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생동감을 위해 현재진행형입니다~^^
드디어! 저녁 8시가 되어, 호텔에 도착. 사실은 4시에 LA 도착했으나 놀러갔다가 카메라를 안챙겨 갔어요. 아무튼!
8시가 되어, 호텔에 도착. 호텔은 로텍스~(로렉스 의 고급스러움을 가진 호텔~) 호텔 이었습니다.
이렇게 생긴, 초큼 싸구려 틱한곳 입니다.
뻥이구요~^^ 이 반대쪽에 있는 고급스러운 호텔이었어요. 호텔로비에서 방을 잡는데, 아이구 고마워라, 랩탑 있으면 인터넷 되는방 넣어준다더군요. 그래서 랜선을 받아 왔습니다. 고마운 호텔~^^
거짓말 아니고, 정말 내집처럼 편안한 곳 이었어요. 하무튼 간에 방으로 올라갔죠.
인터넷도 되겠다... 댓글도 달고 좀 하다가, 바깥을 보니 정말 멋있는 야경이~!!^^
조리개 팍 F16 으로 조이고 수십초 정도 촬영했어요. 리사이즈 안된거니까 꼭 클릭해서 보세요~^^
그런데 밤이라서 별로 할게 없더군요. 바로 사진을 옮기고, 포스팅 합니다^^ LA 도 이정도 야경이 있을줄은 몰랐어요.
라스베가스 에서는 정말 구려터진, 벽만 보이는 방을 받았었거든요. 아, 저 아래 로텍스 콘도가 보이는군요.
전 이제 자러갑니다~
P>S/ 남는건 사진인것 같아요~^^

