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로 ㄱㄱㄱㄱ~~~

라스베가스와 LA를 여기서 차로 여행을 갑니다.

그동안 블로그 포스팅은 좀 힘들것 같아요

 

거기까지 거리는 한 1600KM 정도 되구요

덴버에서 Las Vagas 까지 13~19 시간, Las Vegas 에서 LA 까지 3시간 걸립니다.

 

사실상 LA 아는분께 초대를 받아서 LA 가는길에 Las Vegas 가서 하루밤 쉬고가는거라 Las Vegas 여행간다고 말하기는 조금 힘들구요 ㅋㅋㅋ LA 에 놀러간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묶을 호텔은

리비에라 (Riviera) 호텔

하루밤 $25 불이라는 경이로운 가격으로 방 두개를 잡았습니다.

 

이렇게 생긴 멋진 호텔이 하루밤 25 불 이라니 감사할 따름이구요 ㅋㅋ

그리하여 여기서 하룻밤을 묶고, LA 로 갑니다

 

LA는 호텔값이 넘 비싸서 호텔은 고사하고 모텔을 가야할것 같은데요, 모텔도 리비에라 호텔보다 두배가 비싸요.

 

화요일 출발해서 1주일 정도 달리고, 토욜날 돌아옵니다.

 

 

또한 정말 감사하게도, 렌트카 회사에서 큰차 없다는데 어찌저찌 해서 큰차인토요타 시에나를 빌려왔습니다.

그거 빌려타고 가는거죠 ㅋㅋ

토요타 시에나는 좀 커다란 카니발같은 차에요.

가운데 자리 접으니 엄청 넓더라구요. 그거면 20시간 차타고 가는것도 그렇게 힘들것 같지는 않겠더구요.

http://www.imagerentacar.com/images/vehicles/toyota-sienna-seats.jpg

뭐 대충 이렇게 생긴차구...

 

 

아무튼 장장 1주일간의 꽤 큰 여행을 다녀옵니다.

 

그럼~

+

아싸~ ㅋㅋㅋ 아는분이  블랙잭 폰 공짜로 준데요ㅋㅋㅋ 그리고 그분은 아이폰 사신다네요.

아싸~ ㅋㅋㅋ 5개월 만에 FBI 도 만나보고 황우석씨 연구원도 만나보구 인맥이 초스피드로 넓어지고 있으며 인맥덕분에 이런일도 생기네요 저한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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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rly Adopter 2008/11/24 13: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허헐...부러워라......ㅠ_ㅠ

    나도 좀 태워줘요...ㅠ_ㅠ

  2. 지하 2008/11/24 15: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악 부러워요 ㅠ_ㅠ 엉엉 언제 라스베가스 가보려나
    잘갔다오세요~

    • 하방이 2008/11/24 23: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직은 잘 모르지만 갔다와서 말해드릴께요

      꼭 가세요 or 그냥 가지 마세요 로 ㅋㅋㅋ

  3. 임자언니 2008/11/24 21:1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하방군!! 재밌는 여행이 되시길 바래요 ㅎㅎ
    넘 부럽구료!!!
    아직 어리니 절대 라스베가스는 조심조심~ 아셨죠?

    • 하방이 2008/11/24 23: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재밌는 여행 하고 오겠습니다!
      그런데 전 카지노에 발도 못디밀어요 나이가 어리다구

      그런데 제가 몇살인지 아세요!? 어떻게!?

  4. mari 2008/11/28 18: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겠다~ 하방아!! 나도 넘 부럽구나...잘 다녀오너라~

  5. 와우 2009/01/30 15: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저도 8월달에 LA에있는 친구친구집에놀러가거든요
    1주일....ㅠㅠ
    1주일 너무짧지않은가요??아 사진들보고있으니
    넘기대되네요 ㅠㅠㅋㅋㅋ

    • 하방이 2009/01/30 23: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진짜 재밌었어요! 그런데 왠만하면 유나버샬 스튜디오는 가지 마세요. 시간낭비 ㅡㅡ,,,

      중요한건 디즈니 랜드입니다. 유니버셜 1시간 갈꺼라도 디즈니랜드에서 1시간 투자하는게 천배 만배 나아요.

  6. montreal florist 2009/10/15 18: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멋진 여행 사진 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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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이 업그레이드 되었군요!

너무 딱딱했는데 넘 예쁘장 하게 되었네요^^ㅋㅋ

 

K-1

Gmail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ㅋㅋ 오늘 바뀌었나봐요. 어제는 안그랬거든요.

테마라!!! 로그인 해봤습니다.

 

K-2

원래 이렇게 생겼었던 Gmail 씨의 테마, 별로 안좋았는데 이제 바꿀수 있나봐요.

 

K-3

오오 테마를 바꿀수 있다는군요. 좋습니다. 한번 바꿔볼까요?

