 부자시거든요~^^)

아참, 아쉽게도 햄이 안나왔어요. 깜빡하고 나중에 나왔거든요. 햄이 압권이었는데~^.^

그리고 저 터키, 엄청 커요.. 한마리가 20KG 짜리 먹었는데 먹어도 끝이 없었어요. 그런데 터키가 그렇게 맛은 없더군요. 기름이 하나두 없어서 퍽퍽하거든요. 그래도 이정도면~^^ 만들어 주신 분이 이 터키만 매년 해서 프로라서 정말 다른분 터키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미국에서 가장 큰 공휴일 thanks giving day. 이 날을 전후로 1주일은 그냥 학교 안가요. 크리스마스도 마찬가지구요.

아예 Thanks Giving Break 라고 칭하면서 추수감사방학 이런게 있고, 크리스마스 방학 이런게 또 있어요.

그래서 1주일 씩 쉬고~^^ LA도 가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했네요.

 

 

p.s 사진이 왜이렇게 맛이 없어보이는지...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Trackback Address :: http://www.kbdstory.com/trackback/140 관련글 쓰기

  1. 빛이드는창 2008/12/09 10: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보내셨네요.
    음식도 부럽지만 푹 쉬는 날짜도 부럽네요.

    • 하방이 2008/12/09 13: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요즘들어 New Face 분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국은 한국보다 공휴일이 없지만 한번쉬면 대단하게 쉬어 주기때문에 좀 좋아요~^^

  2. 지하 2008/12/09 12:4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ㄷㄷ 부자시라니
    터키요리는 아직 한번도 못먹어봤어요;
    1주일이나 쉬는군요 ..그것도 크리스마스때도 헐;;
    부럽부럽

    • 하방이 2008/12/09 13: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터키 ㅋㅋ 별루 맛은 없어요. 그치만 그 큼지막한 크기덕분에 배터지고 터지게 먹을수 있어요. 그래도 남아요.

  3. 러블리앙뚜 2008/12/09 17: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저런거 너무 해보고싶어요...ㅠ.ㅠ
    맛있겠다....단란해보이네요

  4. 임자언니 2008/12/09 22: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런 만찬을 즐기는 기분은 어떨까 궁금해지는데요~
    칠면조고기는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는데...
    기름이 전혀없다니~~ 저 그런거 좋아해요^^

    • 하방이 2008/12/10 08: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런 만찬을 즐기는 기분은.... 꿈 같구요.

      터키는... 퍽퍽해요 ㅠ.ㅠ ㅋ 그래도 기름기 있는 소스에 먹으니 맛있던데요~??

  5. 윤선이 2008/12/10 10: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ㅎㅇㅎㅇ
    상기 오빠네 갔었어?
    터키 굳

  6. 명이 2008/12/10 17: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우앙, 칠면조 고기...+_+ 기냥 그렇다죠?? ㅎㅎ 저도 별로여한다는...
    마치 저걸 보고있다가 "나홀로집에"가 떠올랐습니다. ㅎㅎ

    하방님, 사진 맛있게만 보이는구만~ 화목하고 즐겁고~ 신나보입니다. +_+
    올만에 놀러왔어요. 요즘 회사가 바쁜 시즌이라...ㅠ
    좋은 하루 잘 보내고 계심??

    • 하방이 2008/12/11 10: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오랜만이에요~~ 명이님%^^

      칠면조 고기 기냥 기래요 ㅋㅋㅋ 전 좋구, 명이님 좋은하루 보네세요~^^

  7. 윤선이 2008/12/11 06: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러니까..;3일만 있다가니까 완전.. ㄷㄷ
    아직 예약도 못 했어..ㅠㅠ 사진 올린거 보니까
    덴버 가고 싶다:)

    • 하방이 2008/12/11 10: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직 예약도 안했다구??? ㄷㄷㄷ 돌겠다

      윤선아 2틀이라도 좋으니 스키장을 가겠냐 아님 2틀가지고 뭔 스키냐 아웃렛몰이나 다른곳이나 가자 이거냐

      둘중에 골라봐

  8. 윤선이 2008/12/14 08: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엄마가 스키 가쟁ㅋㅋㅋㅋ나도 스키에 한표!ㅎㅎ

Write a comment


  하암... 이제 일어났네요. 일어나서 창문을 봅니다.

 

어? 똑같은 창문을 봤는데도 둘이 너무 달르더라구요. 밤과 낮의 LA 가 다르니~^^

그런데 정말 특별한것이 창문 바깥으로 보였었습니다.

같은 창문이라는걸 기억 해 두시구요... 저~~~ 멀리 HOLLYWOOD 가 보이세요? 가족이 일어나자 마자 하는말이 하나같이 할리우드다~!!!! 그리고 바로 나갑니다. 절루 가볼까요~!!

