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월 31일, 1월1일 신년 하루 전, 서양식으로 뉴이어 이브 입니다
새해 전날 몇가지 바램이 있습니다.
제 목표! 라 하면
1. 모든 블로거와 친구가 되기
저는 블로깅에 있어 열심히 하는것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게 친구, 인맥관계 라고 생각합니다. 고작 6개월 전만 해도 저는 글만 쓰고, 글쓰다 보면 누군가는 오곘지 라는 생각으로 글만 열씸히 썼었죠. 그러나 댓글은 글 80개가 넘어가도록 20개가 안됬고... 그래도 그때 브루스님, 칫솔님, 늑돌이님, 얼리 님은 RSS 라는 생소한 물건에 들어있었습니다. 그 와중 정말 고마운 얼리어답터님. 저에게 정말 큰 가르침, 인맥이라는걸 알려주셨고, 저는 많은 사람들을 만났죠.
일단 댓글배스트에서 명이님을 만났구, 명이님 블로그에서 임자언니와, 호박님을 만났더랬죠.
거기서 거기서 계속 人맥 을 만들어 갔고. 지금은 정말 적지만 그래도 아는사람, 친한사람은 제딴에 있는것 같아요.
인맥덕분에 댓글이 쫌씩 생기다 보니... 이제 또... 글쓰는게 게을러 지네요. 이럼 안되는데.. 카메라 언넝 정리 하고 다시 열씸히 해야죠.
2. 지금처럼 열심히..
두번째 목표는 지금처럼 열씸히 공부해서 내년에도 A+ 스트레이트를 맞는거죠. 여긴 9월 학기라 내년이랄것도 없지만...
끝 이군요. 왜 이렇게 적을까요. 하지만 계속 추가 할껍니다. 이글을 공지로 올려버릴까요? 그건 아니구...^^
아무튼
새해에는 언넝 카메라 살거 사고 팔거 팔고 정신을 차린담에, 30명 도 없는 RSS 벌써 부터 귀찬아서 코멘 제대로 안달고... 이것도 고쳐야 할테고. 이제 RSS 100명을 넘길꺼구... 댓글이 많이 많이 달린다면 꼬빡꼬빢 코멘 해줄겁니다. 나의 알두백과 마지막 한컷.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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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하넷 2008 정리및 12월 댓글왕 선정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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