   K-7

여러가지 테마가 있더군요. 이 사진은 '산' 테마입니다. 전부다 이미 커스터마이징이 잘 되어 만든거라 그런지 싱크로율도 좋고 예뻐요.

 

K-4

이 테마는 수쿠버 다이빙 테마~

이 테마는 지역별로 바뀐다더군요. 전 덴버인데 녹색물 ^^

 

K-5

이건 그래피티 테마입니당

 

K-8

이건 책상 테마 입니다. 예쁘죠? 특히 저 왼쪽 Gmail 깜찍하네요 ㅋㅋㅋ

 

 

K-9

7GB 의 공간을 주는 Gmail 한번 써볼만 하지 않겠어요~? 오세요~~~

 

+

음 그런데 스팸매일 까지 여과없이 그대로 찍어올려서 ㅋㅋㅋ 좀 창피 합니다...^^ 그냥 봐주세요~~~ 참 메일도 별의별게 다있네요 ㅋㅋㅋ 무슨 20주년 세일 종료에, 뭔 퍼즐에다가, 다나와 가 몇개구, 저건 뭐야 블러디 먼데이?, 이애란님 적립금? (엄마이름으로 가입했나보군 ㄷㄷ...)

+

이 글은 절대로 퍼가실수 없습니다. 절대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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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이 2008/11/23 23: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스팸메일에 뭐 있나 한참 들여다봤어요 하방이님 ㅋㅋㅋ;;;;;
    G-mail이 이쁘게 바뀌었군요.
    저도 igoogle쓰긴 하는데 메일은 아직 다음을 쓰는지라...이번에 갈아타볼까욤??
    (명함도 할때가 되었는데..에잇!! 막 이래..ㅋ)

    여긴 주말이 다 가버렸어요.
    이제 내일을 위해 자야하기 직전!!!!!
    하방이님도 즐건주말 잘 마무리하시고~ 홧팅입니다요!!!

    • 하방이 2008/11/24 10: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갈아타진 마세요 ㅋㅋㅋ
      솔직히 한메일 익스프레스가 훨씬 빠르고 인터페이스도 좋더라구요 ㅋㅋㅋ

  2. 임자언니 2008/11/24 02: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구글은 쓰는게 좀 익숙치 않아서^^;;
    그래도 인터페이스가 많이 이뻐졌네요~~

  3. 지하 2008/11/24 04: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터치땜에 쥐메일을 얼마전에 만들었었는데요
    기존 pop3 메일이 smpte 에러가 계속 나서 쥐메일
    계정을 대리로 쓰느라 그건 해결했네요;;
    그나저나 구글건 대ㅔ적으로 디자인이 너무 텍스트적?인
    느낌인데 많이 그래도 개선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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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전 글에 아이핀에 대해 썻었습니다.

그때 제가 해킹가능성이 있다고 했죠. 왜그런지 볼까요?

 

직접 가입하기 위해 찾아가 보겠습니다.

 

이게 가상주민번호 사이트입니다.

음, 주민번호 대체수단 I-Pin 이라는게 눈에 뜁니다. 직접 발급받기 위해 가봤습니다.

 

아이핀을 발급 받아 볼까요?

 

허허허...어이가 없습니다.

더이상 주민번호를 묻지 않고 주민번호를 대체하겠다는 아이핀이. 처음부터 주민등록번호를 물어봅니다.

그래... 가입해보자..

 

하고 모든 폼을 다 채웠습니다. 순간 저 회색으로 되어있는

'님아, 제발 읽지 말아주셈' 이라고 말하는 듯한 이용약관이 눈에 뛰더군요. 읽지 말라면 더 읽고 싶은거 몰려?

좀 읽다가 힘들어서 전문을 보기위해 클릭하고 들어가보니..

 

!?!? 뭥미 이건!?

쭉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응? 주민등록번호 아닌가 이건!? 근데 너네 맘대로 서비스 중지를 할수있다고!? 이건 아니지...

그럼 난 회원가입도 못하고, 구청사이트에 가지도 못하겠군!? 그래, 그래도 천재지변 등이라니 용서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압권인 페이지...

응? 지금 나랑 장난하나요?

무료 서비스라고 보안 안하겠다는건가요? 회사가 고의로 저지른 일이 아니라면 손해배상 없다는군요.

한마디로 해킹따위는 우리잘못 아니니 손해배상 안해주겠다는거죠. 만약에 손해를 줄것같으면 가입을 받지 말든가 해야지...

이 아이핀 DB에는 가입자 모두의 주민등록번호가 있을테니까요...

 

심히 걱정됩니다.

아이핀이 조금더 유명해 지면 중국해커들의 표적중의 표적이 되겠군요. 이거보고 작성해 놨던 폼 전부 지웠습니다.

말도안되는 이런 사이트에 가입을 할순없죠 ㅡ,.ㅡ.....