가다가 봤던 시보레, 뭔가 특별한게 보이시나요? 이건 퀴즈입니닷!!! 꼭 맞춰주세요~^^ \

 

그리고 가다 봤던 엄~~청 나게 긴 리무진, 정말 멋있긴 하더군요. 리무진은 전부 링컨의 차를 짤라서 붙힌데요. 그래서 사고나면 가운데가 또깍 하고 뿌러진다고.... ㅎㅎ

LA 거리를 걷기 시작합니다. 참 LA의 바닥에는 별속에 이름들이 써있는데요.

 

http://www.nomad21.com/bbs/down/board/board_nomad_gisaJwEditor/2008821184551.jpg

이런식으로 길바닥에 스타들 이름과 종목들이 금박으로 써있어요. 저는 그냥 걷다가 꽤 대댄한 사람 둘 찾았습니다 ~흣흐^^

 

바로 톰 크루즈씨와, 도날드 덕! 우리가족은 신나서 여기 쪼그리고 전부 사진을 찍었다죠 ^^ 아무튼 영광이었어요~.

자, 계속 걸어 볼까요?

이런 쇼핑몰 촌도 있었습니다. 저 계단들이 있는 사이로 Hollywood 간판이 직접 보이는 곳 이었죠.

분수도 있었어요. 좋던데요 막 사진찍는 애들도 많았고. 하지만, 제가 살던 호수공원의 노래하는 분수에는 말도안되게 작은 스케일에 싸구려 ㅋㅋㅋㅋ

 

그리고 이날의 하이라이트, 비-버-리-힐-즈- 를 갑니다.

뭔지 아시죠? 초대박 스타들이 모여 산다고 하는 갑부갑부 촌. 집들이 30억원씩 한다니~^^

이곳은 무슨 한명에 100불씩 내고 차타고 하는 투어로 갔는데 후회스럽습니다. 하지만 볼거 봤으니~^^

아참, 누가 어디사는 집인지는 모르니 그냥 사진만~^^

파파라치 때문에 엄청나게 벽도 많고 담도 커요. 담이 아니라 덩쿨수준...

 

이런집도 있었꼬

 

이런집과

이런집과

 

이건 누구집인지는 생각 안나지만 저 노란커버에 있는 차들은 전부, 패라리 였으며 그 옆에는 벤츠 마이바흐 66" 이 있었다는... 부럽다.. 가이드 하는말이 Another Ferrari, another ferrari, another ferrari, another ferrari~~~

 

이건 패리스 힐튼 가문의 집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패리스 힐튼 정말 싫어효, 하지만 그래도 집은 정말 대 저택중 저택이더군요.

 

이리하여 대충 베버리 힐즈는 나왔습니다. 그리고 간 곳은 할리우드 로데오 스트릿. 명품이란 명품은 전부 있는 그런 곳 입니다.

위에서 부터, 샤넬, 펜디, 구찌, 오메가, 루이비똥 이었습니다.

CHANEL, FENDI, GUCCI, OMEGA, LOUIS VuITTON

오메가는 시계회사였고. 나머지는 패션이군요.

그리고 B&O Bang and Olufuson 도 있었어요.

뭐, 한국에서 구경도 못할것들 허허.....

이날 일정이 끝난 시간이 5:30분, 이날은 Thanks Giving 당일이었습니다. 저희는 칠면조를 먹으로 초대받은 집으로 갑니다.

 

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

Trackback Address :: http://www.kbdstory.com/trackback/139 관련글 쓰기

  1. 백마탄 초인 2008/12/07 10: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야,,,,
    좋은 구경 합니당,,,^ ^

    시보레는 마후라가 4개인게 독특하군요,,,

  2. 지하 2008/12/07 17: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우왕 부러워요~ 헐리우드랑 베버리 힐즈 저도 가보고 싶은데 ㅠ_ㅠ

    • 하방이 2008/12/09 08: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정말로 볼거 없어요 비버리 힐즈는 ㅋ 집만있구...

      그래도 보고싶다는거 알아요. 하지만 할리우드는 참 굳^^

  3. 러블리앙뚜 2008/12/08 13: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가보고싶은곳..1위!!!
    하지만 언제 가볼지 모른다는....ㅠ.ㅠ 부러워요~~

    • 하방이 2008/12/09 08: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에이.. 가보고 싶은곳 1위로는 적합하지 않을껄료~?

      저는 로키산맥 꼭대기르 다녀왔었기에~^^

  4. 임자언니 2008/12/09 22: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시보레 마후라가 4개네...근데 원래는 몇개?
    나 차에대해선 좀 약해서...그냥 보라길래 열씨미 봤을뿐이고~
    보니 마후라가 4개이고...특별한게 맞는지 궁금하고...ㅎㅎ
    근데 LA 저도 가보고 싶어요 ㅠㅠ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