그렇다고 만날 주민등록번호 쓰고 가입할수도 없고....

 

 

에...혀~~

 

글의 요지;

아이핀은 위험하니까 가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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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자언니 2008/11/20 15:5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웅~~ 하방군의 얘기대로 저는 가입안하겠습니다
    착한임자언니~^^;;

    • 하방이 2008/11/21 08: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너무 착하시다닌까요~^^

      아무튼 저 약관이 바뀌던지, 좀더 안정되기 전까진 가입 절대로 하지 마세요. 안정되도 안하는게 나을듯..

      전세계 해커의 표적이 될테니..^^

  2. 지하 2008/11/21 00:3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말그대로 이 뭥미 스럽군요 -_-; 잘못하면 더 대량으로 정보가 새나갈수도 있는; 이놈의 개인 정보는 좀 잘 관리 하던지 요구 하지 말던지..대기업에서 조차 새어 나갈정도니. 대출 스팸 문제가 요새따라 많이 오는데 짜증나요;
    아참 글고 하방군님 블로그 캡쳐해서 올려보았어요 ^^

    • 하방이 2008/11/21 08: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러게요 뭥미라닌까요 ㅋㅋㅋ

      근데 저도 요즘 맨날 대출스팸 와서 짜증난데, 지하님도 그러시군요~?


      --
      블로그 소개같은건 무한감사따름일뿌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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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웨이브폰

레인콤은 KT와 함께 휴대형 멀티미디어 단말에 와이파이(Wi-Fi) 통신 기능을 탑재해 보다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전화, ‘아이리버 웨이브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KT 인터넷전화 ‘아이리버 웨이브폰’은 와이파이(Wi-Fi) 통신기능을 이용하여 음성통화는 물론 SMS 등의 통신서비스, 벅스 뮤직(Bugs Music)의 음원 서비스도 PC 환경보다 더욱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아이리버 웨이브폰은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지 않는 곳에서도 착신 전환 기능을 통해 일반 휴대폰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심플한 디자인의 ‘아이리버 웨이브폰’은 와이드 터치 스크린 방식의 편리한 GUI(Graphical User Interface) 환경에서 음악, 동영상, 플래시, 사진, 텍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기능이 제공된다. 특히, 전면 풀터치 필기인식 기능을 지원하는 전자사전은 원어민 발음 및 YBM시사 e4u 영한/한영사전, 올인올 중한사전, 콜린스 3종 등 탄탄한 콘텐츠를 탑재하고 있어, 작지만 충실한 학습용 단말기로도 손색이 없다.

레인콤 임지택 상품기획 이사는 “아이리버 웨이브는 와이파이 환경에 최적화된 신개념 네트워크 단말기”라며, “KT 인터넷 전화 서비스, 무선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 등 새롭고 편리한 기능을 제공해 합리성과 편리함을 두루 갖추고 있는 활용도 높은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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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 2008/11/19 22: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컥 레인콤에서 전화기도 나오는겁니까;; 아이폰을 염두해둔 상품같은 느낌이

    • 하방이 2008/11/20 08: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ㅋㅋㅋ 모양으로 봣을땐 아이리버 W7 이던가?

      거기에 전화기능 추가시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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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 주민번호 대체수단인 ‘아이핀(i-PIN)’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안내서가 발간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보통신망법 개정으로 일정규모 이상의 웹사이트에서 주민번호를 사용하지 않는 회원가입 방법을 제공하도록 의무화함에 따라 주민번호 대체수단인 아이핀의 사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서는 아이핀 이용 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한 가이드북을 발간, 일반에 무료로 보급하기로 했다.

이 책에는 아이핀 기능과 이용 및 발급방법, 관련 법률, 이용효과와 더불어, 아이핀 사용자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내용이 질문응답 형식으로 알기 쉽게 담겨져 있다.

책자가 필요한 개인과 단체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홈페이지(www.kisa.or.kr)에서 내려받으면 되고, 전화(02-405-4778)로 신청하면 직접 책자를 받아 볼 수 있다.

방통위는 "주민등록번호 노출로 발생되는 개인정보침해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아이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외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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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넷물고기 2008/11/16 19: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옥션사태 이후 아이핀 이야기가 부쩍나오다 들어갔는데, 그동안 이정도 준비를 했나보군요

    • 하방이 2008/11/17 06: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러게요...
      그런데 해킹가능성이 있더군요 이것마저...

      나중에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2. 지하 2008/11/17 17:1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제발 국내 사이트들 가입할때 주민번호랑 집주소랑 집 전화번호좀
    안물었으면 좋겠습니다. 거래사이트나 쇼핑몰이야 그렇다 쳐도
    단순한 사이트에서도 왜 주민번호랑 집주소를 묻는지 모르겠습니다 -_-;

    • 하방이 2008/11/19 15: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전 진짜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다니까요 ;;

      미국에선 홈페이지에서 SSN(주민번호) 물어보면 그 사이트 매장당해요 ㅡ,.ㅡ

      그냥 이메일 하나면 다 가입할수 있는데 한국은 뭐 개인 커뮤니티조차 주민번호가 필요하니...

  3. 임자언니 2008/11/17 20: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이핀이 정말 대체가 될수 있을지 좀 궁금합니다
    사실 그런것보다는 스팸이 더 문젠데...
    뭐 저로서는 그렇다는거죠~~

  4. 호박 2008/11/19 13: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주민등록번호 안써서 좋은데...이것도 해킹가능성이 있다면..ㄷㄷ

    • 하방이 2008/11/19 15:14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해킹가능성 크고,
      해킹당했을때 리스크도 가장크죠.

      왜냐면 저 아이핀 서버에는 가입자들의 모든 I-Pin 과 주민등록번호등 엄청난 신상정보가 들어있을테니까요...

  5. 윤선이 2008/12/14 08: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나 싸이월드에 재가입할려고 했는데
    누가 내 주민등록번호 도용햇어 ㅡㅡ미국에 있어서
    신고도 못하고 이런..ㅡ3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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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과 햅틱2에 이어 삼성전자가 인터넷과 카메라 사용성을 강화한 또 하나의 햅틱 계열 휴대폰을 출햅틱온 SPH-W6050시한다.

삼성전자는 컴팩트한 디지털카메라 디자인에 고급 카메라 기능과 인터넷 풀브라우징 기능을 갖춘 풀터치스크린폰 '햅틱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햅틱온'은 차별화된 감성UI인 '햅틱'과 온라인(ONline), 카메라 촬영(ON camera)의 'ON'을 조합한 이름으로, 인터넷과 카메라 사용이 더 편리해진 풀터치스크린폰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햅틱온은 3.0인치 WVGA 고해상도 화면을 통해 PC 화면 그대로 검색, 메일확인 등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인터넷 풀브라우징이 가능하다.

500 만 화소에 플래시, 손떨림 보정, 얼굴인식, 스마일 샷, 접사, 오토 포커스 등 고급 카메라 기능을 두루 갖췄고, WVGA급 동영상 촬영, 블루투스를 통한 동영상 TV전송(일부 보르도 모델) 등 동영상 기능도 더욱 강화됐다.

특히 휴대폰 뒷면을 디지털카메라 형태로 디자인하고 카메라를 세울 수 있도록 휴대폰 측면 버튼을 제거해 카메라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렌즈커버를 채용해 먼지와 충격으로부터 렌즈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UI도 더욱 강화돼 감각적인 UI에 정육면체 형태의 메뉴를 손가락으로 돌려 가며 선택할 수 있는 리얼 3D 큐빅 메뉴를 새롭게 추가했다.

LGT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햅틱 계열 제품인 햅틱온은 LGT향(SPH-W6050)으로 우선 출시되며, 다른 이동통신사에서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80만 원대.

삼성전자 관계자는 "햅틱온은 인터넷과 카메라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 소비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풀터치스크린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풀터치스크린폰 라인업으로 국내 프리미엄 휴대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햅틱온 SPH-W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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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 2008/11/16 12: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헐..이게 사진기에 핸드폰이 보너스로 달린건지;;;핸드폰에
    사진기가 보너스로 달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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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대 애플 마우스와 마이티 마우스의 탄생 의미에 관해...


한국 시각으로 2005년 8월 2일 저녁 애플은 소리 소문 없이 멀티 버튼 마우스인 '마이티 마우스(Might Mouse)'를 발표 했다.

이 소식은 일반 PC 사용자들에게는 평범한 뉴스로 들리겠지만 맥 사용자에게는 새로운 매킨토시 출시 만큼이나 충격적인 뉴스였다.그 이유는 스티브잡스의 대표적인 고집 중 하나가 원 버튼 마우스를 고수하는 것이

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상당 수의 맥 사용자들이로지텍이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멀티 버튼 마우스로 이주하여도 애플은 묵묵 부답이었다.

하지만 이제 애플도 결국 멀티 버튼 마우스를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과 거를 돌이켜 보면 애플의 역사는 마우스의 역사였다. 일반 PC 사용자들은 흔히 마우스 하면 로지텍이나 MS 마우스를떠올리겠지만 애플 매킨토시(리사)는 일반 PC로써는 가장 먼저 대중적으로 마우스를 번들 했던 제품이며 한 때 매킨토시는 키보드번들 대신 마우스만을 번들로 제공하기도 했다.

마이티 마우스에 대해 설명하기 전에 우선 역대의 애플 마우스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자.


매킨토시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리사(Lisa)의 마우스이다. 이미 이 시기에 근대적 마우스 형태는 완성되었다.



흔히 맥 플러스 마우스라고 하는 제품이다. 묵직한 볼 무게와 두툼한 두께가 인상적이다. 시리얼 방식이었다.  



가장 장 시간 채용되었던 애플 Desktop Bus Mouse I. 흔히 각 마우스라 불리운다.
묵직한 볼 무게와 한손에 들어가는 그립감으로 맥 사용자의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90년대 초반부터 본격 사용된 애플 Desktop Bus Mouse II. 마우스 자체가 유선형으로 바뀌었다.
바뀐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제품 완성도나 정교함은 Desktop Bus Mouse I에 비해 다소 떨어진다.



아이맥을 출시하면서 애플은 최초의 USB 마우스를 선보인다. 흔히 퍽마우스로 불리우는게
애플 USB 마우스이다. 바다의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앙증 맞은 디자인과 귀여운 모습은
인상적이었지만 어른들이 사용하기에는 다소 작은 마우스 였다. 이 제품은 초기의 아이맥과
G3 파워맥 (B&W)에 사용되다가 프로 마우스로 교체 된다.



애플은 의욕적으로 애플 USB 마우스를 내놓았으나 큰 호응을 받지는 못하다. 결국 애플은
자사 최초로 광 마우스 방식의 애플 프로 마우스를 내놓는다. 유선형의 바디를 채용하여
성인들이 좀더 쉽게 조작할 수 있게 되었고 기존 볼 마우스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었다. 애플
프로 마우스 도입 때에도 많은 사용자들이 멀티 버튼이나 휠 스크롤의 채용을 요구하였으나
애플 회장 CEO은 늘 그렇듯이 싱글 버튼 마우스의 장점을 내세우면서 이러한 의견을 무시한다.


애 플 프로 마우스 이후 화이트 프로 마우스나 블루투스 마우스와 같은 제품이 있긴 하지만 이들 제품은 전체 디자인을 바꾼 것이므로별도의 설명을 하지는 않겠다. 대략 애플은 매킨토시 탄생 후 26년 동안 마우스를 대략 6번 메이저 체인지한 셈이 된다.90년대 초반까지 애플은 마우스 부분에서 거의 독보적인 존재였으나 90년대 중반 부터는 원 버튼 마우스 고수와 제대로 된 컨셉을잡지 못함으로써 마우스 원조 회사 다운 색깔을 잃어 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2005년 8월 2일에 발표한 마이티 마우스는 애플 마우스의 7번째 메이저 체인지이다. 이번에는 범작에서 벗어나려는 애플의 다양한 노력이 마이티 마우스에 들어 있다.

우 선 왜 멀티 버튼 마우스냐는 것이다. 사실 스티브 잡스가 원버튼 마우스 만을 고집한 것은 아니었다. 잡스가 넥스트사를 운영할때 내 놓은 Next 컴퓨터의 마우스는 세컨드 버튼을 가지고 있었다. 애플이 1998년 Next 운영체제를 차기 운영체제의기본으로 결정한 이후 부터 사실 애플 마우스의 세컨드 버튼은 예정되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다만 그 시기가 문제였을 뿐이었다.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복잡해 지면서 세컨드 버튼을 단순히 무시하기에는 그 용도가 너무나 많아 졌으며 마우스의 휠 혹은 스크롤 부분 역시 비슷한 경우라고 생각한다.


넥스트 컴퓨터에서 사용된 넥스트 마우스. 넥스트 특유의 블랙 컬러이며 세컨트 버튼을 내장하고 있다.


애플 마이티 마우스의 주된 기능은 아래의 그림을 보면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주요 기능을 살펴 보면,

첫 째, 기존 애플 프로 마우스와 같이 상판이 내려가면서 클릭하는 방식을 채용하는 것과 동시에 터치 센서 - 정확히는정전용량방식의 센서 - 방식으로 좌 클릭과 우클릭을 해결하고 있다. 즉 하나의 버튼으로 두개의 버튼을 구현한 셈이 된다.


마이티 마우스의 마우스 센서 구조도


이 와 같은 방식을 채용하면서 애플은 애플 프로 마우스의 미끈한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할 수 있는 것과 동시에 기존 맥 사용자의숙원이었던 애플제 세컨 버튼 마우스 출시라는 두가지 성과를 이룩할 수 있었다. 아직 제품을 테스트 못했기 때문에 버튼의 클릭감과버튼 센서의 정확성을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은 다소 아쉽다.

두번째는, 360도 이동이 가능한 스크롤 볼의 채용이다.

사실 이 부분은 애플 마이티 마우스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드물긴 하지만 위와 같은 스크롤 볼을 채용한 마우스는 몇 종류 시중에 나와 있다.


마이티 마우스의 스크롤 볼


다 만 애플 마이티 마우스에서 스크롤볼의 채용은 구조적으로 쉽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왜냐하면 버튼이 별도로 존재하는 일반마우스와는 달리 상판이 아래로 움직이는 방식의 마이티 마우스에서 360도 스크롤 되는 스크롤 볼을 집어 넣고 이를 정교하게구동시키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이기 때문이다. 애플은 디자인 적인 요소를 감안하여 PC용 마우스의 스크롤 보다 매우 작은 크기의볼을 마우스에 집어 넣었다. 어짜피 스크롤 볼의 역활은 360도 이동과 클릭 두가지 기능을 하게 되므로 그 크기는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한다. 아직 스크롤 볼을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구조상 틸트 휠(Tilt-Wheel) 보다는 구조적으로 좀더 편하게사용할 수 있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세번째, 별도의 사이드 버튼의 채용이다.

애플 마우스를 써본 사람이라면 좌측에 버튼이 하나 더 있어더 될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결국 애플은 별도의 사이드버튼을 마이티 마우스에 집어 넣었다. 일반 PC용 마우스와 다리 애플 마이티 마우스의 사이드 버튼은 좌우 구별을 하지 않는다.이는 좌우를 나누었을 때의 혼란함을 피한다는 목적과 그립을 통해 버튼 기능을 구현한다는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컨셉을 구현하기위함인 듯 하다.


마이티 마우스의 사이드 버튼


네번째, 별도의 소프트웨어의 채용

Mac OS X의 최신 운영체제인 타이거 전용(Mac OS X 10.4.x)의 별도의 마우스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소 프트웨어 구조 자체는 로지텍이나 MS의 드라이버와 대동소이 하다. 다만 타이거의 주요 기능인 익스포제, 대쉬보드, 스폿라이트와같은 기능을 마이티 마우스에 대해 대응시킴으로 보다 편리하게 최신 Mac OS X 운영체제를 즐길 수가 있다.


OS X용 마이티 마우스 드라이버


추 가로 마이티 마우스에는 별도의 사운드 택타일 부분을 집어 넣어 사용자의 작동에 따라 적절한 사운드를 발생해 준다고 하며 애플마우스로는 최초로 공식적인 PC 지원을 언급했다. 기존 애플 프로 마우스가 PC에서 사용 가능하긴 하나 스크롤 휠 및 세컨트버튼의 부재로 사용이 불편했던 것을 보면 마이티 마우스는 PC 사용자들이 주목할 만한 첫 애플제 마우스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생각한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애플 마우스 스펙을 보면 애플이 마우스 전문
회사가 아닌 관계로 초당 스캔 수라 던지, 마우스 해상도와같은 부분은 언급되지 않았다. 결국 애플 마이티 마우스는 우수한 제품이지만 로지텍 MX-518이나 MX-1000과 같은 전문제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만 애플 매킨토시 사용자 중에서 휠이나 세컨드 버튼의 버튼 부재로 애플 마우스를 떠나야만 했던필자와 같은 사용자들이나

애플의 매혹적인 디자인에 관심이 있지만 마우스의 여러 기능이 삭제되어 구입을 하지 못했던 PC 사용자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라고나할까? 이번 마우스를 보면 입출력 기기 시장에서도 멀티 플랫폼을 구현하려는 애플이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아마 다음번에는키보드가 되지 않을까?

인텔 맥을 전후로 다양한 제품을 쏟아지는 애플, 그 다음 제품이 기대 된다. 

by 키보드이야기 ; k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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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 2008/11/14 16: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애플 마우스랑 키보드 쓰고 있지만..
    참 디자인이 이쁘다란 점에선 점수를 높게 주지만
    사용자 편의성 면에선 잘 모르겠어요;
    인체공학적인 면에서 애플 마우스를 오래 쓰다보면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장시간 쓰기엔 로지텍이 참
    편하기도 하고.
    스퀴즈 버튼은 너무 뻑뻑하기도 하고. 그래도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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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마 모두들 분석툴로

구글 Analytics 와
다음 Web Inside 를 꼽으실꺼에요.


근데 참 어이없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다음 웹인사이드는 구글 아날리틱스에 껍데기만 바꿔논건지.... 라는 생각이 드는 사진.

방문자가 너무 쪽팔리지만... 올려봅니다 ㅠ.ㅠ 방문자 늘려주세요~~~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작업표시줄 입니다.
왼쪽 하단을 보시면 구글 아날리틱스가 보입니다. 지금 모두들 접속해서 확인하면 알수 있으실꺼에요.

제가 다음 웹인사이드와 구글 아날리틱스를 쓰면서 정말 어떻게 이런게 가능할까...어떻게 사용자의 해상도, OS, 익스플로러 종류, 색, 빈도, 위치 이런걸 다 알수있을까.... 하면서 신기해 했었어요.
그리고 웹인사이드가 성능도 더 좋아서 정말 자부심(?) 을 느꼈었거든요.

웹인사이드는 오늘날자 까지 나와주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보고 나니... 아직 기술이 부족한건가요? 조금 실망이 되네요.


+++++++++++++++++++++++++++++++++++++++++++++++
아이구 그런데 ㅋㅋㅋ
방문자가 너무 적어서 너무 챙피하네욤 ㅠ.ㅠ ㅋㅋㅋ

모두들 방문자 늘리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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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이 2008/11/13 14: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기 응원군 1인!!!!!!!! 홧팅홧팅~~~!!!!
    저도 웹인사이드 심어 놓기는 했는데.....
    안보는군요..털썩..;;

  2. Endless9 2008/11/13 14: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지금 하방이님 블로그 다음 웹인사이드 분석 코드가 삽입되어 있는 것처럼
    다음 웹인사이드 페이지에 구글analytics의 분석코드가 삽입되어 있는 것
    뿐인 것 같습니다 ^^;
    벤치마킹이나 테스트용도로 넣어놓을게 아닐까요?

    실망하실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

  3. 으음 2009/05/28 17: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예전 글이지만...오해를 하신 것 같습니다. 다음 웹인사이드가 구글을 벤치마킹이야 했겠지만, "껍데기만 다음이고 속은 구글"이란 말씀은 사실이 아닌 듯..Endless9님 말씀이 맞는 것 같고요.
    http://mygony.com/archives/1144#comment-4508
    보시면 관계자의 설명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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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방군이 오늘 생일을 맞아 (한국시간 어제^^) 맛있는 랍스타를 먹고 왔습니다.

가게이름은 Red Lobster 맨날 TV 에서 Endless Shirimp(무한 새우) 광고하는거 보고 먹고싶어 죽는지 알았던 이 Red Lobster 를 오늘 처음 가봅니다^^ 생일을 맞아서.

 

시간이 6시도 안됬는데 서머타임이 끝나서 5:30 만 되도 칠흑같아 집니다.

아무튼 이 간판만 봐도 맛있어 보이는 랍스타를 두고~^^ 저는 행복을 찾으러 떠납니다.

내부 사진

완전 나무로 된 고풍스러운 내부. 정말 기다려 젔어요.

 

기다리다가 찍어본 한컷. 매뉴판이 아니라 책자인데요. 애피타이저만 보고 죽는지 알았어요. 저 오른쪽에 있는건 랍스타 피자~~~

 

저희 가족은 무한 새우, 돌랍스타 꼬리, 랍스타 새우 파스타, 새우튀김 먹었습니다. 상당히 경제적인 가격이었어요.

자 주문하고... 샐러드를 가져다 주는군요.

 

이건 샐러드  인데요. 태어나서 이렇게 맛있는 샐러드는 처음이었습니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이었는데 안에 있는 바삭바삭한 식빵 말린듯 한것과 아삭한 채소, 양파, 오이, 토마토^^ 게다가 엄청나게 차가워서 너무 맛있었습니다.

 

자 이제 메인 디쉬가 나옵니다~ 주목하세요~!!!!

 

엄마의 새우튀김과 감자.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저 빨간 소스... 와사비맛이 나서 많이 못먹었다능 ^^

 

형의 새우 랍스타 크림 파스타(스파게티) 이건 진짜 하나두 안느끼 하고 맛있었습니다. 특히 랍스타는 완전 게살같이 익어 나와서 보드랍고 맛있었어요. 아스파라거스도 굿~

 

이제 대망의 제것.

듀얼 쉬림프 엔드 Rock Lobster Tail  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오늘 Chef's Maine Lobster(주방장의 랍스타) 는 안된다더군요. 그래서 두번째로 비싼 요놈이었는데요.

 

새우꼬치와, 새우절임(?) 랍스타 꼬리, 구운감자 입니닷.

이건 새우 꼬치, 레몬즙을 뿌려 먹었는데 약간 탄부분이 짭짤하고 맛있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죠 으흐흐흐

 

이건 조개스프 같은거에 빠트린 새우였는데요, 짭짤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꼬리까지 먹어도 맛있었다능~

 

이건 대망의 돌 랍스타 꼬리.

다른거 다 없는 랍스타 독사진 입니다. 너무 먹고싶어서 좀 흔들렸어요 ㅎㅎㅎ

그 맛을 말하자면...

딱 이겁니다. 쫄깃쫄깃  오동통한 새우와 꽃게를 더한맛. 딱 이거에요

새우+꽃게 : 랍스타 입니다.

진짜 맛있었어요 ㅠ.ㅠ 생에 처음먹어보는 바닷가제의 맛!

 

좀 비싸서 부모님 얼굴은 좀 일그러 젔지만...

정말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일 축하해 주세요.

그럼~~~~~(방금먹었는데 침이 뚝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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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하 2008/11/11 22: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으아으아 ㅠ_ㅠ 먹는거에 약한 저로선..마냥 부러울뿐;;
    전 한국에선 랍스타 아직 못먹어봤어요 ㅠ_ㅠ
    이태리서 랍스타 스파게티 먹어본게 전부

  2. Early Adopter 2008/11/12 00: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저기 맛있죠... 가본 적은 없지만 예전에 딱한번 가봤음..^^ㅋㅋ

  3. 임자언니 2008/11/12 14: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오오오~~ 저게 진정으로 랍스타로군하~~~~
    흐미 넘 부럽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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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마지막 편이군요.

오늘은 마지막인 만큼 박물관 바깥쪽을 한번 작성합니다~

 

시작해 볼까요~?

 

바깥으로 나가는 문을 지나면 바로 이런 산책로가 나옵니다. 저는 그저 걷기만 하면 됩니다. 상당히 재밌는게 많아요.

 

걷다가 옆을 보니 이렇게 얌전하고 예의바른 소가 있더군요. 딱 커다란 울타리에 소 한마리...

 

사람들이 다들 호박을 한두개씩 들고 다니더군요. 뭔가.. 했었습니다. 뭔지는 조금 있다가~^^

그리고 양쪽에 두 건물이 있었죠.

왼쪽 건물을 볼까요?

 

 

이렇게 생긴 동화속에나 나올법한 예쁜 집이 서있었습니다.

많은 꼬맹이들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더군요. 저 조그만 집에 2층까지 있었어요.

 

저 안에서 그릇을 씻고 호박을 갈고 배를 갈아 주스를 만들고 있으셨던 이분!

 

들어갔더니 갑자기 물으시더군요. 어디서 오셨어요?

한국이요 이랬더니 갑자기 이분이

안영하쎄여? 이러는 겁니다! 우리 가족은 놀라 웃으며 물어봤죠.

어떻게 한글 할줄 아냐고... 그랬더니 조금 슬픈 현실이지만 한국애를 4명 입양해서 키웠었나 했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많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막 한국에 우이정부(의정부) 있다고 하고 세울(Seoul) 있다더군요. 대구 였나 부천인가에서 한 6개월쯤 사셨데요.

이분 사진찍어도 되냐고 초상권 물어보기도 했어요^&^

그러더니 저렇게 그릇을 들고 포즈를 취해주시는 센스~^^

정말 착하고 좋은분이셨어요. 우리 가족은 특별히 2층을 보여줬다는~!!

 

그리고 반대쪽에 있던 요 창고같은 건물. (문은 반대편에 있어요.)

들어가니 뭔가 있더군요.

농기구, 안장 말굽 이런게 있더군요. 저 오른쪽 위에 빨간 옥수수 보이세요?  씨옥수수 라고 하던데 한 10개쯤 뽑다가 아빠한테 혼났다능...ㅠ.ㅠ

생전 처음으로 양도 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꿈꿔왔던 양이랑은 너무 다른 모습이더군요. 뭐 이리 드러워 ㅡㅡ...

그리고 왼쪽에 있는 저 양은 뿔이 아주 제대로 나있더군요. 동글동글~

 

아까 사람들이 호박 들고 다녔죠? 요기가 바로 그 정체입니다. 할로윈 1주일인가 전이어서 호박이 있더군요.

저흰 공짜인지 알고 하나 들고 나가는데 5불이라길래 내려놓고 왔어요.ㅋㅋㅋㅋㅋ 호박 엄청 많더군요. 호박밭~

(호박님이 저기 엄청 많다.)

 

여긴 아기들 전용 미로였어요. 전 10초만에 그것도 안되게 클리어! 했지만 애기들은 들어가서 길을잃고 울더군요.

그래서 제가 들어가서  Fllow Me~! 하고 클리어 해줬더니 걔네 아빠가 고맙다그러지만 표정은 별로 안그러더군요 ㅋㅋ 한마디로 울고있는 아들보고 즐기고 있었던듯 ㅋㅋㅋ

 

 

여긴 마지막에 있었던 건물. 정말 오래된 건물 같더군요.

이분도 제가 당신의 사진을 찍어도 되나요? 했더니 저렇게 포즈 잡아주는 센스~^^

여긴 부엌도 있고 냉장고(옛날) 도 있더군요. 대단했습니다.

 

 

  차 도 있었다.풍차가 아니지만...

뭔가 하는것 같긴 하더라...

큰 글씨 죄송~^^

뭐 이렇게 3편이 끝나고 전 집으로 왔습니다~

이어서.

조금있다가 오늘 랍스타 먹으러 가서 사진찍어 드릴께요~ 밤엔 보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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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마탄 초인 2008/11/11 20: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지났지만, 생일 축하 합니다 ^ ^

  2. 지하 2008/11/11 22: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헛 생일 이셨나보네요~ 저도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ㅎ
    저 호박밭 참 뭔가 이색적으로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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